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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머리 감자가 본체입니다(감자 최고ㅠ..)1번 여코테(너무 좋아용ㅜㅜ) (현재) - 컨텐츠 PVE 무작위 토벌 / 일반 레이드 / 레벨링 / 숙련자는 매일 갑니다.일반 레이드 / 24인 레이드는 숙제처럼 가요.딥던전, 에우레카, 보즈야 가고싶은데 갈 사람이 없어서 쉬고 있습니다..절, 영식, 극만신은 기력 문제로 안갑니다.. (하컨러 분들은 제가 못맞춰드...
*포타 기준 4,72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후배님, 그분 얼굴 좋아하잖아요. 화가 나서 제어가 안 될 것 같을 땐 주먹을 꼭 쥐고서 그분 얼굴을 보던데." 박문대는 자각하지 못했는지 인상을 풀면서 목뒤를 주물렀다. "...그놈이 워낙 착하니까 보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러는 거지." "나도 잘생겼다는 소린 꽤 듣는데. 내 얼...
바람은 구름 속, 빗속, 꿈과 꽃의 바닷속에 있고, 너는 내 옆에서, 내 눈 속에서, 사랑으로 요동치는 내 가슴 속에 있었다. 소년은 고개를 기울이며 넓고 깊은 심연을 올려다보았다. 행복하니? 한 줄기 바람이 물었다. 소년은 대답하지 않았다. 바람은 그의 곁에 있었다. 소년은 마주 보지 않았다. 한 요정과 한 인간은 새파란 들판에 앉아 새하얀 민들레 밭을 ...
이명헌은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었다. 표정부터가 그러지 않나. 그래, 이명헌은 이상한 사람이었고 강백호는 그런 이명헌을 이해할 수 없었다. 사귀자 했을때 덜컥 받긴 했지만 말이다. 인천에 사는 자신과 달리 이명헌은 강원도에 살고 있었다. 추운 날씨, 겨울이 찾아온다. 강백호는 인천에서 입고 다녔던 옷을 그대로 입고 갔는데 이명헌은 그런 강백호를 마중 나와...
언제나 당신은 그 안에. * 그의 웃음은 언제나 해사하다. 햇빛을 잔뜩 머금은 녹색의 머리칼은 광합성이라도 하듯이 빛나며 멋대로 바람에 흔들린다. 이렇게 느끼는 것은 내가 그를 좋아하기 때문이겠지, 그를 생각하면 언제나 토할 듯이 울컥 ... 속 안에서 불쾌한 일렁임이 올라온다. 그게 그 녀석이 기분 나쁜 녀석이기 때문이라고 치부해왔다만 아니, 사실은 인정...
ㅤ 늦은 밤, 하늘을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하늘에 떠 있는 저 달이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마치 당신과 같다고 ㅤ 바다는 달을 짝사랑한다. 하타케 카카시 X 우미노 이루카 Linsia 검푸른 하늘 위에는 작은 별들과 함께 달이 떠 있었다. 짙은 남색 사이에 빛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말만 해. 네가 증오하고 원망하는 인간들은 모조리 먹어줄 테니까. 넌 그들을 불러들이기만 하면 돼. 어때? 쉽지? 이건 앞으로 나와 너 사이의 계약 같은 거야." "내가 놓아주는 날까지 영원히 벗어날 수 없어. 그러니 날 어떻게든 지루하게 만들도록 노력이라도 해보는 게 좋을 거야." "질려서 널 버릴 수 있게." * 아무런 대화도 없이 호랑이 신의 뒤를 ...
(* 이번 글은 일본 블로그 번역 글 처럼 의도해서 쓰여졌습니다. 대충 괴담의 실체를 찾으러 왔다 컨셉입니다. (ex) 아루파 ) 트친이 사라졌다. 그녀가 현장에 남기고 간 흔적이라곤 단 두 가지. 메가스x디 기상호 선생님의 완벽한 개념완성 화학 1과 조회수 1.4억의 아기상어, 이것은 대체 어떤 의미일까. 트친은 시대에 발맞춰 인플루언서라도 되고 싶었던 ...
" 귀찮게 굴지 마. " 태양 아래에, 불멸을. 달 아래에, 진실을. rorschach mallet shaman _로샤 마레트 샤먼 " 저.. 마스터. 표기대로라면 로샤가 아니라 [로르샤흐] 아닙니까? " " ..전대 마탑주에게 따져. 그자는 그렇게 읽었으니까. " 성별 | 여 키/몸무게 | 157cm / 저체중 나이 | 589살 성격 | 그라는 사람은, ...
오늘 올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하진이랑 다른 애들 많이 사랑해주세요ㅎㅎ
카드 지원 : JJigom 꽃은 사람을 위해 피어나지 않는다. 제 6의 대멸종이 시작된 이래 남극 대륙은 전례없는 녹음으로 가득하고 세상은 그곳에 색채를 뺏기기라도 한 듯 무채색의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눈보라 가득한 세계의 끝에 자리잡은 온실, 남극. 그 거대한 정원의 나뭇가지에 매달린 봉우리에서 꽃이 피어나는 순간 인류는 꽃의 이기심을 처음으로 깨달았죠...
00 오늘은 1월 5일. 내일은 방학식이자 3학년들의 졸업식이다. 여주는 핸드폰을 뒤집고 두손에 얼굴을 묻었다. 깍 깨문 잇새에서 주체할 수 없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평소 짝사랑하던 재현이 졸업하는 건 아쉽고 슬펐지만, 그의 명찰을 자연스러운 요구로 가지게 됐으니 나쁠 건 없었다. 이제 재현 선배 없으면 뭐 하고 살아... 그래도 슬픈 건 어쩔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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