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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 책 제목은 프랑스와즈 사강이라는 프랑스의 소설가가 1995년 코카인 소지 혐의로 법정에서 판사에게 한 최후변론이다. 제목을 보고 바로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17살이라는 나이는 남들이 보기엔 사춘기 같은 혼자만 진지해져 어두운 것에 사로잡혀 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인지 판타지 소설 같은 것도 좋아하지만 인류의 끝, 인간의 본성, 죽음에 대해 관심이 ...
33세, 188cm 수아의 삼촌, 수아 어머니의 배다른 남동생, 수아의 담임 선생님. 백화 재단의 차기 이사장. 본 전공은 지휘, 부전공은 피아노였다. 과의 특색상 여러 가지 악기를 들을 줄도, 다룰 줄도 알아야 하기에 종종 학생의 레슨까지도 봐주는 성실한 선생님. 훤칠하고 잘빠진 낯에 서글서글한 성격 때문인지 같은 선생님들과 관계도 완만하다. (차기 이사...
때 맞춰 딕의 휴대전화가 울렸다. 발신인은 로이 하퍼, 딕이 전화를 받으려고 모션을 취하기도 전에 전화가 끊어졌다. 이번에는 팀의 휴대전화가 울렸다. 팀이 전화를 받자마자 전화기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 로이가 뭐라고 왁왁거리는데 감도가 좋지 않아 노이즈가 심했다. 딕과 팀이 서로를 바라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는 브루스를 바라보자, 브루스가 전화기를 넘겨 ...
시시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다가 생각나는 작은 소재들을 구체화 시키는 공간입니다. 앞으로 발행될 이야기들에는 사실과 관계없고 허구적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비정기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작가의 취향이 많이 첨가되어 어둡고 불행한 이야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취향에 맞지 않을 시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개인이 취미로 운영하는 공간인만큼 기본 예의를 ...
오랜만이에요, 천사님들! 저는 그동안 외전 작업을 하느라 바빴어요 흑흑(。╯︵╰。) 외전은 공개용이 아니다보니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댓글을 받을 수가 없어서....에너지가 부족하여..... 생각보다 오래 걸리고 말았네요ㅠㅠ 일단 원고는 다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표지와....내지 디자인과.....제작 등등이 남았지만 일단 원고가 끝났으면 반은 끝났다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날 밤의 약속 이후로 며칠이 지나도, 영류는 다시 제 남편이자 가주인, 만하의 얼굴을 볼 수가 없었다. 같이 잠들었던 방은 밤이 되어도 비어 있고, 그나마 모습을 비추는 이른 아침에는 신부의 얼굴은커녕 방 근처에는 오지도 않은 채 이런저런 일들을 지시하고 다시 떠날 뿐이었다. 그런 와중에도, 이 거대한 저택에 찾아온 신부에게 밀려 들어오는 선물들은 그치지...
XX와 XY의 다름이란. 축구를 할 수 있는지, '웃통을 벗은 팀'에 속할 수 있는지, 소변을 서서 볼 수 있는지. 단지 그걸로 결정되는 걸까? '여자처럼' 화장을 해 본 미카엘과 치마를 입은 로레의 차이는 무얼까. 바지를 입으면 미카엘이고 치마를 입으면 로레가 되는 걸까? 생을 지켜주는 건 오빠고 돌봐주는 건 언니인걸까 포기해야 했던 모든 것을 사랑했는데...
맑고 수수한 영상에 피 튀기는 범죄가 얹어진 영화. 연기, 연출, 영상미, 음악 다 좋았는데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두 주인공의 감정선. 배우들 특유의 긴장감으로 커버했지만 조금은 아쉽다. 아무래도 둘의 로맨스보다 사건에 집중해야했기 때문이겠지. 의상은 정말 좋았다. 잔잔한 배경과 잘 어울렸고 둘의 관계를 보여주기에도 적절했다. 아가씨와 하녀에게 있어 가장 ...
“너 같은 남자 사람 친구라면 결혼도 괜찮겠단 생각이 자꾸 들어.” 그가 내뱉은 결혼이란 두 글자에 온통 개풀 뜯어먹는 소리만이 왕왕 울어댔다. 얼마 전까지 비혼에 독신주의로 살 거라던 현서의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가끔 술김에 헛소리하긴 했어도 요렇게까지 앞뒤가 다른 친구는 아니었는데. 뭐, 썩 나쁘지 않은 신랑감이란 얘기니 피식 웃음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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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판매했던 겨울음식 고영 스티커를 굿노트용 스티커로 발행합니다 ! 겨울 길거리 음식하면 떠오르는 음식들로 구성된 나름.. 알찬 조합이에요 ^ㅇ^)9 길거리에서 호호 불어먹는 게 제맛인데 요즘 그럴 수 없는 게 아쉽네요 .. ** 무단 배포 및 수정, 인쇄, 상업적 이용은 불가능하며 반드시 굿노트나 그 외 유사한 어플에만 사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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