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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얘기 들었어? 두 사람은 지쳐보였다. 행색을 보아하니 발품을 팔아 사는 그런 류의 사람 같았다. 길을 잘못들었는지, 어떤 사고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었다.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사실은 두 사람은 지금쯤 이미 예정대로 마을로 가야했다는 것이다. 검은 털옷의 사내가 말했다. -그 미치광이가 돌아왔다며, 그것도 살아있는 채로. -미치광이?누구? -가족들 다...
*Until the Stars Turn Cold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토니 스타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적어도 피터 파커는 그렇게 생각한다. 토니는 스스로를 억만장자, 천재, 박애주의자라고 불렀다. 한 때 플레이보이라고 불린 적도 있었지만, 그건 벌써 옛날 말이 된지 오래였다. 박애주의자. 토니 스타크가 사랑이 너무 많은 사람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 심재형이 약을 먹고 작아집니다. " - 해서, 보고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마치 언제나처럼 보고하는 평소와 다름없는 덤덤한 톤의, 그러나 언제나처럼 목소리에 비해 힘은 실리지 않은 보고를 들으며 강준영은 머리가 지끈지끈 쑤셔오는 것을 느꼈다. 포아로에 구비되어 있는 비상상비약 중 두통약이 남아있었던가. 최근에는 열어볼 일이 없었던 구급함의 존재를 ...
지구의 땅을 밟고 있든 별과 별 사이를 날고 있든 밤은 찾아온다.그리고 모든 밤을 수면만으로 보내는 것은 한참 잘 먹고 잘 놀 때인 청소년들에게는 부조리하기 짝이 없는 일이었다. 특히나 전투가 있었던 날은 아드레날린이 풀파워로 뿜어지는 바람에 도무지 베개에 머리를 대고 얌전히 누워 있을 수가 없다.잠을 이루지 못 하는 밤, 운동이 부족한 대형견처럼 안절부절...
뚜르르-뚜르르- 분명 꺼놓았을 터인 휴대전화는 주머니 속에서 시끄럽게 울려댄다.영화관처럼 조용한 밀실로 이루어진 공공장소도 아니고 사랑하는 연인과 한창 재밌게 카페에서 수다를 떠들고 있던 것은 더더욱 아니였지만 화면 위로 떠오르는 연락처에 아이바는 머릿속이 착잡해졌다.할 일 없는 부랑자처럼 그저 터덜터덜,정해둔 행선지 없이 길거리를 떠돌고 있던 아이바지만 ...
숨을 내쉴 때마다 입술 사이로 희뿌연 입김이 흘러나왔다. 단순히 추운 날씨라고 생각해 그저 옷만 따뜻히 입고 나왔는데 막상 집을 나선지 얼마 되지 않아 포슬포슬한 하얀 눈이 하나, 둘 떨어지더니 펑펑 쏟아지는 함박눈이 되었다. 손에 들고 있는 케이크가 망가질까, 장갑조차 끼지 못한 손이 온기를 잃고 빨갛게 변했다. 목에 단단히 두른 회색 목도리에 의지한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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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묵이 소시오패스이자 연쇄살인마인데, 한니발 박사님 시즌 1 초반부 같아서 들키는 일이 없음. 그런데 색맹이었으면 좋겠다. 모든 세상이 흑백인데 자기가 인식할 수 있는 건 피의 붉은색 뿐인 것. 흑백이던 세상에 강렬한 붉은색이니 얼마나 아름다울까. 거기에 완전히 매료 되어서 살인을 시작하고 저지르고 꾸준하게 꾸준하게 죽이고 자르고 죽이고 또 죽이고. 그러던...
가정1. 태주는 여전히 악몽을 꾼다.2. 그 악몽은 2018년도에 두고 온 어머니와 고모에 대한 꿈이다.강동철x한태주수 개월간 굵직한 사건들을 연이어 맡아오던 강력3반에 오랜만에 평화가 찾아왔다.2-3일에 한 번씩 소매치기나 좀도둑 정도만 잡고, 성추행범을 검거하고 순찰이나 돌던 태주는 아무런 걱정없는 이상하게 평화로운 휴일을 맞게 되었다.물론 태주의 사주...
a. 멈춰진 계절의 번외편입니다! 읽고 오시면 조금 아주 조금 더 이해가 빠르실 것 같아요!!! b. 원작 결말과 완전히 틀어져서 날조된 글이니 주의해주세요ㅠ_ㅠ 우종살...우종살... 종주님은 멀쩡히 귀비마마가 되셨습니다. 본편에서 너무 원작에 충실(하지 않았음)해서 전혀 연애하는 모습이 안 나와서 제가 다 속이 달아서 자기만족으로 쓰기 시작한 본격 황제...
검은 조직을 성공적으로 소탕한 후, 나는 이제 버번으로, 아무로 토오루로 살 필요가 없어졌다. 더이상 후루야 레이는 카페 포와로의 아무로 토오루로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었다. 그렇지만 왠지 마음속에 걸리는 얼굴이 있어 업무 마무리 라는 핑계로 포와로에 마지막 출근을 했다. 언제나처럼 미소 띤 얼굴로 손님을 맞이하고, 샌드위치를 만들고, 커피를 내렸다....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인 트릭에 빠져서, 귀중한 시간을 낭비 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길을 무작정 달려가다가, 넘어지고, 길을 잃고, 자책하거나 분노하거나 질투하거나 포기하기도 합니다. 만약, 이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두눈으로 앞을 내다보세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혹씨 달려가는 그 길...
두 번째 이야기- 수라와 경찰 *W부장 AU+극장판 해결사여 영원하라 *히지긴 배포전 마요딸기 2회에 출간된 '삶 이야기' 에 수록되었습니다 *상, 하 편으로 나뉘어집니다. - “후아암-” 긴토키는 이른 아침부터 커다랗게 하품을 해댈 수밖에 없었다. 간만에 불유쾌한 꿈까지 꾸고 말았다. 꿈속에서 10년 전의 전쟁이 벌어지는 것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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