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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주임 이민호 下 지성은 또렷하게 기억한다. 고개를 흔들어 기억이 조금이라도 흐릿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웬걸. 더 또렷해지는 기억에 정신이 혼미하다. 민호는 드문드문 기억한다. 관자놀이를 꾹 누르면 기억이 점점 또렷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웬걸. 뭔가 중요한 걸 놓친 기분이다. 파전에 막걸리까지 야무지게 잘 먹었다. 지성 가슴팍에 볼을 ...
환한 빛을 가지고 있는 하나의 령이 떠돌아다녔다. 그 령은 떠돌다 흠짓 놀라며 한 곳을 보고는 그곳으로 날아갔다. 향한 곳은 한 병원의 분만실이었다. 방금 태어난 아이를 살짝 미소를 짓고 바라봤다. "남잠.." 혼의 언어를 알아듣는 이가 없기에 그 부름은 적막속으로 흘러들어가 공중으로 퍼져나갔다. "남잠.." 두 번째 부름으로 아이가 눈꺼풀에 힘을 주어 눈...
*본 작품은 잠뜰 TV의 초능력 세계여행과 미스터리 수사반을 크로스 오버 시킨 작품입니다. *반응 연재 작품이며 픽션입니다. / 어느 한 평화로운 성화 경찰서 안의 미스터리 수사반 부서. 그리고 그런 미수반으로 향하는 레쏘 경사. 경사의 손에는 '일급비밀' 도장이 찍힌 파일이 들려있었고 그는 숨이 찬지 헉헉대며 미스터리 수사반의 문을 열어젖혔다. 큰 소리와...
♬ 이벤트 공지사항 호그스미드 방문 이벤트는 [6월 12일 12:00 - 6월 13일 22:00] 까지 진행됩니다. 캐릭터들은 원하는 복장을 입고 할로윈 시즌을 맞이한 호그스미드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2일 하루에는 통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호그스미드 기간 중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하는 [타임캡슐]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해당 이벤트는 [7...
지옥 같은 인생. 피하고, 외면하고 싶은 일상이 돌아왔다. 어제 잠을 청한 게 몇 분 전인 거 같은데, 어느새 나의 새 아침은 밝아왔다.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세면대로 가, 대충 정돈을 하고 나왔다.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알바만 하면 된다. 지금 나가면 좀 이를 거 같지만, 산책도 할 겸 오늘은 30분 정도 일찍 집을 나선다. 그때가 우리의 첫 만남이었지, ...
별을 따라가는 호즈미 호시네에게 호시네. 방학 동안 잘 지내고 있어? 스야군도 어디 다치지 않고.. 잘지내겠지. 어디 마을 밖으로 놀러 가거나~ 한 거 아니지? 그런 거라면 조금 실망일지도 몰라. 별 이름이라던가 아무튼 다 알려준다고 나한테 약속했잖아? 뭐... 사실 내가 지금 도쿄에 있긴 하지만 말이야. 하지만 이건 약속을 잡지 않은 호시네의 잘못이야. ...
“너 왜...이래.” “아까 교실에서 이렇게 껴안아주고 싶었는데 참았거든.” 자신보다 키가 크고 어깨도 넓은 동완의 품에 안겨있자 남자 스킨에서 나는 시원한 아쿠아향과 교복에 베여있는 섬유유연제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이 뒤섞여 선호의 코에 와 닿는다.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선호는 동완의 목 아래 쇄골부분에 얼굴을 파묻은 모습이 되었고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 ...
“무슨 소리야? 네가 나를 위험에 빠뜨리다니? 그건 아니지.” 오히려, 미켈은 주먹을 꽉 쥔다. “이건 기회야. 나한테나, 내 동업자들한테나, 다시 없는 기회라고. 그렇지 않으면 왜 나나 다른 업자들이 태양석을 찾지 못해 안달이겠어?” “아니, 미켈 씨...” 현애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는지 미켈을 한번 돌아본다. 미켈의 눈이 빛나고 있다. “당신도 그걸 찾...
본 글에 등장하는 기관, 조직, 인물 및 사건은 실제와는 무관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형아. 엄마가 있다는 건 어떤 기분이야?” 막대사탕을 입에 문 막내가 노란 운동화를 신은 첫째에게 물었다. 시카고 교외에 위치한 작은 보육원. 여기선 나이에 상관없이 보육원에 들어온 순서대로 첫째, 둘째, 셋째를 매긴다. 첫째가 입양이 되면 둘째가 첫째로 불리고, 셋째가 ...
피가로는 원장실 문을 열자마자 책상 앞 손님용 의자에 떡하니 버티고 앉은 작은 그림자를 볼 수 있었다. 윤기가 흐르는 파란색 벨벳 의자 아래에서 짧게 달랑거리는 다리를 보고 나서야 숨을 돌린다. 또 누가 슬쩍 숨어들어온 모양이지. 피가로는 목소리를 한 톤 높이며 손에 들고 있던 교구를 대충 탁자 위에 내려놓고 성큼성큼 거리를 좁혔다. 원장 선생님은 오늘 안...
니 안의 호랑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대한민국 대표 속옷 대기업 바로 "타이거" 근데 더 유명한 이유는 바로 타어거의 대표 "신비" 신비를 간단히 말하자면 사람들이 이렇게 부른다고 하더군, 제벌 3세 냉철한 카리스마와 날카로운 직업 정신을 가져 33살 동안연애도 못 하고 워낙 냉철하고 까칠해서 곁에 오래 남는 회사 직원들도 없다고. 물론 그 누군...
최초 게시일 21.06.22 * 이 글은 37(삼칠)의 창작종족이자 닫힌종족인 '시네라디안(sceneradian)'에 대한 설정을 정리한 글입니다. 해당 종족에 대한 저작권은 37 본인에게 있으며, 원작자의 허락없이 해당 종족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디자인을 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종족의 캐릭터를 분양받으셨을 경우, 어떠한 경로를 통한 분양이더라도 '오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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