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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학교 앞 청년떡볶이에서 주3일 5시부터 9시까지 일했다. 대충 청년이라는 이름 버무려서 치즈에 중국당면 섞은 떡볶이 집이었다. 엽떡의 아류 정도? 차라리 신떡을 먹으련다. 맛은 그냥저냥 그랬다. 시식 한 번 해보라는 말에 한 젓가락 먹고 이민호는 생각했다. 이거 장사는 되나? 묘하게 담배맛이 나는 건 착각인가. 위생관념 개나줘버린 식당이었지만 네온...
전 편과 이어집니다. 알페스 / 나페스 x 현실과 무관합니다. . . . 큰 천막으로 지어진 텐트에 도착한 잠뜰, 수현, 공룡은 안으로 들어갔다. 천막은 생각보다 매우 컸고, 아파트 평수로 따지자면 적어도 30평은 될 것 같았다. 어떻게 기계 하나 없이 이런 천막을 만들었는지 가늠이 안 갔다. "여기가 너의 집이야. 물론 이곳도 기억하지 못하겠지..." "...
겨우 열셋과 열다섯. 아직 가족의 품이 필요했고, 그들의 관심이 중요했던 그런 나이. 그러나 우리의 세계는 작고 작은 절차들에 좁혀졌고, 어느샌가 '가족'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서 그 의미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목소리도, 얼굴도 모르는 그들에게 애정도, 증오도 없는 우리는 그들을 찾지도, 궁금해하지도 않는 게 당연해졌다. 손 안에 남은 것은 소중하다는 희미한...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너무 뜸했죠.. 한동안 너무 바쁘기도 했고 시험에 과제에 종강 이후엔 알바와 이사 준비로 여러가지 정신이 없어서 뭘 써보지를 못 했어요.. 기다리시는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 밖에ㅠㅠ 사실 요즘 포타 일로 떠들썩 했잖아요..? 그래서 1화를 제외한 모든 글을 멤버십으로 돌렸습니다 ! 공지 올릴 생각도 없이 그냥 요즘 너무 글을 안 올리...
* 해리와 지니가 헤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의 목 부근에는 작은 이니셜이 새겨졌다. 그는 해리와 동급생인 슬리데린의 남학생으로 분명 구릿빛 피부의 미남이었다. 위즐리들은 기함을 했지만-우리 지니가 그런 멍청한 슬리데린 도련님과 운명이라니!-정말 미안하게도, 해리는 마음이 놓였다. 운명의 상대가 있다는 건 정말 축복이었다. 해리는 제 부족함으로 지니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의명....은혁 요소도 있다고 해야하나요. 보고싶어서 쓰는 썰. 오타검수는 천천히 하겠습니다! 사람은 개인일 땐 선할지 몰라도 모이면 비겁해지기 쉬운 것 같음. 그 의도가 선하다고 해도. 이 썰은 그런 전제로 시작하게 되는데. 사람하나 망가뜨리기 존나 쉽지 여럿이면. 남자의 적은 남자라고 했나. 사실 반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겠지만 진짜 무서운 건 이쪽이...
삶의 희망이 사라진 것과 마찬가지였다. 오빠가 없다는 건 곧 죽음이다. 눈칫밥을 먹을 때마다 제 앞으로 반찬을 끌어준 게 오빠였다. 더 먹으라며, 숟가락 위에 반찬을 올려준 것도, 신발 끈을 묶어준 것도, 교복을 같이 봐주러 다닌 것도 다. 죄다 김도영이였다. 어디 그뿐일까. 정확히 알지도 못한 생일을 챙기겠다고 매년 자정마다 문 앞을 지켰다. 너와 내가 ...
근장 ※허니부생약몽 나근경 X 침묵적진상 장양 부나비 ※허니부생약몽 나부생 X 신탐 나비 부생수현 *허니부생약몽 나부생 X 편애천단 양수현 주로 이 안에서 데리고 놀았음 근장많음
◆ 한번쯤 써보고 싶었던 장르라 작성합니다. 연재 예정. ◆ 주 > 해스네 / 부 > 볼드스네 있습니다. 입맛에 맞는 분만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알오버스 특성상 모든 설정이 날조물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 애정을 가지신 분들이 읽기 바라며... 포터를 지킨다. 지키려면 죽여야 한다. 포터를 죽여야 한다. 그의 머릿...
* 미완결 조각썰 (합본) * 실존 인물과는 관련이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약 22,000자. 有如江月皎 강가의 달빛처럼 빛나기를 1 컴컴한 밤, 그녀가 좋아하던 연못 근처로 산책을 거닐던 묵염은 텅텅 소리가 날 것 같은 공허함이 자신의 마음속에 새겨져 있다는 걸 깨달았다. 하늘이 한 방울 흘려버린 운명- 제멋대로 그녀에게 붙여주었던 칭호는 이제 기...
조용히 방문이 닫혔다. 관리가 잘 된 문은 끼익거리는 소리조차 나지 않았다. 헨리는 그대로 걸어가 침대에 엎드렸다. 몸에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헨리는 방금, 찰스의 결혼식을 보고왔다. 자신이 잡혀가 죽은 사람이 됐던 사이, 찰스는 자신을 위로해줄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 그 사람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반지를 끼고, 오늘 결혼식을 올렸다. 캘빈의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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