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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기절한 동안 연기를 마셨지만 목숨엔 지장이 없었지. 화재진압활동이 끝나고 인명피해도 폴폴 하나뿐임. “꼭 누가 대피를 해둔것 같네요. 정말 다행이에요. 드럼통을 옮기던 소년한테도 물어볼걸. 떨고 있었는데, 어디 다쳤던 걸지도…” “소년이요?” “자재를 배달하는 소년 같았는데… 뭐가 들었는지 모를 무거운 드럼통은 쉽게 들었지만, 운전하기는 무섭다고 하더라고...
"...(입술 부근을 마스크 위로 만지작거린다.)" 이름 아네이드Anaid 신장 178cm 체중 71kg 소속 레드핸드 행동부대 공격 |●●●●○ 방어 |●●○○○ 민첩 |●●●●● 기타 -늘상 쓰고 다니는 마스크 때문에 더 그래 보이는지는 몰라도 말수가 상당히 적은 편이다. 그나마 적극적인 자기표현 수단은 표정인데, 얼굴에서 드러내고 있는 부위가 눈 뿐임...
폭탄을 터뜨려놓은 적스는 안전한 곳을 통해 병원 안으로 들어감. 60대 모습이고 환자의 보호자인척 했지. 폭발음에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병원 밖으로 빠져나가고 있었고 자신은 안으로 들어가는데도 아무도 자신을 향해 피하세요, 그쪽으로 가면 위험해요! 같은 말을 하지 않아서 인간들이 그렇지~ 이게 본성이지~ 하며 죠셉과 죠타로가 있던 병실로 향함. 폭탄은 여...
💚 나는 알다시피 전교 부회장이다. 그런데 내가 밴드 준비 때문에 바쁜 것을 눈치 챈 학생회원들이 좀 쉬엄쉬엄하라면서 나에게는 별다른 것을 맡기지 않고 가수 섭외와 포스터 만들기, 무대 자원 받는 일을 시켰다. 아휴.. 나는 부회장 할 깜냥이 안되나봐.. ㅠㅠ 하면서 혼자 끙끙대고 있었더니 어느새 도영오빠가 다가와 곁에 앉았다. “여주야, 무슨 고민 있어?...
~악지의 마이키스~ " 애옭 엙 웅왜아애옹 " (…당연하게도 알아들을 수 없다.) - 이름 Pepper 페퍼 - 나이 3살 - 몸무게 6kg - 직업 잡화점 마스코트 - 외관 - 성격 자유분방한 워낙에 호기심이 많고 고집이 센 페퍼의 성격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그러한 페퍼의 성격은 행동에서도 무척이나 잘 드러납니다. 영리한 페퍼는 자신...
#프로필_양식 #그리핀도르_프로필 진주로부터 깨어난 「 𝓢𝓪𝓷 𝓓𝓲𝓮𝓰𝓸의 인어공주 」 해수면에서 가라앉아, ㆍ ㆍ ㆍ 1,2학년 아가들은 돌아가렴. 이제 곧 수업이 시작될테니. 아니면, 그 전에 내게 볼 일이라도 있는 거니? ...이상하네. 새내기는 웬만해선 없을텐데 말야. " 수업 끝나고 찾아오렴, 확실하게 시간은 내어주마. " 자, 나머지는 관찰 준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왜?" 명헌의 목소리가 고장 난 제 차처럼 달달 떨렸다. 아 재밌다, 당황한 이명헌. 이러면 안 되는데. "그나저나 지금 회사에 있을 시간 아니에요?" "말 돌리지 마. 왜?" 명헌의 손에 힘이 꽉 들어갔고, 태섭은 그제야 명헌을 쳐다봤다. 그마저도 얼굴은 안 보고 알록달록 물든 명헌의 손만 바라봤다. "왜?" "힘 주지 마요. 흉 져요." 태섭은 힘 들...
~day-dream paradox~ 백일몽 패러독스 " … …어세오세요, 페니 드레드풀입니다. " - 이름 Evie 에비 - 나이 30 - 키/몸무게 180cm / 65kg - 직업 잡화점 주인 - 외관 - 성격 이성적인 무언가를 판단해야 하는 순간에서 그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할 것입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배제한 그의 선택은 다수의 이득을 바라볼 수...
청명 독백. 공백 많아요. There wouldn't be a reason why we would even have to say goodbye 우리가 이별을 말해야 할 이유는 하나도 남아있지 않을 거야 ** 모두가 잠든 밤, 청명은 오랜만에 사랑했던 친우와 술을 기울일까 하여 밖으로 나왔다. 높고 험악하기로 자자한 화산에 있지만 한 번도 하늘에 닿아본 적이...
아까 아무 것도 대답하지 못하고 있던 누뉴는 어디로 갔는지 눈을 반짝이며 누구보다도 의욕을 보이면서 회의에 임했다. 사람들은 갑자기 바뀐 누뉴에 당황한 듯 했다. 점심을 먹고 오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리다니. 적절할 때 끊어서 한 템포 쉬고 나니 진정이 되고 집중할 수 있었던 것 아닐까? 갑자기 바뀐 누뉴의 태도와 행동에 의문이 들어 다들 조금 조심스러웠지만...
0. 그녀에게 삶은 늘 겨울의 모습으로 다가왔다. 1. 어라?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냐.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그녀는 한 마리의 고양이가 되어있었다. 흙탕물에 비친 먼지투성이의 회 갈색빛 고양이의 몸이 연신 덜덜 떨렸다. 이런 미친. 최대한 침착하게 그녀는 솜털로 뒤덮인 오른손(?)을 휘둘렀다. 고장 난 장난감처럼 부들부들 떨리던 털 뭉치가 휘둘러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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