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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유혈 묘사 트리거 있습니다. *사투리 비사용자인지라 형호의 대사에 다소 어색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 악물고 검을 휘두르는 제게 괴물이라며 혀를 차는 적들을 베고 또 벤다. 우림은 제 손에 질척거리는 피를 대강 닦아내고 어느새 해가 지기 시작하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노을지는 석양이 눈에 들어온다. 제 발밑에 고여있는 피와는 대조되는, 그 찬란한 ...
본편~발칸&발키리 까지의 스포 함유특정 커플링 언급 有욕설, 뇌절 등등 다수야이바 누님이라고 쓰지만 전 여자입니다 근데 야이바는 누님이라고 부르고싶음 불만잇음 듀얼이다앞으로 더 추가예정22.11.3. 직업승부, 극장판 내용 더 추가 전체적인 감상: 제작진이 주연들 굴리기와 가이 미화에 진심임, 직업 승부편 스킵하고 보면 괜찮았는데 42화에서 이즈 폭...
⚠ 감금, 자살, 죽음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캐붕, 날조 주의 퇴근 후, 언제나처럼 저녁을 포장하고 집으로 향했다. 캄캄한 거실 소파에 누워서 잠이 들었거나 멍하니 앉아있는 츠카사 군을 확인하고 같이 저녁을 먹는 것이, 나의 일상이 되었다. 하지만 오늘은 왜인지 인기척조차 느껴지지 않는 집 안. 몇 번의 반복으로 이미 수백 번 느껴본 듯한 느낌...
09. _ 큰형 밉다고 계속해서 훌쩍이는 도영을 겨우 달래 재운 태형이 그를 방에 눕혀두고 민석의 방으로 건너와 침대에 걸터앉았다. 삼각 쿠션에 등을 기대고 앉아 다리를 펴고 있는 민석에 괜찮냐 물어본 태형은 힘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그에 작게 한숨을 쉬었다. "누워서 좀 자." "...." "민석아," "... 일부러 밥도 안 먹고 약도 안 먹고 형이 하...
08. _ 폭풍이 한 번 휘날리고 지나간 집안에 네 형제 모두 제정신이 아니었다. 도영이는 계속 울었고 민석이는 놔달라고 계속해서 몸부림을 치다 끝내 지쳐서 기절하듯 잠들었다. 그런 민석을 안고 있던 태형은 쓰린 속에 굉장히 괴로워했고 석진 또한 민석의 생각에 머리가 빙빙 돌았다. "약... 못 먹이겠지?" "... 일단 좀 재우는 게 나을 것 같아." 겨...
07. _ 분명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목요일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태형의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고, 수업을 듣고 종례를 하고. 이후 다른 애들이 다 나갈 때 혼자 교실에 덩그러니 남아 멍하니 앉아있고. 그러면 도영이 헐레벌떡 뛰어들어와 물을 찾았는데 오늘은 조용했다. 놀고 있나. 창밖으로 시선을 옮긴 민석은 운동장에서 또래 애들과 뛰어놀고 있는 도영을 발...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06. _ 태형이 일하는 은행 주차장에서 미리 자전거를 챙겨왔던 석진은 두 동생들을 데리고 집에 돌아왔다. 그리고 정해진 일과처럼 민석을 앉혀두고 무릎이 붓지는 않았는지 많이 아파하지는 않는지 확인하고 핫팩을 올려주었다. 그러는 동안 민석은 뭔가 잔뜩 불만인, 아니 사실은 미안함이 가득 담긴 표정을 지으며 일부러 다른 곳을 쳐다보았다. "도영아. 형 태형이...
05. _ 걸어오느라 무리하긴 했는지, 깨어있을 거란 예상과 다르게 불편한 자세로 곤히 자고 있는 민석을 똑바로 눕혀준 태형이 바지를 걷어 무릎 상태를 살폈다. 그런 태형을 지켜보며 문 앞에서 우물쭈물 거리고 있던 도영은 민석의 무릎에 핫팩을 올려두고 나오는 태형에 살짝 움찔했다. 그런 도영을 안아든 태형이 거실에 있는 소파에 앉았다. "김도영. 민석이 형...
04. _ 서울로 다시 올라온 석진은 터미널에서 기다리고 있는 동현의 차에 올라탔다. "비서가 본부장 차나 얻어 타고 말이야." 장난기 어린 말에 픽, 웃은 석진이 그럼 자리 바꾸게 차 세우라 얘기했다. "저기 비서님. 지금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오셨거든요. 죽기 싫어서 운전대 안 넘기렵니다." "그럼 조용히 운전하세요, 본부장님. 저는 좀 잘 테니까." ...
03. _ 민석을 지켜본 지 한 시간 정도 지났을까 민석이 뒤척거리며 으으, 앓는 소리를 냈다. 이에 벌떡 일어난 석진이 그를 살폈다. "민석아. 눈 떠봐." "... 흐으, 형...?" "그래. 형 여깄어. 다리 아파? 응?" 눈물에 가려 흐릿한 시야로 석진을 알아본 민석이 아프냐는 말에 고개를 저으며 손을 뻗었다. 익숙하게 그 손을 잡은 석진이 민석을 ...
02. _ "김도영. 이리 와. 형 앞에 서." "... 흐으," 세 명의 형 중에서 태형을 제일 무서워하는 터라 벌써부터 겁을 먹은 도영이 눈물을 뚝뚝 떨구며 태형의 앞에 섰다. "씁. 형 봐야지, 어디 봐." 방황하는 눈동자를 지적해 저에게 고정시킨 태형이 눈을 가늘게 떴다. "도영이가 민석이 형한테 나가자고 했지." "...." 짜악 "아, 흐으-" ...
01. _ 출근 때문에 석진은 이틀만 동생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고 일요일 저녁에 서울로 올라갔다. 태형과 민석 사이에서 잔뜩 눈치를 보며 잘 준비를 한 도영이 민석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고 태형의 옆에 꾸물꾸물 누웠다. "도영아." "응?" "냉장고에 국이랑 반찬 있으니까 너무 늦게까지 자지 말고 형이랑 밥 챙겨 먹어. 약 먹는지도 확인해서 나한테 말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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