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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올해 들어 비가 가장 많이 쏟아지는 날이었다. 아니, 그냥 그렇게 느낀 걸지도. 맞은편에 앉아 담담한 얼굴로 차를 마시고 있는 조의신에게선 별다른 말이 없었다. 정말 한가하게 티타임이라도 즐기고 있는 모양이었다. 누구는 복장이 터지다 못해 슬슬 홧병이 날 지경인데. 테이블에 놓인 다과를 한 입 베어 문 조의신의 눈이 조금 커졌다. "이거 맛있네. 약초 ...
4회~ [양소의 시점] 양소, 남동국으로 들어와서 효부공주를 처음 만났고 알게 되었다. 자신에게 살갑게 다가오는 효부의 모습에 자신도 빠져 드니 그리고 먼저, 약속을 해 오는 효부의 모습에 이끌려 '다음'을 기약 해 버리고 만다. 자신이 머무는 곳으로 돌아왔을 때는... '옥반지'를 손에 쥐고 있으니 저절로 한숨만 내 쉰다. 만약, '자신의 정체'를 안다면...
웅건+호학 * 애니메이션을 보다 보면 국룰이란게 있다. 그리고 그 국룰 중엔 이런 말이 있다. 안경 실눈캐를 조심해라. LXXE or LXXE#2 * 여환웅이 이서호를 처음 만난 날은 신입생 OT 날이었다. 하루종일 새로운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정신이 반쯤 나간 신입생들과 그런 신입생들에게 몰래카메라를 하려는 선배들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계속되었다. 낮 동...
안녕하세요, 김류타입니다. <호흡> 상편 및 하편 업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종이책 발행 이후 몇년이나 지난 글인데도 많이 찾아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본편 발간시에는 구성 상 제외했었던 미니 스토리(After 6 year) 한 단락을 호흡 외전 포스팅 구매하신 분들을 위한 특전으로 6월 12일 자정을 기하여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미 ...
“기운도 좋지. 밥은 먹고 뛰어 다닙니까, 학생들~” 두상 외관 결이 부드러워 보이는 초콜릿색 머리칼을 왼쪽 가르마를 따라 한쪽은 깔끔하게 귀 뒤로 넘겨 다니며 남은 한쪽은 아무렇게나 풀어두었다. 그렇게 드러난 이마에는 짙은 흉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데, 큰 신경을 쓰지는 않는 모양. 짙은 선으로 이루어진 이목구비는 그의 성격만큼 시원시원한 인상을 두드러지게...
말자던 게 나를 아예 안 보겠다는 뜻이었나. 이민호는 그날 이후로 연락 한 통 하지 않았다. 꼴랑 3분 거리에 사는 주제에 얼마나 바쁜지 얼굴 한 번 보는 것도 힘들었다. 그렇다고 연락을 받기나 하냐 하면, 그것도 아니라는 거다. 며칠 태연하던 한지성은 이제야 심각성을 깨닫는다. 분리불안 온 강아지처럼 안절부절못하는 중이었다. 겨우 7년짜리로 유통기한이 끝...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거의 다 영삼종우임,,, 이제는 파진 않지만 연성 백업용으로 올립니다~ 창현이는,,, 등장초기 연성이라 좀 캐해 안맞을 수 있음,,, 날조 많고 캐해석도 제멋대로임,, 주의,,,
안녕하세요 여러분! 입금폼 마감 2일 남은 시점이라 이래저래 바쁘네요. 검토에 검토에 또 검토를 하지만 왜 자꾸 거슬리고 틀린 부분들이 보이는지ㅠㅠ 인쇄소 넘기기 직전까지 바쁠 것 같아요. 그래도 마감 전에 샘플북 보여드리고 표지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왔습니다. 여기서 퀄리티 상승을 위해 약간 더 수정 들어갈 예정입니다. <샘플북 주저리>...
𝑯𝑶𝑮𝑾𝑨𝑹𝑻𝑺 𝑬𝑻𝑹𝑨𝑵𝑮𝑬𝑹 : [ 낙관주의자 ] “ 세상은 즐겁게 살아야 편해. “ 외관 결이 좋고 부드러운 적발. 허리와 엉덩이 부근까지 길게 늘어져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탄탄한 몸. 손과 발이 남들에 비해 큰 편이었다. 늘 웃는 얼굴에 가려진 눈동자는 금빛. 귀에는 무광의 검정색 피어씽 한쌍. 왼 손목에 찬 시계를 제외하고는 특별히 눈에 띄...
- 일상 라디오, JCC - (부제 오늘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글. dal_9 - 에리히 프롬이 정신분석학자라서 관련 책이 꽤 많은데요.오늘 얘기해볼 책은 사랑의 기술이에요. 그럼 그렇지... 그 때 그 책이 나오겠어? 기대감에 몸을 일으켰던 것도 잠시. 책의 제목을 들은 여주는 자신이 선물한 책과 다른 제목에 김이 빠져버렸다. - 에리히 프롬이 생소하신 ...
야 그거 아냐 새벽2시에 칼을물고 거울을보면 누가 나와서 미래의짝을 보여준데 핸드폰 후레쉬를 얼굴에 비추며 괴담을 얘기를 하는 가오 하지만 모두의 얼굴은 시큰둥하기만하다 네 노잼~언제적 얘기를 하는거냐 초딩이냐 그러게 나이가몇인데 그런걸 무서워하냐ㅋㅋㅋ 뭐가어째! 나름무섭거든 야! 코라이 무서웠지?! 응 무서워 그치! 가오 니얼굴이 푸하하ㅡ!! 그말에 모두...
* 진짜 예전 글이라...민망...:) "김 부장님. 나 창피해서 우리 엄마 어떻게 봐?" "...저 그게...우선 제 이야기를 들어보시면..." "머리 잘 돌아가시는 분이 왜 그러셨을까?" "...저 사장님...제발, 한 번만 용서해 주시면...제가 진짜 열심히...!" "그치. 일 열심히 하셔야지. 근데 저기 뭐라고 적혀있더라..." "저, 저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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