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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속았지?! 섹하면 못나가는 방이다! 수요가 있다면 이어그리겠습니다
푸른 바다가 새하얗게 물들었다. 마르코는 눈이 내리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하얀 입김을 내뱉었다. 불사조인 덕인지 다른 사람보다 체온이 높은 편인 마르코였으나, 그런 마르코에게도 눈이 내리는 날씨는 추운 것이었다. “마르코! 너 옷이라도 껴입어!” 빨갛게 물든 마르코의 발에서 푸른 불꽃이 피어오르는 걸 본 삿치가 마르코의 등을 손바닥으로 때리며 손에 들고 ...
직접 만든 브러쉬입니다. 스제펜은 적당히 선과 채색에 유용합니다. 스제 얼굴펜은 선화 낙서용 입니다. 그래서 검정색 전용 펜입니다. 또한 브러쉬 크기를 키워 점을 찍어보면 스제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하찮아서 귀여워요. 네 제가요.
마음이 깨져 산산조각이 나도 해는 뜨고 한밤의 소동은 마치 없었던 일처럼, 건네는 인사말과 지면 위를 미끄러지는 자전거 바퀴 소리, 손에 들린 제각각의 봉투들, 커피잔이 그려진 낡은 입간판과 언제 금이 간 것인지 모를 회갈색의 타일……, 그리고 이인분의 식사를 만든 나까지, 모든 것이 평소와 같습니다. 손안에서 달걀 껍데기가 부서지고 난 뒤에 깨달아 봐야 ...
모처럼 찾아온 홀리데이에 사람이 전부 빠져나간 다운타운은 적막했다. 와중에 송태섭은 캘리포니아나 플로리다의 해변에나 어울리게 짙은 태닝을 하고 음반매장의 카운터에 처박힌 신세였다. 한쪽 귀에만 뚫은 피어스나 민소매 아래로 드러난 건강한 팔뚝과 어울리지 않게 송태섭은 종종 감미로운 재즈 음악을 매장에 틀어놓았다. 엘라 피츠제럴드의 미스티가 울려 퍼지는 소니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나이 임의조정, 중구난방 *청게 맞음! *해피엔딩 맞음! 그 날 일을 나는 선명히 기억한다. 내밀어진 작은 들꽃과 상냥하고도 힘을 주던- -남자답게 책임질게! 아침햇살처럼 상냥히 빛나던- "푸하하하" "큭크크" 웃음소리가 상념을 깼다. 웃을만한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상냥한 말이었지만 그 상냥함에는 작은 오해가 있었을뿐. "시끄러워. 그만 웃어!"...
* 본 편은 특별 외전 편으로 기존 500 P > 1000 P로 포인트 차이가 존재합니다.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박해진X박서함 - 박서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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