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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훔친다" "그래? 뭐를?" 두 명의 사람이 공원 벤치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던 중, 돌연 왼쪽에 있던 사람이 이상한 말을했다. 상대는 이런 대화가 익숙한지 조금의 당황도 없이 평탄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네 마음을" "어머 그래? 내 마음은 이미 네가 가지고 있는데" "뭔 소리야. 네가 언제 줬다고. 장난하냐?" "...음. ...
*원작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캐붕등 여러가지 설정 붕괴등이 함유되어있습니다 고죠랑 첫만남은 기억나지 않을정도로 까마득한 어릴적이였다.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을만큼 특별할꺼 없는 만남이였지만 어째서인지 고죠는 계속해서 나와의 관계를 이어나갔다. 그렇게 계속해서 만남은 이어나갔지만 내가 고죠에대해 아는것은 이름과 나이,성별뿐 그 이외에는 하나도 알지못했다.이러한 ...
나는 어디 유명한 의적이나 도적단은 아니다. 기껏 친다면 좀도둑밖에 더 될까? 하지만 나는 나의 일에 나름의 자부심이 있다. 하나의 전문가라고 봐도 무방하다. 나의 전문 분야에 대해서라면 나는 언제든 자신이 있다. 한 번도 실패한 적 없으니 말이다. 나는 항상 많은 것을 고려한다. 분위기. 최적의 타이밍. 상대의 기분. 상대의 손짓과 표정, 땀이 맺힌 얼굴...
* 김독자가 한씨 형제와 사촌지간이란 설정입니다. ㄴ [식구]: 한유진,한유현,박예림,김독자,비유,피스,삐약이 ㄴ 한유현과 김독자 현제 비밀연애중ㆍ.ㆍ♡ 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네임리스 드림 입니다. * 드림주(나)와 츠미키가 친구라는 설정입니다. * 주술세계관이 아닌 일반 현대 세계관이라는 설정입니다. * 갑자기 이런거 보고싶었음... 메구미가 이런 역할로 가장 잘 어울릴것 같아서 메구미로 썼습니다요. 나와 츠미키가 처음 만난건 초등학생 때.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무척 긴장한 난 학교가기 전까지 거울을 들여...
오늘 할 일: 진단 결과 가지고 비올레 공방전 때쯤 망상해보기! ※우울한 분위기 있음※ Chapter 1. 사라진 희망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나는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나 열심히 견뎌 오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괜찮을까. 나는 눈을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감았다. 그리고 눈을 감은채 숨을 들이마쉬고 내쉬었다. 가슴팍이 오르락 내리락 거린다. 숨을 쉴때마다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여자의 과거는 묻지 말자 남자든, 여자든 둘이 서로 만나기 전에 과거의 연애 경험이나 과오는 피차 모르는 것이 약일 수도 있다. 설령 알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잊으려 노력하거나 그저 지나간 과거로 묻어 두는 것이 상책이다. 참고로 우리 부부는 서로의 과거에 대해 좋았던 일이든, 싫었던 일이든 모두 공유를 했고 거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이제 겨울도 다 지나갔구나, 올해도 이곳에 꽃이 피겠지. 올해의 해바라기는 얼마나 아름다울까…. 사월은 즐거운 투로 이야기하며 펠리체의 손을 잡고 정원을 거닐었다. 얼마 전 내린 폭설이 완전히 녹아 세상은 본래의 색을 되찾았다. 사월은 키 큰 해바라기를 상상하듯 고개를 들었다가, 문득 하늘에 시선을 고정했다. 따라 시선을 옮기면 수많은 별이 수놓인 밤하늘이...
* 여보~ 내가 한 음식 맛이 어때? 내 여자가 지금 나를 위해 요리를 해 주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누군가가 나를 위해 음식을 해 준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물론 맛까지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여자는 맛있게 만들어 보려고 여기저기서 레시피도 찾아보고 연습도 해 보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도...
아픔은 무뎌지지 않고, 가슴 한 켠에 묻혀져 서서히 잠식될 뿐이다. 너는 나를 떠나보내기에 앞서 눈물을 감추는 데 급급해보였다. 시련은 사람을 죄악으로 내몰고, 끔찍하게 괴롭힌다. 나를 사랑했던 건 죄악이었을까. 그래서 이렇게 절망적인 하루를 당신에게 선사하는 걸까. 꿈이라면 어서 깨길 바라. 더는 날 사랑하지 않고 지워주길 바라. 신이 있다면 내가 이렇게...
찔찔 우는 것을 멈춘 재현은 제일 먼저 승협에게 알은체를 했다. 제법 친해 보였다. 고개를 갸웃거리던 회승이 물었다. 형은 연영이고, 저 형은 패디고. 어떻게 아는 사이래요? 승협과 재현이 동시에 대답했다. “동아리 후배야.” “같이 밴드하고 있어!” 밴드였다. 인원이 넷밖에 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그게 무슨 동아리야? 했는데 밴드라니 수긍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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