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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무와 결혼해서 쌍둥이 아들 낳아서 육아 전쟁 하던 중에 드디어 아이들 어린이집 갈 나이가 되고.. 아침에 도시락을 싸고 우왕좌왕 하다가 어린이집 보내고 나면 조용한 집이 어색해서 유튜브를 보는데, 아니 세상에. 요즘은 아이들 도시락 싸는 거 유튜브로 올리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인기가 많네!? 나도 해봐야지~ 하면서 유튜브 시작하는 한국인 아내.(이름...
나랑 별 보러 가자. 런쥔은 오래된 공립도서관의 게시판을 습관처럼 훑어보다 낯선 포스터를 발견했다. 별이 촘촘히 가득한 밤하늘 아래 두 사람이 앉아 있는 일러스트가 그의 걸음을 멈추게 했다. 나랑 별 보러 가자. 굵게 적힌 문구 아래로 내용, 일정, 신청, 문의 내용이 빼곡하게 적혀있었다. 아무도 게시판 앞에 굳은 듯 서 있는 런쥔을 신경 쓰지 않았다. -...
시맨틱 에러 감상문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에 의한 견해이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드라마 CD는 19禁입니다. 주인공 - 장재영(CV : 황창영) #연상공 #(약)능글공 #자유분방공 #시디과공 #(약)또라이공 주인수 - 추상우(CV : 김명준) #연하수 #무뚝뚝수 #원리원칙수 #퉁명수 #컴공과수 #(약)또라이수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캠퍼스물이...
백합망무 입니다. 거부감이 느껴지신다면 뒤로가기해주세요.필력이 좋지 않아 글이 어색할 수도 있다는점 양해 부탁드려요.날조 주의!후원 하지 말아주세요!! 남망기와 위무선은 산을 내려갔다. 달빛을 받으며 언제보다 밝은 미소를 머금고. 산에서 내려오니 해시가 되기 바로 전이라 두 명은 바로 헤어지게 되었다. 남망기는 평소 걷는 걸음걸이로 정실에 들어가 얼마 전 ...
에무 : 츠카사군은, 존경하는 사람 있어? 나는 말이야~ 츠카사 : 어차피, 할아버지야☆ 라고 말하는 거지? 에무 : 오옷☆ 대~성공♪ 어떻게 알았어!? 츠카사 : 이 전에, 너한테 『동경하는 사람은 있어』라고 물었을 때, 왠지 내 대답도 기다리지 않고 멋대로 말했잖아 뭐, 나도 동경하고 있는 사람과 존경하고 있는 사람은 같으니까, 너도 그렇지 않을까 하고...
에스프레소가 본 마들렌의 마지막모습은 그가 힘든몸을 이끌고 ‘빛의 가호’를 외치는 것이였다. 그 다음부터 에스프레소는 기억이 없었다. 눈을 떠보니 자신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클로버가 보였을뿐, 마들렌은 도저히 보이지 않았다. “마들렌은요..?” “죄송해요. 에스프레소씨.” 클로버는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에스프레소는 모든 것이 무너짐을 느겼다. 덧없이 사랑...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최초의 죽음을 맞이한 후 다시 눈을 떴을 때, 고죠는 당장 상황파악이 되질 않아 멍하니 누워만 있었겠지. 그도 그럴 게 회귀라니, 듣도 보도 못했고 당연히 겪은 적도 없었던 일이었으니까. 그래서 그 고죠 사토루도 감히 단박에 사태를 짐작해내지 못했을 거야. 이건 꿈인가? 혹은 환상? 어떤 조작? 그것도 아니라면⋯⋯ 미친 건가, 드디어. 혼란스럽기만 한 고죠...
내가 사랑하는 것들 w. ann_e 눈을 떴을 때 커튼 사이로 들어와 나를 간지럽히는 햇빛을 좋아한다 방문을 열면 들어오는 매콤한 만두전골의 향을 좋아한다 마른 빨래에서 나는 섬유유연제 향을 좋아한다 길을 걸을 때 뺨을 스치는 선선한 바람을 좋아한다 딸랑, 하고 울리는 종소리에 나를 보며 웃는 카페 사장의 그 미소를 좋아한다 한 입 머금었을 때 입 안에 달...
우리나 승재는 뭔가 마스터드 할부지 처럼 챔피언 20년 해먹고 이만하면 됬다 하면서 은퇴할거 같음.누군가에게 져서 그 자리에서 내려오는게 아니라 기자회견 같은거 열어서 은퇴하고 내려올거 같음.근데 이글은 승재가 아니라 우리임.우리왼 고정. "챔피언,은퇴하신다는게 정말인가요?!" "어째선가요!이유를 말씀해주세요,챔피언!" "그냥요,이만하면 됬으니까.가라르는 ...
2021년 3월 1(월) ~ 3월 31일(수) 제목 : 외롭지 않을 권리 저자 : 황두영 + 이북 0, 중고도서 판매 0 아무런 법적 권리가 없는 동거, 그리고 높은 장벽의 혼인. 이 두 가지 선택지면 충분할까? 원하는 사람과 행복한 삶을 꾸릴 권리를 꼭 혈연이나 결혼으로 보증 받아야 할까? 외로움이 새 사회적 질병으로 떠오른 시대, 국회 보좌관으로 일하며...
머리를 볶으러 미용실에 갔다. 오랜만에 만난 담당 디자이너는 짧은 인사 뒤에 ‘저번처럼?’하고 물었고 나는 잠시 고민하다가 ‘저번처럼요.’하고 대답했다. 어차피 새로운 것을 시도해도 숯도 적고 힘도 적은 내 머리를 생각하면 별반 다를 것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마를 하는 과정에서는 늘 차라리 밀고 그냥 절에 들어가고 싶었단 마음이 절반이었다. 이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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