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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동창 모임을 마지막으로, 김여주와 연락을 하지 않은지 오늘로써 3주 째였다. 운동을 마치고 씻고 나오니 자정이 지나 있었다. 침대 구석에 아무렇게나 처박아뒀던 핸드폰을 집었다. 생각 없이 클릭한 캘린더 위로 적힌 글자가 눈에 확 들어왔다. 'D-2' '.....' 벌써 이틀 뒤가 김여주 생일이었다. 뒤늦은 죄책감이 일었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로 자...
1. 이번 편 약간 노잼.. 이죠.. ㄴ 다음 편에 수위 약간 있으니까 기대 해 주시구.. 2. 제가 최근에 너무 바빠서 연재주기가 조금 느려 질 수 있어요ㅠㅠ ㄴ 기다려주세요! 3. 이번 에피소드 4에서 주목 해야 할 것은 둘의 관계보다는 지민이와 정국이의 '마음' 입니다.. ㄴ 현재 둘의 관계는 전혀 진전 된게 없어요.. 거의 뭐 처음과 그대로죠. 하지...
해당 소설의 저작권은 레드블루에게 있으며, 픽션이므로 과도한 상상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국이 이성을 잃은 그 사건 이후, 지민의 태도는 훨씬 냉랭해 졌다. 정확히 말하면 차갑다 못해 시렸다. "지민 씨, 저녁 차려 놨어요" 인터넷 레시피를 보며, 손을 베이기도, 뜨거운 냄비에 데이기도 하면서 저녁을 차린 정국이 위층에 있는 지민을 불렀다. 다정한 부름...
단칸방의 늑대들 프롤로그-분열 나는 주하, 늑대수인이다. 나는 체구도 큰 편이고 강해서인지 내 주변에는 수인들이 없는 날이 없다. 그리고 난 얼마전 테라 아카데미에 전학가게 되었다. 당연하게도 나는 금방 적응해 좀 놀줄 아는 수인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그런 나는 지금 같은 반의 다른 늑대 수인을 관찰하고있다. 나와 다르게 체구도 작고 주위에 수인들이 별로 ...
1일 12시간 남을 때, 달밤에 생기 없이 걸어다니는 루이를 나나미가 막아선다. 나나미: 너, 진짜 괜찮아~? 루이: 아니... 말 걸지 마. 난 진짜 괜찮으니까. 나나미: 츠-짱 때문에 그래?? 루이: 아.. 아니라니까. 히로마치 씨, 가던 길 가지? 나 신경 쓰지 말고. 나나미: 그게 아니야!!!!! 하루에 두 명을 잃게 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거... ...
3화 "폐...폐하?!" 지민은 소스라치게 놀라 정국을 뒤로 밀치듯 물러났다.갑작스러웠다고는 하나 폐하앞에서 언성을 높이다니.. 지민은 당황하여 등 뒤로 식은땀이 나는 듯 했다. 행차하셨다는 부름도 듣지 못하였는데 폐하께서 혹여 이곳까지 혼자 오신것인가 지민은 이런저런 생각에 잠시 눈앞에 폐하를 두고 딴생각에 잠길 찰나 "그래. 내가 폐하인건 알고 있는듯하...
* 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나가는 지민. 한동안 연락 없던 태형이랑 만나기로 했음 근처 카페에서 만나자고 해서 가는길 그날만큼은 전정국 생각 하지 않기로 했어 태형이가 정국이랑 사이가 좋은 관계는 아니니깐 그걸 고려해 지민은 최대한 태형이한테 마치게 해주기로 했어 카페 안 태형이 보이는 곳으로 가는데 '지민아 왔어?' 태형이 먹던 코코아를 탁자에 놓고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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