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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ash - I hate you, I love you. Fatal Error. (국민랩 ver.) W. Volentedeo. ※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바짝 긴장한 센터 응급실 수간호사가 뛰어와 대기하고 있던 남준의 앞에 서류를 들이밀었다. " 박지민 씨 보호자 분, 바로 여기 서명해주셔야 해요. 출혈이 심해서 ...
*주의- 번역투를 최대한 없애고 의역을 많이 하려고 하지만.... 여전히 삐걱삐걱거립니다. 흑흑.- 문장 수를 굳이 맞추지 않고, 필요하다면 수식절을 끊어 문장을 나누기도 합니다.- 번역 전문가가 아니며, 초벌 번역인데다가, 그저 영어 N년차 학습자라, 당연히 틀릴 수 있습니다. - 수정제안... 그거슨 the love. - 무성애자끼리도 성공적인 연인관계...
미래날조 연작 쪽 날조설정 기반 적당히 오리캐가 떠들고 있는 날조 설정 단문. 테시마 대학 2학년 여름 “테시마 후배들 오늘도 또 왔네.” 이제 일한지 일년쯤 된 우리 카페 중견 알바 테시마는 사교성이 좋아서 이전부터도 친구들은 제법 들리고는 했지만, 올해 들어 고교시절 후배란 아이들이 종종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다. 안경을 쓴 자그맣고 귀염성 있는 애와 키...
한밤중에 눈을 떴을 때 그 곳은 어둠이었다.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알 수 없는 어둠 속에서 유진은 눈을 깜빡였다. 자기 얼굴이며 팔이 만져지는 것을 보니 몸에 생긴 문제는 아니었다. 눈앞이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을 뿐. 아니, 뭔가 이상한 건 분명했다. 잠들기 전에 누워있었던 침대도, 옆을 맴돌던 마수들도, 같이 잠들었던 사람도 없었으니까. 덜컥 정체를 알 ...
벌써 3년 전이다. 2016년 처음으로 10나노급 D램을 생산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누가 뭐래도 전 세계에서 나 만이 해낸 일인 것이다! 그 후로 나는 연구소에서 아크릴 상자에 꽁꽁 싸여있다가 별안간 이 공장으로 옮겨왔다. 사실 처음에는 모든게 서툴렀다. 누구도 그렇겠지만 말이다. 내가 웨이퍼에 그려내는 반도체들은 유독 에러도 많이 났고, 동료들에 비해서 ...
브이리카여 영원하라~ 브이는 고심하곤 했다. 날이 맑거나 우중충하거나 벼락이 치거나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할 것 없이 고민되는 것은 그의 여자 친구에 관한 것으로, 그의 연인은 새롭다하기엔 정형화된 것 같은 친절한 이였고 흔하다 이야기하기엔 좀처럼 알 수 없는 사람이었다. 함께 산 지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여전히 신비한 부분이 통통 튀어나와 어디로 튈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영상 출처 - 콘(@cornstory) 님 제 멋대로 드리는 깜짝 선물(..) 짧고,, 별 내용 없고,, 그냥 콘님 썰 복붙한 수준이라 민망하지만,, 거절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저 지금 영상 보고 눈물로 타자쳐서 쓴 글이니까요ㅠㅠ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해먹어요 럽,, 콘럽,, - 눅눅했다. 땀이 날 정도로 뜨겁게 보일러를 틀어놨음에도 불구하고 그랬다. 바깥 온도...
분명 시작은 말싸움이었는데 끝은 폭력이었다. 남자는 기절한 상태에서 눈을 떴다. 짜증나게도 햇빛이 밝았다. 그는 당연한 사실조차 신경에 거슬리게 느껴져 속으로 욕을 하며 몸을 일으켰다. '왜 싸웠더라.' 거울 속엔 붉은 보라색으로 군데군데 멍이 든 몸을 가진 남자가 서 있었다. 그는 인상을 찌푸리며 수도꼭지를 틀었다. 김이 나는 뜨거운 물이 피부 위로 쏟아...
Okay, so this week I had a pretty rough week. My life right now is almost resembling "Modern Times", I mean one of the Charlie Chaplin's dark-humored movies. July 9: I sent a borderline defective prod...
05。 w. 칼랑코에 "더 물을 것이 있어." "말씀하십시오, 황자님." "그녀 이외에, 황제를 돌본 사람은 없어?"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시녀장님도 몇 번 밖에 보신 적 없으셨다고 하셨습니다." 담담한 어조로 대답하던 여성의 긴 치마위로 하얀 천이 새 것인지 반질거렸다. 그녀는 평범한 시녀였지만, 나이가 어린 편으로 말을 거는데 어...
“이민우 웬일이냐 니가?” 사복을 입고 외출 준비를 하는 민우를 보고는 동완이 제 침대에서 고개를 빼꼼 내밀고 의아한 듯이 바라보았다. “약속이 있어서” “이야 그래 너도 사람인데 나가서 사람도 만나고 해야지 짜식 드디어 정신차린거냐?” 정신없이 바쁜 대학병원 레지던트 생활에 사생활조차 없을 정도인건 저나 동완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동완이 더...
마도 기술 혁명 이후 7년, 상용화 이후 3년. 그 편리함에 열광하는 자, 그 활용에 대해 연구하는 자. 그를 통해 제 잇속을 부풀리는 자. 그 변화로 인해 찾아올 새로운 시대를 근심하는 자. 상용화된 지 채 얼마 되지 않아 빠른 속도로 생활 전반에 침투하여 필수불가결한 존재가 되어버린 마도 기술. 그로 인해 헤로이카는 격변하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동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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