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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살인범 훈련소 11. 악마의 아들 다음 날 아침, S.C.I. 로 출근한 쟌 자오와 바이 위탕을 맞이한 건 텅 빈 사무실이었다. 두 사람이 주위를 둘러보는데 근처 책상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쪽으로 다가가자 인기척을 느낀 장평이 컴퓨터에서 고개를 들며 인사했다. "애들은? 다 나갔나?" 바이 위탕이 물었다. 장평이 고개를 끄덕였다. "서경은...
龍之翼 용의 날개 제 11 화 한수영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김독자는 훈련장 가운데 있는 중혁을 바라봤다. 그리고 곧 얼굴을 드는 유중혁과 눈이 마주쳤다. 김독자는 그 눈빛 사이로 읽힌 감정에 고개를 돌렸다. 뭐야 나 잘했지라는 표정은. “정희원 이겨라!!” 옆에서 다음 순서인 정희원을 응원하는 한수영의 목소리가 귀를 울렸지만 김독자의 머리는 혼란스러웠다. ...
하나와 대식의 흔적을 쫓아 도서관으로 온 정학과 경호관들. 하나가 대출하려다 놓고 간 악보집을 발견한다. 악보 속에 남겨진 무영과 그녀의 흔적을 보게 된 정학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다. 20년 전 도망치는 무영과 그녀, 현재의 하나와 대식의 모습이 겹쳐지고 한 발의 통성과 함께 수교를 축하하기 위한 마지막 불꽃이 터진다. 2012년 도서관. "부장님. 대통...
관린은 빼어난 수영솜씨로 순식간에 흐르는 물을 거슬러서 성운에게로 다가갔다. "형! 정신차려!! 하성운!!!" 관린이 성운을 뒤집자 처참한 앞모습이 드러났다. 온통 까지고 찢기고 멍들고 부어오르고. 관린은 가슴이 미어질 것 같았다. 온몸을 분노와 충격으로 덜덜 떨며 성운의 볼에 손을 올린 관린은 더욱 깜짝 놀랐다. 대체 물 속에 얼마 동안 있었던 것인지 몸...
[190614]소설 11편(세 번째 퇴고) 마스터 블렌더가 수작업으로 엄선한 몰트. 최고 삼십 년의 숙성 기간을 걸친 최상급 스카치 위스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하기 위해 생산된 로얄 살루트. 한정판 싱글 몰트 위스키 맥켈란 1926…. 이런 건 모두 제이 덕분에 알게 되었다. 제이는 우리에게 말했다. 열여덟 살이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부엉(@ags20) MN 카르미엘(@karel_duck)
나는 호기심을 참으며 구원을 받느라 여전히 누가 눈을 뜨고 기도하는지 알 수 없다 성동혁, 홍조 개도 27세 남성 184 평균 체중 특이사항 신(新)서울의 시민, 배달 기사 , ... 혁명가들의 아들, 반동 분자, 혁명가, 신(新)서울의, ... https://youtu.be/zRHNi3QfFlE º역주행 º조력자 º미지근한 여름 º손해와 상실 º이지적 º...
“감기는 완전히 , 나았네” 내가 거울 앞에서 조금은 슬픈 목소리로 읊조렸다. 엄마는 돌아오면서 선물을 잔뜩 사 왔다. 윤기형과 얼마나 있었냐 물어볼때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 안색으로 물어왔다. 정말 이젠 엄마도 확실히 염려하고 있었다.) 약간의 거짓말을 했다. 엄마가 신경쓰는게 살짝 티나서... 차마 솔직히 말을 못했다. 어쩔수 없었다. 하지만 ...
“난 돌아갈 거야.” 케이가 고개를 들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이었으나 그에게는 모든 게 명확하게 보였다. 눈을 끔뻑이자 의신의 모습이 어두워졌다가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 밝아졌다. 돌아갈 거야. 목적지조차 얹지 않은 그 말은 이미 너무 평범해져서 오늘은 비가 많이 온다든가 군인들의 몸놀림이 부쩍 날래졌다든가 하는 말과 비슷한 어조로 들렸다. 의신은 ...
“넌 더울 일 없겠다.” 의신은 가끔 어이없을 정도로 얼빠진 소리를 하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케이는 어떤 표정으로 그를 봐야 하는지 생각했다. 물론 케이가 짓는 표정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큰 의미가 있는 생각은 아니었다. 두 눈을 시퍼렇게 뜬 채 가만히 의신을 보거나. 혹은 눈을 한껏 치켜뜨고 의신을 보거나. 예전엔 케이가 어떤 표정을 짓든 다소 떨떠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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