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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마녀들에게는 길을 알려주고 답을 돕는 수정구가 필요합니다. 작은 수정구는 길을 보기 시작한 꼬마마녀 분들이 중간 수정구는 답을 보는 마녀가, 대형 수정구는 앞서 크게 빛을 비춰주는 마녀가 주로 찾습니다. 당신의 길을 함께하는 수정구는 어떤 것인가요? *사진 주변의 장식품은 판매되지 않으며,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종류 ...
*라봉님 백년가약 축전으로 드렸던 수인 중독입니다. *갓갓 백년가약 보세요~ (백년가약 추가통판) 저 깊은 산속, 검은 여우가 산다고 한다. 그 여우는 천년을 살았고 아홉 개의 꼬리를 가진 새카만 검은 여우인데, 성정이 잔혹하여 인간의 간 아흔아홉 개를 먹었다고 한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상관없이 사람들은 믿었고 여우가 있는 산에 오르는 것을 꺼려했다....
팡, 등을 두들기는 모습에 몸이 다시금 움직인다. 조금씩 아려오는 등을 슬 매만지며 나는 애써 웃어본다. 말했잖아요, 죽어도 아픈 건 여전히 아픈 것 같다니까요. 실없는 소리, 실없는 웃음이었다. 그렇게라도 애써 웃어 보려고 했다. 어차피 웃을 필요조차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책임감 넘치고, 다정하고, 그런 건 알겠지만. 당신이 내게 그리 말했다. 그...
※탐라에 마독 심기 백업. AU. 고증 없음. 가벼운 내용입니다. 1주차~4주차 -유중혁의 이야기 이웃과의 왕래가 줄어든 세상이라고 하지만, 조그마한 아파트 안에 살다 보면 얼굴 정도는 마주치기 마련이다. 비어있던 앞집에 이웃이 생긴다는 말을 들은 건 2주 전. 조만간 간단한 공사가 있을 예정이므로 소음이 있을 거라는 양해의 말을 전해 들었을 때였다. 어차...
이 글은 이사하는 집에 가서 택배를 수령하고 출근하는 중에 쓴 글입니다. 전셋집을 구했다. 중소기업청년전월세대출로 전세금을 대출받아서 구한 집으로, 방은 두개에 반지하인 집이다. 역세권은 아니고 역에서 버스를 타고 한참 들어가야 하는 위치에 있다. 근데 옆에 시장도 있고 위에 중화요리집도 있고 밑에 피자집도 있어서 나는 맘에들었다. 나는 꽤 오랜 시간동안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맹세의 말을 잊어버렸어 中 히지카타 토시로에게 있어서 사랑이란 심장의 위치의 알림같은 것이었다. 심장이 쿵하고 소리를 내어 자기가 그곳에 있음을 히지카타에게 알리기전에는 깨닫지조차 못하므로 심지어 대비조차 하지 못한 채 히지카타는 사랑에 그대로 노출되고야 말았다. 심장은 갈비뼈 안쪽을 때렸고 히지카타는 피부의 밖에서 갈비뼈의 울림을 듣는다. 오른손으로 지그...
톰은 어젯밤 급하게 온 새로운 손님을 위해 계란과 소세지를 냉장고에서 더 꺼냈다. 새로운 손님의 이름은 메그 마치. 올해 스물 세살로, 휴학한 대학생이라고 했다. 그녀는 농장이 있는 작은 동네에서 좀 쉬고 싶었다며 친근하게 굴었다. "그런데 그 '미스 포터' 는 아직도 자고 계신가 봐요?" 아, 그분은 좀 늦게 일어나세요. 어린아이 같은 구석이 있으시죠? ...
"실례지만, 어떻게 오셨죠?" 베티는 몸을 살짝 움츠린다. 쌩쌩 부는 찬바람,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거리감. "...오빠가 여기 있댔어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이라고, 있나요?" 소년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한참 베티를 바라본다. 어딘지 모르게 날카롭고 경계하는 듯한 눈빛이다. "...따라오세요." 바깥보다 몇 도는 떨어진 듯, 공기는 차갑기만 하다. 병원은 늘...
20190216 21:02 https://twitter.com/Cho_2429/status/1096741680219226112?s=20 [뿡뿡이가 좋아요~ 왜~? 그냥 그냥 그냥~] 을 판소 주인공들이 파트너와 한다면? [내가 키운 S급들] 한유진 : 유현이가 좋아요~ 한유현 : 왜~? 한유진 : 내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니까! 한유현 : (올해는... 꼭 ...
그날 오후는 화창했다. "베-티!" "왜." "집에 같이가자, 프레데릭이랑 프란츠도 같이 가쟀어!" "귀찮게...진짜. 알았어." 베티는 볼프의 수다스러운 말소리, 움직일 때마다 짤랑거리는 프레데릭의 열쇠고리, 프란츠의 나직한 발걸음에 귀를 기울이며 걷는다. 저녁에 내린 눈이 채 녹지 않아 반짝반짝하게 빛난다. "야, 프레데릭-지금 안 오면 멜로디언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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