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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캐붕 주의※기간제 한정 공개. 공개 기간(예정): 2021.07.30-2021.08.15리츠카 혹은 특정 캐릭터의 생일에 잠시 무료 공개될 수도 있습니다 ※2월 28일 마후유 생일 축전도 무료로 돌립니다. (2021.07.30-2021.08.15)2021 마후유 생일 축전: https://soall416.postype.com/post/9317108 재수...
노말 사르디나 요약: 1. 해적을 토벌하며 등장. 인어의 심장을 먹었다는 로잔나 대통령의 전설. 갈루스의 야욕을 담은 메세지. 해적-시민의 유착관계 가설. 헬가 등장해서 로잔나에게 이야기를 전달해보겠다고 함. 2. 헬가>로잔나 '고집쟁이에 자존심도 센 아가씨' 3. 로잔나> 로드 젊은이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쳐주는 것이 필요함. 4. 베로니카의 빈자...
*오타가 많을 수 있으며, 표현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커플링은 아담 워록 X 피터 퀼 입니다 *단비 쓰고 갑자기 뒷내용이 생각이나서 호다닥 써서 가져왔습니다. 앞전에 쓴건 아담시점으로 쓴거고 둘의 관계가 회복되는 모습이 보고싶어서 이번에 쓴건 퀼시점에서 써보았어요. ☺️ 잘 써진 건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써 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단편소설 /...
한 엘프가 물었다, 삶이란 무엇인가? 위대하면서도 찬란한 것, 슬프고도 아름다운 것, 차마 말할 수 없을 만큼 비참하고 절망적인 것. 그 모든 것이 한데 모여 이루어지는, 각자의 대서사시. 그 끝에는 죽음이 있기에 비로소 완벽해진다. 엘프는 다시 한번, 이번에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나는 죽을 수 있나? 아니. 그럼, 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나? 아니. 그렇...
안녕하세요. 합작 계정주입니다 -_^ 좋은 기회로 합작을 총괄하게 되어 무탈하게 끝난 것에 참가해주신 분들, 감상해주신 분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미숙한 점이 정말 많았는데, 모두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일 년 쯤 뒤에 또 열어보고 싶어서 1st란 이름을 달았는데, 꼭 2nd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https://tsunami.postype.com/post/10296853 같이 입덧하던 정성찬,, 이젠 몸살도 나셨음,, 아니 너가 낳냐고,, 김여주,, 아프지 말라구 정성찬 땀 닦아주구,, 탕약 먹여주다가 진통 시작 됐으면 좋겟네ㅋ 아앜! 하면서 배 부여잡던 김여주,, 그 소리에 일어난 정성찬.. .귀인은 여기서 잠시 쉬시오! 하면서 김여주 애 낳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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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반고죠후시, 고죠 - 1학년, 후시구로 - 2학년으로 나옵니다. 약간의 혐관아닌 혐관 있습니다. * * * * * * 기록적인 폭염이었다. 뉴스에서조차 이미 여러 번 보도된 날씨는 가만히 서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숨이 턱턱 막히며 온몸을 끈적이게 만들었다. 이런 날씨에 밖에 있는 것만으로도 후시구로의 짜증 지수는 벌써 절정을 찍었는데 저 뒤에 숨어있는 하...
하늘 위로 떠오른 태양이 둘일 수 없듯이, 그 태양을 품은 달 또한 둘일 수 없었다. 감히 그 태양을 갖고자 생각조차 품지 못했던 하나의 달과, 지는 태양이라도 한 번 안아보고자 했던 또 다른 달의. 황제는 유언도 없이 죽었다. 갑작스런 황제의 승하에 슬퍼할 겨를도 없이 나라는 새로운 황제를 맞고자 하였다. 하지만 황제의 갑작스러운 죽음 때문이었을까? 황제...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만큼, 죽음을 대비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내가 죽으면, 첫 번째로, 뇌사상태에서 죽음 판정을 받고 싶다. 심폐사까지 가면 장기기증에 문제가 생긴다. 두 번째로, 장기기증을 하고 싶다. 가능한 만큼, 최대한 많이 장기기증을 하고 싶다. 죽은 육신에 미련을 가질 바에는 그 몸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이 훨씬 현명한...
* 규혁도윤규혁에 가깝습니다 * 베스타 A루트 노멀엔딩 이후를 바탕으로 합니다 * 큰 스포일러는 없으나, 2차 창작이므로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선우정아의 도망가자를 듣고 모티브를 얻어 작성한 글입니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있다 w. 박도롱 이규혁이 가쁜 숨을 내쉬었다. 촬영이 끝나기가 무섭게 달려왔으나, 하늘이 깜깜했다. 이규혁은 어떻게 촬영을 끝내고 여기...
“….” 꿈을 꿨다. 기이하고, 이상하고, 슬픈 꿈을. 루시아는 천천히 감은 눈을 떠, 멍하니 천장을 응시했다. 익숙한 무늬였다. 옛날부터 드나들었고, 이제는 제 집이다 못해 안식처가 된 곳. 루시아는 이제 피비 폴라리스도, 루시아 피비 폴라리스도 되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를 곱씹었다. 자신이 선택한 것임에도 지금은 어색하게만 느껴졌다. ‘아직 꿈에서 깨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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