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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231101 본문 삭제 - 안녕하세요, Da Capo입니다. 이번 편은 쪼금 짧은데요. 이어지는 내용에서 장면이 전환되다보니 개별적인 흐름으로 보시길 바라서 부득이하게 끊었습니다. 대신 금방(?) 보여드릴게요< 모쪼록 이번 이야기도 보시는 동안 조금이나마 즐거우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
애프터 조각글 갑작스러운 밤, 실례합니다. 예, 잠이 오질 않아서요. 며칠 째, 맞습니다. 말랐다고요, 맞습니다. 잘 먹었는데 왜 이렇게 살이 빠져 수척해지는지 모를 일입니다. 아니, 당신도 그렇잖습니까. 웃지 마세요. 사랑스러운 후임이 몇 주만에 입을 열어 말하는 건데, 자꾸 그러실 겁니까? 야속하시기는. 입이 꺼끌하군요. 뚜걱뚜걱 하는 군화 소리는 한 ...
기이한 것들은 무언가의 그림자나 틈을 파고든다. 18년을 살면서 깨달은 변치 않는 한 가지 진실이다. 세상은 크게 물질과 비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비물질이 오랜 시간 머무르면 물질의 형태를 가지며 ‘존재’하게 되는데 그 모든 것을 통틀어 사람들은 괴물이라고 쉽게 불렀다. 어머니들은 항상 내게 다른 괴물을 조심하라고 했었다. 내 눈에는 세상 모든 것을 마음대...
nct u - coming home "여주야" 나는 아직도 그 목소리를 못 잊었다 그 이유는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이 되었다 띵동댕동 벌써 쉬는시간 종이 쳤다 "야 김여주 같이 매점 고?" 항상 나랑 같은 반이던 이동혁 맨날 나 말곤 친한 사람이 없다고 항상 내 앞자리에만 앉았다 근데 이동혁과 반대인 김동영 흔히 모범생이라 불리는 것과 같은거 같다 수업시간에...
쥬선 비행기에서 만난 이상형을 우연히 또 마주칠 확률은 W. 94 @Ra94_cc 인천공항에 왔다. 손에 쥐어진 티켓은 런던행. 공항은 넓고, 사람도 많았다. 그사이에 홀로 부유하는 난 퇴직자. 그렇다. 나는 퇴사했다. 거지 같은 회사. 좆 같은 회사. 매일 출근할 때 언제 무너지나 건물 때리기를 장장 5년. 건물은 멀쩡했고, 난 권격가가 될 뻔했다. 시간...
송태섭에게 병원은 익숙하지만 유쾌한 장소는 아니었다. 누가 병원 신세를 지는 것을 좋아하겠는가, 당연한 일이다. 길게 뻗은 고요한 복도를 걷고 있자니 태섭은 자신이 입원했을 때의 기억이 떠올랐다. 사고가 난 후 한동안 집중치료를 받아야 했던 그의 병실은 언제나 조용했다. 벽에는 정숙 요망이라는 안내문이 빼곡하게 붙어 있었고, 그가 입원했던 병동은 특히나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22) "저하... 안아 주십시오, 안아 주세요..." "그래, 안아 주마. 성에 찰 때까지 몇 번이고 안아 주마." 손길이 계속해서 파고들었다. 습기를 머금은 입술이 귓가에서 달싹이며 귓볼을 자꾸만 당겨 물자 까무룩 정신을 놓을 것 같았다. "...'나으리'라 부르던 때가 그립구나. 어디, 이번 한 번만 그때와 같이 불러 주겠느냐?" 혜랑은 우경의 상처...
오늘까지만 일한다 했었나. 조촐하게 뭐라도 해야겠는데. 류건우는 무엇을 할지 물어볼 생각으로 제 휴대폰을 들었다. 둔탁한 신호 연결음 너머 들려오는 목소리에 눈살이 잠시 찌푸려졌다. " 너 뭐 먹고 싶냐. " " 저는 아무거나 좋습니다요! " " ...없냐? " 정말 아무거나 좋다니까요. 아, 아직 다 못한 판이 있어서. 저 이번 이벤트는 in100해야 돼...
상대가 사파라 그런지 삥 뜯는 솜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어쩜 주님께 이런 달란트를 받았을까. -6화- 화산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나는 원래 기초 체력을 쌓기 위함이라는 명목으로 쇠공 차고 옆에서 걸어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슬금슬금 눈치 보다 수레 위에 앉아서 책 보는 중이다. 청명이가 처음에는 내 모습을 보고 화를 냈지만 내가 도덕경을 꺼내 들자 움찔하더...
보르살리노는 귀찮음이 그득 묻은 얼굴로 집을 나와 옆집으로 비척비척 걸어갔다. 마침 방학을 맞아 집에 틀어박혀 빈둥거릴 생각이 가득했는데, 그의 부모님은 그가 집구석에서 빈둥거리며 쉬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다. “귀찮네에...” 한 손에 과일이 든 봉투를 든 보르살리노는 슬리퍼를 질질 끌며 몇 걸음 되지도 않는 짧은 거리를 걸어갔다. 이사 온 ...
커다란 스크린에 인체의 생식기 구조가 떴다. 일반인 대상의 강의라서인지 화면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민망해하는 사람들을 보며 윤기는 피식 웃었다. 옛날 전공의 때 중고등학교에서 성교육 봉사활동을 했던게 기억난 탓이다. 어른이든, 애들이든 상관없이 다 똑같네. "각인을 하게되면 신체적, 정신적 변화가 일어납니다. 알파는 각인한 오메가짝에게...
여주는 동혁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고 들키지 않으려 애를썼다 왜냐고? 여주는 누구보다 더 잘 알기 때문이다. 이동혁은 아직 전여친을 잊지못했다는것을. 그렇게 동혁을 피해다닌지만 두달째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 자. 오늘 전학생이 왔다 안녕? 나는 나재민이라고 해 잘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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