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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백업 포스트 고삼이 되고 약정도 끝나지 않은 스마트폰과 잠시 이별을 했었다. 공부를 하겠다는 목적이었다. 그러한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주 기가 막힌 딴짓거리를 찾아냈었다. '책 읽기'라는 이 아주 매력적인 취미 활동은 왜인지 합법적으로 딴짓하는 느낌까지 주었다. 공부 대신 책을 읽어도 죄책감은 없었다. 그리하여 정신을 못 차렸던 고삼의 나는 집에 있는...
퍼블리가 엇나간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
*반복재생 해주세요 안녕, 형. 이 세 글자를 적는 데 내 하루가 다 갔다는 거 형은 모르지? 방금 왔다 간 간호사 누나는 새벽부터 붙잡고 있던데 아직도 백지냐면서 놀리더라. 하루 정도야 뭐, 펜을 들기까지 걸린 일흔 밤에 비하면 별거 아닌데 말이야. 더 뭐라고 할까 봐 그냥 웃고 말았어. 오랜만에 힘이 들어가는 광대가 어색하네. 여긴 입꼬리 올릴 일이 없...
빌런 미도리와, 미도리를 죽이러 온 히어로 치아키. 도중에 그만 둔 글 ❋ 타카미네 미도리는 큰 조직에 속해 곧잘 사람을 죽이곤 했다. 처음에는 가족들을 따라서, 익숙해지고 난 뒤에는 상사를 따라 옆에서 고문도 해 보았고 시체 처리도 해 보았으니 이제 와서 죄책감같은건 없었다. 그의 본질이 아주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해도 이미 빌런에 손을 담근 후에 와서는...
"좋아, 오늘은 내가 1등이다!" 이다가 소리치듯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이미 이다의 앞에는 최고점수를 가리키는 복권 두장이 나뒹굴고 있었고, 손에는 마지막 한 장이 들려있었다. 파파리모는 어이가 없다는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는 책상에 얼굴을 묻었고, 산크레드는 마시던 코코아에 그만 사레가 들리고 말았다. 야슈톨라가 한심하다는 듯한 눈빛을 보내며 산크레드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문알케 KBYS TKG x SG NOY '캐릭터' 기반의 연성 - TKG가 NOY와 함께 도서관에서 도망치는, '빛에 기대다'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 문호, 특무사서, 연금술 관련하여 개인의 설정 및 해석 있음 - 하편에서 성격 묘사 및 대사 있는 창작사서 등장할 예정 늦은 밤. 타키지는 나오야의 방문 앞에 서 있었다. 밤샘을 지양하는 사서의 원칙 덕에...
*얘들아 내가 또 이상한 거 쪄왔는데 함 먹어봐 적당히 먹을만 해 *미오 치치차드와 미아 스카스팁 크로스? 임(뭔 : 미오와 미아 설정이 섞였어요 적당히 봅시다 *아니 왜 그럴 수도 있잖아 노선은 각자 맘에 드는 대로 상상하세요 *미아 끝난 뒤라는 시간대임 *근데 맛잇지 않냐 카지노 킹이랑 보드빌리언/ 전직 마피아랑 싱잉웨이터 *나만 맛잇으면 어쩔 수 없고...
세련된 인테리어, 멋진 플레이팅, 간편하고도 맛 좋은 푸드들. 디자인 호텔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오픈식이었다. 유명 쉐프를 데려와 오픈했다는 호텔 내의 레스토랑은 블랙과 골드 컨셉으로 이 오픈식에 너무도 잘 어울렸다. 아다치는 저마다 샴페인 잔을 들고 모여 대화를 나누는 무리를 지켜보며 술 대신 에이드를 홀짝였다. 알파와 오메가들이 형질이라는 가면을 두르고 ...
간호사의 품에 안긴 이주를 처음 대면한 해리는 감격의 눈물을 쏟아냈다. 해리의 품에 안겨있던 해주는 손을 뻗어 아기를 가리키며 '므야' 했고, 감격에 겨워 말을 못 하는 해리를 대신해 도희가 말했다. 해주야, 동생이야. 이주야, 안녕- 해봐. 도희의 말을 따라 하려는 듯 해주가 입을 오물거렸다. 도희가 다시 이주야, 하자 해주가 이우야아, 어설프게나마 발음...
'은혜는 호화롭게, 복수는 처절하게.' 어렸을 적, 거울 앞에서 나의 머리를 만져주며 아버지는 늘 말씀하셨다. 받은 은혜는 비교도 할 수 없이 호화롭게 갚고, 복수는 그 어떤 이들 보다 처절하고 끔찍하게 갚아주라고. 낡은 철문이 기분 나쁜 소리를 내며 열렸다. 창문 조차 없는 작은 방 안의 어둠에 익숙해진 나는 인상을 찌푸리며 문을 연 사람을 바라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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