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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2. 3 주빈이 형이 태릉으로 가서 훈련 (글씨를 알아볼 수가 없다.) 수영 한다고 하고 (크레파스로 진창 칠해져 있어 알아볼 수가 없다.) 멋찌다. · · . 2010. 6. 5 윤성우 짜증나는 놈. 또 내 초콜릿 뺏어먹었다. 첫째 형한테 다 이를 거다 뭐. 지만 형 있는 줄 아나. 난 둘이나 있거든. 아니 다른 형들이 놀리면 젤루 싫어하는 게...
아이돌은 전성기를 맞이하고 나면 그 후에는 영원한 찬란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언젠가 빛을 다해 생명을 다 하여 스러진다. Knights도 그러했다. 모든 아이돌이 같은 절차를 밟는 것처럼, 그들은 빛났으며 찬란했고,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었다. 누군가에겐 공주님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또 다른 누군가에겐 새로운 희망을 비춰주었다....
국가대표 50. 도깨비 @R2022MS 2월 선발전을 앞두고 코치와 의무 트레이너 최종 명단이 나왔다. 예상했던 이 코치님의 부재, 예상하지 못한 다른 이의 부재를 눈으로 확인했다. 감독님 바뀐 거예요? 대표팀 거절하셨어. 지나가던 서영 누나를 붙잡고 물으면 돌아오는 대답이 그랬다. 그날 밤 감독님의 부재를 알렸다. 누나는 한참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
인간관계는 가만히 있으면 평타 이상은 간다... 이런 말 많이들 하는데 필자도 동의하긴 함. 근데 그 가만히도 방법이 있음. 필자같은 사회성 부족한 사람들은 이 말 이해 못함. 구체적으로 딱 알려줘야 알잘딱깔센 하지... 저런 추상적인 말 듣고 어떻게 해야 통하는지 이해하는 사람들은 이미 사회성이 좋은 거임. 사회에 나가보면 기본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
요즘 남잠과 위영은 주로 늦은 밤 위영의 집에서 만나고는 했다. 두 사람의 스캔들이 이제 대중에게서 거의 잊히고 있기는 했지만 아직 위영은 외국계 회사들의 CF나 화보만 간간이 찍을 뿐 국내 활동은 거의 하지 못하고 있었다. 서로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는 생각에 두 사람은 여전히 비밀스럽게 만나고 있었다. 그날은 두 사람이 함께 소파에 앉아 맥주를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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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푸르는 자줏빛 원피스를 입은 채 빙그르르 돌았다. 어때요? 치맛자락이 나비처럼 활짝 펼쳐지며 사뿐히 내려앉았다. 리벨리스는 고개를 끄덕이며 작게 박수를 쳤다. 그녀는 음, 하는 소리를 내며 도로 들어가 잠시 후 다시 한번 커튼을 걷었다. 이건요! 단정한 포플린 셔츠가 곱게 떨어지며 긴 치맛단과 나란히 이어졌다. 남자는 이번에도 와아, 하는 소리를 내며 또...
신에게 묻겠습니다. 무저항은 죄입니까?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_이름_ 헤비 미도리 녹색 뱀. 좆같은 이름같으니. 존나 대충 지었어. _성별_ XX 눈깔에 문제 있는거 아니야? 시발. 남자같아? _나이_ 19살 뭐, 시발. 꼬아? 어쩌라고. _성격_ 까칠한, 성격 더러운, 싸가지없는, 지랄맞은, 야망있는 왜 시발아. 내 성격에 불만있냐? _외형_...
김도영한테 스며들었다 TALK One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다인대학교 건축학과 3학년 김도영 다인대학교 건축학과 2학년 차여주 여주 입학식 때 부터 줄 곧 짝사랑한 김도영 오늘도 여전한 여주 바라기 김도영 같이 밥 먹고 싶었는데 아 김도영 멘탈 깨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요 네 억장까지 무너졌어요 새벽 3시 여주 때문에 잠도 계속 설치고 겨우...
안온 (18) 화선고등학교 배구부 주장 '그래서 이동혁이랑 안온 둘이 뭔데?' 에서 안온을 맡고 있는 화제의 인물. 극악의 컨셉충이다. 동혁과 교제한지 어느덧 2년이 넘었으나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이 사실을 제대로 밝힌 적이 없다. 이유는 단 하나. 어딘가 사연 넘쳐 보이잖아ㅋ 사귀는 건지 안 사귀는 건지 모르겠고. 어그로 끌리는 게 딱 좋은데? 아님...
최기연은 그대로 입을 다물고 빙궁의 무사들을 바라봤다. 하나같이 벌벌 떨고 있는 모습. 공포가 뇌옥을 뛰쳐나올 때의 용기와 과감함을 집어삼킨 무력한 모습에 최기연은 살포시 미간을 구겼다. '어쩜 이렇게 다 평화에 젖어있는지.' 100년 전, 그래. 정마대전이 일어나기 전에도 최기연은 북해를 오갔다. 눈이 좋아 추위도 잊고 살던 한서불침때는 한없이 해맑게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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