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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M : 라라 / A : 난타 A 하… 이상혁이 저런 거에 타고난 건지 결국 떠나버린 사람들이 후회하게 만드는데 너도 뭐 있는 애라고 이야기하고 싶은 심정 M 타고났지. 약간 돌이켜보면 사랑했구나. 얘가 나를 좋아했구나 생각하게 만드는 애니까. A 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사랑할 때는 아낌없이 주는 애인 걸. 지독할 정도로 깊은 사랑을 하는 애라고 생각해요....
내용 수정으로 인해 댓글과 본편 내용에 차이가 있습니다. One of a Kind Chapter 10. Unleashed Balance "레이나, 그거 알아?" "응?" "이거 사실 오사무가 고르고, 스나가 산 거야." 아까 협회에서 봤는데, 그냥 내가 뺏어왔어. 가이드가 엮여있으면 그 아무리 점잖은 센티넬이라도 눈이 살짝 뒤집히는 걸 잘 알고 있는 레이...
작년 404 온리전, 택유 앤솔로지 <The Eternal Romance>에 참가했던 '서른 개의 소원' 만화판입니다. 소설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약 반 년간의 엠바고 기간이 지나 무료 공개합니다. 소설판 '서른 개의 소원'
잘 지냈어? 요즘은 뭐 해? 동창회라면 꼭 들어야 할 통과 의례의 인사말을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아직 듣지 못 했다. 그가 약속시간보다 조금 더 늦게 들어와 수많은 이들의 시선과 인사를 받았지만, 다들 오랜만이야, 옛날 생각이 난다라는 말을 제외하고는 더 말을 붙이지 않았다. 전교생이 알고 있던 에피소드와 예전 선생님의 이름, 남아있는 미련을 가벼운 농담처럼...
류민현님 주최 - 가상결혼 합작Virtual marriage (Newlywed life is possible even in the void..?) 갱신할 때는 몰랐는데, 이게 드림 블로그의 100번째 포스트입니다. Yay-!!하지만 앞으로도 남은 마감들로 인해 기념할 무언가가 없는.../또륵/그래도 이 기쁨을 제 드림커플들에게 돌립니다. (*◡‿◡)
" ... 좋은 아침... " 그는 바란다, 개척하기를,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를, 언제까지도 여왕의 시간이 영원하기를. 그들은 여왕이 택하였으나 끝까지 수긍하지 않았고, 그러하니 그 선택은 오로지 여왕을 위한 것이었다. 스스로가 스스로이길을 포기하였고 여왕이 본인들의 주인이었으니, 그 누가 감히 주인이 될 수 있겠나? 끝까지 반항하였으니 그들은 여왕의 주민...
송태원이 세성 길드 정문을 지났을 때 이미 대부분의 소속 헌터들와 그외 직원들은 길드장의 집무실이 엉망이 될 것을 예견하고 있었다. 그들에게 세성 건물의 파괴가 송태원에 의한 것일지, 성현제에 의해 일어나게 될 것인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 자료를 백업하고 챙기는 것이 그들이 해야 할 일이었다. 침착하게 대피합시다. 성현제의 집무실 바로 아래에 위...
- M : 라라 / A : 난타 A 찬희랑 영균이 다원이 손길 엄청 구석구석 닿아 있는 거(옷 같은 거) 종종 데뷔초엔 잘 보였더라구요. M 다원이가 키웠다고 해도 무방함 A ㅋㅋㅋㅋㅋㅋ 진짜… 키웠어 M 아니 그 그룹에서 누군가 막둥이를 꼭 키웠어야 했다면 그건 이다원일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키워야겠다고 생각한, 그런 사람은 이다원 밖에 없어. 챙겨...
"이거 누가 말았냐? 너지? 뒤진다 진짜." 무식하리만큼 맥주보다 소주가 더 많이 들어가 몇 대 몇의 비율인지조차 알 수 없는 벌주를 마신 지원이 미간을 찌푸렸다. 유한양 마시랬지. 누가 너 마시랬냐? 지가 마셔 놓고 지랄이야. 주변에선 오히려 야유가 쏟아졌다. 굳이 따지자면 주량은 한양이 더 셌지만 동창회나 같이 자리 하는 술자리에서는 곧잘 한양을 대신해...
*원작자의 허락을 맡은 번역입니다 *검색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오역 있을 수 있음 이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위무선의 긴 머리에 얽힌 배경을 알았다. 5층 SICU(외과중환자실)의 간호사 중 한 명이 위무선에게 육종 환아들을 위한 세인트 발드릭 재단의 운동에 동참하길 권했는데, 그날의 야간 조 간호사들이 위무선은 평생 머리를 길러야 한다며 모금 운...
기계적으로 6자리 숫자를 누르면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문이 열린다. 그러면 나를 반기는 건 언제나 깜깜한 어둠뿐이었다. 창밖으로 들어오는 달빛만이 존재하는 고요한 집. 사람 냄새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집에 누군가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우리만큼 차가웠다. 그래, 차가웠지. 한때는. 기계처럼 일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것밖에 하는 게 없던 내 인생에...
*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에게는 작은 습관이 있었다. 밤마다 왕성의 조용한 정원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이었다. 이 습관은 전쟁이 전부 끝나고 난 후, 그가 아발론의 기사가 되어 평화롭다면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고 난 후에 생긴 것이었다. 바네사는 거의 매일 밤의 정원에 나가 조용한 연주회를 열었다.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은 연주회가 열리지 않았지만, 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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