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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계는 각 가문별로 명시, 지정된 자리만 선점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항목에 조율 가능하다고 기록되어 있다면 총괄계 DM을 통해 조율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방계는 가주의 직계(부모자식형제)의 4촌 이내(=가주의 6촌 이내)에서 자유롭게 신청 가능합니다. *가주의 직계를 제외하고는 성씨가 다를 수 있습니다. 혼인으로 맺어지는 경우 타 가문의 성씨를 따르...
도르륵, 도르륵. 사람들이 서로 바삐 출근을 하는 아침의 킹스크로스역, 그 안으로 짐을 한가득 실어넣은 카트를 희고 푸른 빛을 띤 한 가족이 끌고 지나갔다. 형제로 보이는 두 남자 아이와 그 아이들을 사랑스럽다는 눈으로 바라보는 성숙한 여인이 하나. 이 세 명은 그렇게 자신들만의 공간을 형성하며 때로는 화목하게, 때로는 차분히 걸어가고 있었다. 걸어가던 그...
🌿Before Admission, at Diagon Alley. * 따뜻한 햇볕이 집안에 드리우던 날. 부엉이 한 마리가 햇볕 사이를 뚫고는 화목한 가정집의 우편함 위에서 잠시 쉬었다 다시 날아갔다. 우편함 속에 남아있는 흰 편지 한 통만이 그 부엉이의 방문을 증명할 수 있었다. 그로부터 몇시간 뒤, 따뜻한 햇빛을 머금은 집에서 푸른 빛의 소년이 어머니의 ...
축전 포함 260p R18 AU 소설본 표지 지원 : Hiyo님(@hiyo_100) 스파이 라무다 X 정치인 쟈쿠라이 안내 사항 1. 초반부 진행이 느리며(100p까지 제대로 만나지도않음) 이름이 있는 오리지널 모브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2. 쟈쿠라이가 라무다가 아닌 모브(아내/구남친)과 관계를 하는 묘사가 짧게 회상으로 포함되어있습니다. 3. 민감한 소재...
오이이와 keyword. 경멸하는, 나의 뮤즈, 예쁜 상처야. 너 없는 궁전은 허물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너는 새로운 세계의 일부가 되어있었다. 하이큐 BL 이세계AU 참으로 어릴 적일이었다. 누구나 그렇듯 아이는 참으로 잔인했고, 어떤 이야기 속 주인공이나 그렇듯 행복에 겨워 어릴 적 누구든 호령했던 아이는 참으로 지독하게 자란다. 나는...
"감사합니다." 살짝 웃으며 내게 멀어져가는 선배님의 모습에 나는 두근 거리는 가슴을 안고 내 캐비넷을 찾아왔다. 차가운 금속의 낡은 캐비넷의 손을 대면서까지도 나는 괜시리 웃음이 흘렀다. 참 당당하고 예뻐보이는 선배. 아직 애인이 없다는 게 의문이긴 하지만 아무렴 어떠랴. 내겐 그게 기회인것을. 덜컹- 정말, 이 낡디 낡은 캐비넷은 언제 바꿔주는 건지.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늘 함께였다. 내가 기억하는 시간부터 나는 늘 이 녀석과 함께였다. 그런 녀석과 함께 나는 발을 옮겼다. 내 심장을 뛰게해주는 그곳으로. 찰칵, 거리는 소리를 내고 들으며 마음아 가라앉는 것이 느껴졌다. 녀석에게 담긴 풍경은 아직이라는 아쉬움과 함께 한숨을 뱉게했다.다른 사람들은 두근 거린다고한다. 찍을 때의 환희가 담겨있다고. 물론 맞다. 내가 셔터를 누...
송올ts 송하오르ts keyword.인형, 다가가다, 미련한 분위기, 「그 겨울날」, 흔들리는, 손톱자국, “미안, 거짓말이었어.” 자른 부분 다썼으면 정말 20페이지 넘을거 같은 두려움때문에 잘랐습니다.ㅋㅋㅋㅋㅋ 송올을 쓰면 자꾸 길어지고, 쓰고 싶은 부분이 많은데 늘 항상 오르카를 울리는 거 같습니다. 송올행쇼. 인형을 좋아했었습니다. 어릴 적엔...
청흑 keyword. 닫힌 문, 청녹색, 집착하는분위기, "작별인사하자", 네게 건넨, 호흡곤란, 예쁜상처야 ※자살요소있음 ※BL 가만가만 내리는 하얀 눈은 대체 무엇을 위해 내리는 것일지 의문만 가득한 날에 저는 가만히 굳게 닫힌 청녹색의 문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너와 내가 이렇게 된 것이. 언제부터였을까요. 너를 보는 게 슬퍼지기만 했...
[청흑] keyword. 그리움 BGM. 히라- 그리워. 부숴지는 햇볕이 눈에 내려왔다. 가만히 그 잔해를 맞다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눈을 떴다. 얼마쯤 지났을까. 코끝에 흘러드는 너의 향에 몸을 일으켰다. 어디서 흘러 들어오는 건지 짙은 너의 향기에 조금 아리기까지 한다. 너무 아리기만해서 다시 떴던 눈을 감았다. 아직도 들어오는 햇볕에서 벗어날 수...
회귀전이고 유현이가 김민의 헌터때 마냥 모브캐의 몸을빌림...
황립 keyword. 계단, 주황색, 조용한분위기, "바보, 내가 가긴 어딜가?", 문드러진, 휠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기에 있습니다. “야, 너 왜 그래?” “아, 아무것도 아님다.” 학교복도의 계단이었다. 내가 너를 본 것은. 무언가 불편하게 내려가는 듯한 네 모습에 그저 지켜보았다. 잔뜩 찌푸려진 네 표정을 보자 머릿속을 휙하니 스쳐지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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