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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드랍낙서 .
"여기. 부탁한 트리플 샷 에스프레소. 얼음 넣어서 미지근하게." 바로 앞에 내려놓은 테이크 아웃 컵에서 고소한 원두 냄새가 퍼졌다. 종현은 웃음으로 감사 인사를 대신했다. 그리고 숨을 크게 들이쉬더니 몇 번의 목넘김 끝에 내용물을 비웠다. 커흑. 맛을 넘어 고통에 가까웠다. 덕분에 몽롱한 기운은 사라지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 말리려고 손을 들어 올렸던 퍼...
* 원작 기반으로 완전 날조합니다. * 시간의 축을 돌리지 않은 언젠가, 15살 플란츠가 로젤리타 기간 중 기억상실 베른을 만남... 정도가 됩니다. 유달리 어두운 밤이었다. 짙은 구름이 하늘 높이 떠 있는 달을 가린 탓인지, 물가에 피어오른 안개가 시야를 가린 탓인지. 베른이 어둠 속에서 숨죽이고 있던 그림자가 움직이는 것을 눈치 챈 건 이미 습격이 시작...
그 마도사는 인간을 초월했다.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되 더 이상 인간이 아니었다. 용 사냥꾼은 짙게 요동치는 마력을 느꼈다. 사람의 겉가죽을 쓰고 있는 그것이 아주 깊이 품고 있는 힘은 사냥꾼이 사용하는 창의 본 형태가 그러했듯, 그리고 수없이 많이 도륙했던 타락한 용들이 그러하였듯, 그 앞을 막아선 이들을 손쉽게 치워버릴 정도로 강력했다. 인간의 형태가 ...
*** 전화를 끊은 Sano는 갑갑한지 숨을 크게 들이쉬더니 서서히 내뱉었다. "예전보다 숨쉬기가 불편해졌어" "뭐, 산소량이 꽤 낮아졌으니까. 이 정도면 딜문(Dilmun)의 반의 반도 안될 걸.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떄와도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지." 정치가 가문의 로드지만 기본적으로 학자인 R은 꾸준히 생태 데이터를 확인해 왔기에 그의 의문에 바로 답하...
스산하고 음침한 분위기의 백그라운드 뮤직이 연주되고, 커다란 스크린의 중앙에 영화의 제목이 떠올랐다가 사라졌다. 윈터는 눈을 질끈 감고 싶은 심정을 참으며 벌써부터 식은땀이 나는 손을 한 번 쥐었다가 폈다. ‘내가 왜 이런 걸 보자는 말에 오케이했지?’ 아무리 리시안셔스가 보자고 했어도 딱 잘라 거절했어야 했는데. 차라리 오싹한 분위기가 주를 이루는 영화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Chapter 1, 거대함 "그럼,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확성기를 통해 들려오는 목소리. 너무나, 익숙한 느낌이지만, 너무나 다른 상황. 아직까지 상황 파악이 안된 사람들이 서로를 당황하며 바라보고 있다. 그냥 작은 운동경기를 생중계하는 것 같은데도, 아니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본능이 위험하다고 울부짖고 있다. 이게, 무슨 일이지? 사람들...
간간히 부분부분 떠올리기는 했어도 이렇게 정리하듯 죽 늘어놓은 건 처음이라, 크로커다일은 약간의 후련함마저 느꼈다. 분명 큰 일이고 당시에는 무척 고통스럽고 비참했던 일인데 지금 와서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고작 그런 허접한 포크들 따위는 상대가 되지 않을 만큼 힘을 키운 것도 그렇고, 벌써 십칠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것도 그랬다. 시간이 약이라던 게 괜...
러브앤프로듀서 404 온리전에 발간했던 택유 앤솔로지 The Eternal Romance의 케샴(@Kesyam_LNP) 파트 유료 발행입니다.다른 분들의 만화는 실려있지 않습니다. ⚠️이택언 마이홈-사랑이 담긴 아침 식사 내용이 있습니다. ⚠️ 결제 시 주의해주세요!
안녕하신가요. 꽤나 오랜만에 그대의 안부를 여쭙니다.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 열어둔 창문은 잘 닫으셨는지요. 비가 점점 세차게 내리고 있으니 오늘은 창문을 닫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가 일어난 아침에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길래 우산을 들고 잠시 걸었습니다. 가만히 걷고 있다보니 스물스물 느껴지는 비냄새에 그대 ...
중혁독자ㅣ무선 제본ㅣ신부x악마 AUㅣ시리어스ㅣ애증ㅣ118pㅣ10,000원 구원의 마왕에게 살해당한 연인 이설화.보복을 위해 평생을 복수귀이자 엑소시즘 전문 신부로서 살아온 유중혁.마침내 자신의 원수를 만나게 되는데…복수와 복수의 연쇄로 얽힌 그들의 결말은 과연 어찌 될 것인가. ※ Warning! ※ 이 작품은 약 고어 및 캐릭터 사망 요소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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