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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해당 게시글에 나오는 SCP는, 사이트에 등록되지 않은 임의로 작성한 1차창작임을 밝힙니다. 이후 기록은 1등급 기록물로, 열람을 위해서는 O5 평의회 의원의 과반수 승인이 필요하다. 일련번호: scp-6446 - 영혼탈취자 등급: 케테르 설명: 개체명 '시드니 하이랜드'라 불리는 scp-6446는, 정을 준 존재에게서 영혼을 생성 후 그것을 자신에게 ...
킁킁거리며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황예지가 제 아무리 눈치 없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건 눈치가 없을 뿐이지 멍청하지는 않다는 뜻이다. 제 앞에 우뚝 서서 내려다보는 자세에 예지는 무언의 위압감마저 느꼈다. 무엇보다 키 167cm의 황예지를 내려다볼 수 있는 여자는 몇 안 된다. 그러니 더욱. 심지어는 호흡이 막히는 느낌이었다. -언니. 예전...
왜 저를 착한 사람으로 봐주는 걸까요... 제가 착한 행동을 했던 적이 있었던가 괜히 되돌아 보게 되네요~ 원래 되돌아 보는 건 잘 하지 않는데... 떠올려봤자 착한 일보단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한 적이 훨씬 많은 것 같지만, 그래도 당신에게 그렇게 여겨진다니 나쁘지 않네요. 그러다 제 성격이 더 나빠져도 그냥 보통의 성격으로 봐주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권순영의 장마는 7월 말에 찾아온, 한마디로 늦장마였다. 새하얀 여름이라고 생각했다. 청춘이라 칭해지는 여름은 어떤 색일까, 권순영의 답은 하나였다. 오로지 빨강이라고. 하지만 현재 그의 여름은 새하얗다. 벽도, 바닥도, 환자복도, 병원 건물도. 전부, 모든 것이 하얗다. 눈동자에는 오직 빨간색 표적뿐이었는데.하얀색 따위 들어올 틈이 없었는데. 어쩌다 이렇...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10711, 거제 구조라 어딘가 - 옛날 사람들은 다 노 저어서 다녔을 거 아냐. 대단하다. 당시에 돛단배가 어떻게 일본까지 갔을까···. 여기서 보면 얼마 안 돼 보여도 사실 저 해금강만 넘어가면 망망대해거든. 아무것도 없어. 주위에 보이는 섬이 아무것도 없으면은 좀 공포스러워. 거 뭐 보고 (길을) 찾느냐고. 요즘에는 항해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그렇지...
어찌하여 인간은 이다지도 불완전하고, 복잡한지. 나는 단언하건데 살아있는 모든 생물 중에 인간이 가장 어렵고도 수 없는 난제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단순하다. 그만큼 악하고 선하다. 그래서 나는 인간이 가장 싫다. 다른 생명체들은 싫으면 가까이 오지도 않고, 쪼아대며 싫음을 표현하는데. 정을 주면 배신하지 않고 그만큼의 정을 줘. 세상은 사랑을 나누기에도 벅...
🕶 이름 유노 니미츠(Juno Nimitz) 🕶 성별 XX 🕶 나이 26 🕶 키/몸무게 175cm 57kg 🕶 외관 신체 아이보리 숏컷에 유독 정수리 쪽에 튀어나온 머리 한 가닥이 특징. 체리 레드빛 눈동자와 날카로운 눈매 때문에 인상 쓰지 않아도 조금 무서운 얼굴이었으나 타원형 안경을 써 겨우 중화되었다. 왼팔에 생긴지 오래되어 착색된 흉터가 팔꿈치 부근...
*이번엔 행복한 내용 맞습니다. *샬롯과 이안이 등장합니다ww... *약간의 유혈,사고 묘사 등이 있습니다. *얼렁뚱땅 마무리
2022년 06월 25일 제 2회 마이에스 발행 책 사양 : 20p, 중철제본, 유료발행/현장판매 4000원 *회지 재고 X 문의 emothi80@naver.com 소설 내가 키운 S급들 에필로그 완결화까지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샘플 : https://posty.pe/dmy0bp ▽ 결제시 추후 삭제/유료 전환 되어도 라이브러리에서 다시 보실 수 있...
테스타의 콘서트의 이틀이 모두 끝난 3월 31일 주말 밤, 김지수는 비틀비틀 몸을 가누며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었다. 가방과 쇼핑백을 양손 한가득 든 채 정신없는 와중에 카메라는 용케 수납하고, 집으로 갈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이틀의 콘서트는 끝내줬다. 테스타는 역시 무대 맛집이었다. 무엇보다도……. 그래……. ‘흐흐…….’ 문유리와 선아현의 유닛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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