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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스티브, 너에 대해 자주 생각해. 나는 두렵거나 두렵지 않고 슬프거나 슬프지 않지. 모든 감정이 서서히 흩어지는 기분이란 게 그런 건가봐. 나는 실험대에 누워서… 너를 생각해. 네가 내게 무엇이었나에 대하여. 고통에 현실감마저 흐려지고 나의 생과 사조차 불명확한 상황에서도 떠오르는 너를. 곧 나의 비명조차 고통에 찬 신음조차 나의 것이 아니라고 느껴지고 그...
히어로가 누구인지 아이디보고 알아서 추정해보심이... 몇 명은 바로 봐도 알 수 있게 해놨습니다만 나머지는 숫자쪽은 그냥 랜덤이니 상상은 자유입니다~~ 힌트 하나 드리면 카테고라 HAC는 히로아카, MAR은 마블 DC는 DC, OP는 원펀맨입니다. 히어로 블라인드 공지사항 전 차원의 히어로 여러분들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내를 마음껏 털어놓을 수 있는...
졸업 직전, 소포가 아카데미에 있는 바엘 앞으로 도착했다. 발송지도, 발송인의 이름도 적히지 않은 소포를 의심 없이 뜯었다. 자신을 저주하는 선배나 뭐 어떤 애 겠거니 싶은 마음 이제 편지나 소포는 별로 감흥도 주지 못하는데 쓸데 없는... 노트 한 권, 쪽지 하나. 이걸 네게 줘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지만 이건 분명 로웨인 신부께서 네게 전해달라고 했던거...
형, 이 열쇠 뭔 줄 알아? 하고 퐁당스프가 웬 녹슬고 예스러운 디자인의 청동 열쇠를 가지고 온 게 시작.. 아니 화근이었다. 어디서 본 건데? 아아! 이거 기억난다! 하고 지존검사는 너털웃음을 웃었다. 이거 간단한 퀘스트 하면 보상으로 아무 스탯이나 10 올려주는 이벤트 퀘스트 키야. 어디서 났냐고 물었더니 창고 최고 구석에서 발견했다고 한다. 이거 아마...
- 문댕댕 볼 꾹 귀여움 ㅜ -표지 머니건 푸슈슝
안 예쁘거나, 너무 오래 지났거나, 플레이어 이름이 있는 건 빠졌지만 편하게 쓰세요!세팅판이 첨부된 것도 있어요 : 기억의 정원 캠페인 w.CLAMENTS 키사라기 역 w.우오케리 시계태엽의 밀실 w.UNDEAD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w.오피디아 나비가 잠든 숲 w.테이큰 하늘 고래는 깊은 우주의 꿈을 꾼다 w.Aringgg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독자님들 모두 설 안전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사기당한 혼인 오늘은 설특별편으로 독자님의 리퀘를 받아 현대 au '도련님 x 경호원' 짧은 4컷만화를 준비했습니다! 그리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사복에 제 사심이 잔뜩들어가 있어요. p.s_아직까지 저는 한복그리는 게 더 편하네요!ㅋㅋ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네게 말한다면 알아들을 수는 있고? ...이해할 수는 있느냐고. 경험에 따른 두려움이라... 웃기는 소리 마. ...두려운 게 아니라 거부감이 드는 거지. (숨 몰아쉬다가) 내 말로 너를 바꾼다는 기대는 한 번도 안 했어. 애초에... 누누히 말했듯 그렇게 쉽게 바뀌었다면 세상에 그런 썩은 사상이 왜 있겠나. ...바뀌지 않는 것에 매달리는 것만큼 구...
츠카사 의상에, 대본... 좋아, 잊어버린 물건은 없군! 오늘도 많은 관객들이 우리들의 쇼를 기다리고 있음에 틀림없어! 기합을 넣지 않을 수 없지! ... 그러고보니, 오늘은 그리운 꿈을 꿨구나 (회상) 어린 사키 오빠, 저 사람 정말 멋져! 반짝반짝해! 어린 츠카사 (사키가 웃고 있어...! 이렇게 웃는 거, 얼마 만이지?) (아니, 사키뿐만이 아니야. ...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어떤 사람이냐면... 일단 잘생겼어. 아니, 들어봐봐. 그냥 잘생겼다고 좋아하는 거 아니거든? 응, 사실 잘생겨서 좋은 것도 맞긴 맞는데... 나님이 10살 즘이었나? 너클짐에 수련하러 저 멀리에서 온 손님이었는데 그냥 딱 처음 보자마자 반했었어. 그때는 나님이 어릴 때라 좋아하는 거라 생각도 못 했고 그냥 잘생긴 형아라면서 막 따라...
모든 내용은 제 날조일 뿐입니다. 글에 ' 안았다 ' 라는 요소가 나오는데 이는 연인끼리의 스킨쉽이 아닌 친구 간의 반가움 표시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본인은 알페스 요소를 사용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오늘은 잠뜰이 이웃들을 떠나간지 어언 6년째 되는 날, 이웃들은 애석하게도 잠뜰을 거의 잊어가며 각자의 삶에 스며들었다. 그렇지만 이웃 서로간의 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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