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시나리오 백업 계정 | lucky71.tistory.com (비밀번호 문의: DM) 타이만 나랑 타이만 가자 애정은 병열 | 2020.02.25. | KPC 사파이어 | PC 첸 | 탐사 모히또에서 하와이 한 잔 하는 법 | 2020.03.06. | KPC 사파이어 | PC 첸 | 탐사 당신의 모든 것을 드러내는 안경 | 2020.03.25. | KPC...
* 100편의 영화를 보고 자유롭게 씁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여기저기서 자주 들리고 보였던 이름이 하나 있다. 계속해서 발에 채이는 돌부리처럼 어딘가에서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그 이름이 궁금해지게 됐던 가장 결정적 한 방은 영화 <소년 시절의 너>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이다. 영화의 평을 찾아보았을 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입...
또 비가 쏟아지길래 간단히 부추전만 해먹을 생각으로 마트에서 부추를 사왔는데 주로 나만 출입하던 부엌에 간만에 네 식구가 다 모여 전집 코스프레를 해봤다. 부추전, 두부전, 스팸전, 감자전까지. 요알못 오빠는 이거 저거 하라고 지시하면 말 안듣고 자기 꼴리는대로 하다가 큰소리 치고, 나는 요리 좀 한다고 으쓱대다가 감자칼에 손 베이고 감자전은 소태가 되고,...
눈을 감으면 선명하게 떠오른다. 퇴색된 기억 속 바다는 회색이었고, 심해는 그저 검은 빛이었으나 그 속 흰 존재를 기억한다. 축축한 깃털의 감촉과, 그것을 베어내는 움직임, 숨이 차올라 익사해가는 하나의 인간. 죽어가는 것을 붙들고 귓가에 속삭이던 말소리. 완전히 죽어버린 그것과 인간이 인간이 아니게 된 그 순간. 어딘가로 돌아가야한다고 막연한 기분이 들어...
원우는 옷깃을 잡고 펄럭였다. 더워죽겠는데, 얘는 왜 안 와? Love Letter W. 과령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저 멀리서 달려오는 인영에 원우는 인상을 찌푸리며 가만히 응시했다. 알아서 제 앞으로 와 눈치를 보던 민규는 덥다며 괜히 하늘을 보다 눈을 가리며 주저앉았다. 아악-! 너 혹시 미쳤니. "혀엉. 오늘 오는데 비둘기가 떼로 바닥에 있는...
아카 시점 내가 당신에게 마음을 품게 된 날이 언제였더라? “으아- 이제야 끝났다-!!” “점심 먹으러 가자 점심” “아, 오늘은 너희들끼리 먹어. 나는 누가 만나자고 해서” 원래는 에이스들과 같이 점심을 먹었지만 가끔 나에게 찾아와 애기를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어 애들은 먼저 보내고 만나기로 한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지. . . . .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올해는 비가 유독 많이 온다. 장화를 왜 굳이 사나 싶었는데 이제 신발이 다 젖는게 너무 싫어서 나도 하나 갖고 싶었다. 양말까지 축축한채로 한시간을 지하철에서 버티고 집까지 걸어오는 느낌이란 .. 오늘은 그 상태로 30분을 알바하는 곳 까지 걸어갔다. 오늘은 비가 옆으로 와서 바지 위까지 비가 덮쳤다. 집에 와서 농활 때 받아서 챙겨뒀던 우비를 찾았다. ...
* 기 멤버십 게시물 전체공개 재업로드 (기 게재되었던 멤버십 게시물과 동일합니다.) Everyday is my birthday. 어느 노래의 가사처럼, 제멋대로 굴어도 모두가 관대한 날이 생일이라고 한다면 성현제라는 남자에게는 매일이 생일이었다.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손에 손쉽게 얻을 수 있었고, 내키는 대로 행동해도 그 누구도 간섭하지 못했다. 태생부터...
프레이르 로사리오. 오늘도 어김없이 짜증나는 햇살이 창문을 드리우는 날이었다. 책상을 가득 채운 서류들과 새벽에 마시다 남긴 홍차. 몸이 무거웠다. 역시 밤샘 작업은 할 만 한게 아닌가 싶었다. 프레이르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침대 맡에 걸쳐 앉았다. "빌어먹을. 눈 부셔 살 수가 없네." 밤새 일 한 답시고 커튼 쳐두는 것을 깜박한 탓에 일어나자마자 눈을 ...
- 현대 + 환생 AU.- 리츠카에게는 기억이 있고, 다른 서번트들에게는 없습니다.- 모두가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는 세계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한때 나는 세계를 구하는 인류 최후의 마스터였다. 인리수복, 마신주 토벌, 이문대 전정……. 세계는 너무 쉽게 위험에 처하고, 너무 쉽게 멸망하는 주제에 복구하는 건 너무 어려...
평소처럼 일어나 로드워크를 하고 아침 연습 시간에 맞춰 체육관으로 왔는데 고시키가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안와서 옆에 있던 텐도한테 고시키는 늦냐고 물어봤더니 돌아온 그게 누구냐는 말에 우시지마는 미간을 조금 좁혔음. 처음에는 텐도가 장난치는 줄 알고 옆에 있던 세미한테 물어봤는데 세미도 같은 반응임. 이상한 장난을 치는군하고 생각하면서 마침 들어온 오히라한...
여우가 시집가는 날 上 남자는 길도 없는 산을 올랐다. 허리까지 올라오는 이름 모를 풀들을 헤치며 걷기를 한참이었으나 나무가 울창해서 하늘을 다 가려버리니 시간을 가늠하기 어려웠다. 목적지를 알고 있는 듯 옮기는 걸음은 정확했고 망설임이 없었다. 산(山) 사람이라 하기는 거리감이 느껴졌다. 습기에 푹 젖은 험한 산길을 올랐다고 믿기 어려운 차림이었다. 이곳...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