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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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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VASEpilogue. 3PAINT 빵빵―. 순식간에 세상이 새빨갛게 덧칠 되었다. 종현은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잔영에 결국 중심을 잡지 못한 몸이 기우뚱 했다. 쿵. 넘어지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으나 관성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넘어져 버렸다. 수백 번이나 연습해도 전부 무용지물이었다. 늘 예고도 없이 덧칠되는 시야를 적응하기란...
1. 뱀파이어 최김 탐라에 뱀파이어 최김이 보여서 생각났는데 최김 뱀파이어로 보고 싶은 게 있었다. 매달 보름이면 온 몸에서 피가 빠져나간 미이라같은 시체가 발견되는 사건이 빈번해짐. 범신은 우연히 그 현장을 목격하는데 거기는 준호가 있었음. 처음엔 기분탓인가? 했지만 매번 같은 현장에서 준호를 보게 된 범신이 참지못하고 준호에게 묻자 준호는 순순히 자기가...
--- " 너, 나 좋아하잖아. " 하는 김진환
나를 한번이라도 본 사람은 모두 나를 떠나갔다, 나의 영혼은 검은 페이지가 대부분이다, 그러니 누가 나를 펼쳐볼 것인가, 하지만 그 경우 그들은 거짓을 논할 자격이 없다 거짓과 참됨은 모두 하나의 목적을 꿈꾸어야 한다, 단 한 줄일 수도 있다 나는 기적을 믿지 않는다 -기형도, 오래된 서적- Last ONE -02- 긴 기다림 끝에 처음 맡게 된 사건이었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대위님.” “…….” “김 대위님?” “…으음….” “김 대위님, 일어나세요.” “…좀만, 더….” “참나….” 쯧쯧 거리는 소리가 귀에 닿았다가 멀어졌다. 요새 밀려오는 피곤을 떨치지 못해 매번 앉기만 하면 졸기 일쑤였다. 잠시 조용해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차갑고도 달콤한 기운이 목덜미에 닿았다. 머리까지 삐죽 솟는 짜릿한 느낌에 깜짝 놀라 몸을 일으키고...
그 이후로 연락은 없었다. 우습게도 경수는 가끔 휴대폰을 열어 제가 찍었던 사진을 봤다. 탈색한 머리를 한 종인이 화면을 향해 방긋 웃어보인다. 길게 보진 않았다. 가끔, 잠깐. 그 짧은 시간에 그 사람에 대해 뭘 안다고 좋아하게 됐지. 누굴 좋아한 게 언제인지 희미한 정도여서 경수는 오히려 마음이 편안했다. 어차피 사랑할 수도 없는 사이였다. 평범하기도 ...
By. JJ 여느 때처럼 아침 일찍 눈을 떴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아주 어려서부터 익숙해졌기 때문인지, 좀처럼 게을러지질 않았다. 가끔 늦잠을 자고 싶은 날이면 이 습관은 아주 성가신 것이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직장 생활을 하기에 이 습관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았다. 덕분에 아베는 한 번도 직장에 지각을 한 적이 없었다. 그것은 곧 성실함으로 비...
aqualung - tongue tied 오해가 좋은 이유 w. slack
보통의 하루 좋아한다는 말을 꺼내 놓고 돌아오는 반응을 기다리는 것은 결코 편한 일이 아니었다. 어렵게 뱉어낸 것이 분명한 목소리가 잔잔하게 유행가가 깔린 공간에 꽉 얽매여 있는 것 같았다. 누가 흩어버리기 전까진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고백의 덩어리는, 상대의 반응을 하염없이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시간은 상대적인 것이 분명했지만, 기다리는 사람...
[현성] 엔딩을 부탁해 w. 슈딘 05 '좋아해요.'또다. 성규는 꿈에서 깨어나 눈을 깜빡거렸다. 꽤 신경을 쓰고 있었던 탓인지 자주 꿈에 그날의 일이 펼쳐졌다. 그날뿐 아니라, 대학 시절에 우현과 함께 보낸 시간들이, 잊고 지냈던 날들이 눈을 감으면 생생히 펼쳐졌다. 단단히 미친 게 분명하다. 성규는 제 머리를 쓸어넘겼다.잊은 게 아니라 떠올리고 싶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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