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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위 스프레드를 사용했습니다! >< 배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수정과 문라하로 각각 나눠서 타로를 봤습니다! >< 문수정 1. 둘이 키스하게 되는 계기 하나는... 정공이한테 처음 차였을 때 그럼 키스라도 해주면 안돼? 일 수도 있고 혹은 두번째 고백에서 성사됐을 때 그럼 키스해도 돼? 어느쪽이든 문이 먼저 껄떡대는 게 분명함 이건...
5.3스포가 있습니다!!! 빛전은 봄님(@LoveSujunggong)의 오리지널 빛전이에요. 라하가 부른 노래- https://youtu.be/gzZfqaMu7V8
므시모네@MnemosyneTarot 님 CM 1. 히카리는 어떤 캐릭터일까요? 유순하고, 나긋하고, 친절하고…주변의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꼭 '이끈다'라는 표현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사람이 정말 많아요! 인망이 두텁고, 쉽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위치에 놓여서 히카리를 아끼고, 좋아하고, 보호해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꽤…많습니다. 그 애를 좋아...
시나리오 카드는 EGG(@EGG___CM) 님의 커미션 입니다. 마님은 왜 PC에게만 쌀밥을 주시나 W. 시공 이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 7th 타이만(1:1) 시나리오 배경: 조선 시대 (딱히 고증이 있는건 아니어서 중요하진 않음) (개변 가능) 플레이 시간: ORPG 기준 3시간~ 플레이 난이도: ★~★★ 키퍼링 난이도: ★★★☆☆ 전투 및 추격: ...
그려주신 멹님 : https://twitter.com/miyeok_ff14 빛전은 저의 오리지널 빛전입니다. 5.3의 우여곡절을 마치고 복귀한 두 사람... 그런데 그라하 티아가 너무 열정적이다. https://youtu.be/gzZfqaMu7V8 라이트닝 리턴즈: 파이널 판타지 13- 유구의 바람
"음... 조금있으면 도련님 생일이네.. 이번 생일선물은 뭘로 선물하지..." 나는 휴대폰을 살피며 둘러보았다. "흠.. 이번에는 어떤 선물을 드리지..." 나는 혼자 곰곰히 생각하기 시작했다. "음... 게임기 쪽은 안 좋아하셨고.. 어떤걸 선물해드려야 도련님이 좋아할까..." 곰곰히 생각하다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다. "아! 이번에 도련님이 새로 갖고 싶...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레이카오 기반 하카제 카오루 님을 모십니다. 1. 본 오너는 단문, 중장문, 장문 전부 선호하는 편이니 그렇게 너무 부담가시지 마시고 편하게 찾아와주었음 합니다. (🙏) 2. 나이대는 최소 고등학생부터 모집하려합니다. 그 대신 나이검사를 안 하오니 속이지만은 말아주세요. 3. 수위는 오너님께 맞출 예정입니다. 4. 맞춤법은 꽤 예민한 편인지라 됬, 않, 되...
<슬롯> ○ ○ ○ <작업과정> : 신청→신청확인→입금확인→작업시작(스케치)→컨펌→완성 ★ 컨펌은 채색 과정을 들어가기 전까지만 받습니다 (계좌번호는 커미션 신청하시면 알려드립니다) ※ 작업기간은 넉넉히 잡아 한달이지만, 퀄리티있게 최대한 빠르게 작업해드리고 있습니다. (일주일내로) 작업기간을 훌쩍 넘기면 100% 전액환불 해드립니다....
손담이 몸을 받쳐서 남을 구하는 것에는 별 이유가 없었다. 첫번째로, 그것이 옳은 일이고. 두 번째로 누군가를 잃는 경험은 다시는 하고 싶지 않으니까. 타인이 자신을 잃는 것에는 어떤 감정이 드는지는 배제한다. 그도 결국 사람인지라. 이런 이기적인 면모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겠지. 분명 화창한 하늘이었다. 아이를 안고 붕 뜨는 감각 속에서 그는 두 눈에 ...
언제나 흉흉한 눈을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그 아이는 꼭 검은 고양이의 붉은 눈알이 굴러가는 소리 하나마저 놓치지 않고 제 고막에 담을 것만 같았다. 흑단처럼 길게 늘여뜨린 검은 머리카락은 바람이 살짝 휩쓸면 가볍게 헝클여지는데, 흔들리지 않는 것은 그녀의 강인한 눈동자와 시선 뿐이었다. 언제나 호선을 따라 접어지는 가벼운 눈웃음과 사뿐거리는 발걸음. 그녀를...
" 케일님, 케일님! 어디가세요!" 최한이 소리친다. 케일은 바삐 발을 움직여 저택을 돌아다닌다. 낯선 사람, 낯선 분위기. 서둘러 아는 사람을 찾아 나서는 케일이었다. " 케일님..." 눈 앞에서 케일이 빛의 속도로 사라진 것을 본 최한이 조용히 읊조린다. 사실 따라가면 따라갈 수 있겠지만 케일이 워낙 다가오지 말라는 눈빛으로 저를 바라봤기에 차마 가질 ...
"확실히 폐하와의 시작은 제 변덕입니다. 허나 제가 폐하를 보좌하는 것은 디아렘의 안목을 건 선택입니다. 세이렌에게 홀린 어리석은 인어 따위의 선택이 아니라. 그러니 폐하, 세클라와 시레나를 믿으십시오." 이름: 시레나 디아렘 안젤리카가 황제에 즉위하고 제 1공신에게 부여한 이름. 인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본명은 세클라 디아렘. 디아렘은 marmaid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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