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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도입부 어느 날, 리월항의 거리페이몬 「배고파, 못 움직이겠어ㅡ」여행자 「날고만 있었으면서 뭐가 피곤하다고… 아무튼… 」여행자 「오전 내내 대장간에 있었더니 배고프긴 하네. 만민당에 새로운 메뉴가 나왔는지 가볼까?」페이몬 「또, 또! 만민당! 슬라임 버섯찜이 맛있긴 하지만, 우린 대체 언제 비싼 식당에 가서 먹을 거냐고!」 페이몬 「예를 들면… 저기 저런 ...
1. 강의실에 늦게 왔다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슬기는 숙취도 제대로 해소하지 못한 채 오게 된 강의실에서 모자 아래로 손을 넣어 눈썹을 문질렀다. 그나마 소주만 마셔서인지 얼굴이 붓진 않았는데, 그럼 뭐하나 속은 울렁거리고 식도에서도 소주 냄새가 나는 느낌이라 죽을 맛이었다. " 조별 과제 묻는 애들 많던데, 아직 뭐, 정해진 건 없고. 조원은 지금 ...
결국 역사에 기록되는 것은 나의 업적일 테니 앞선 모든 일들이 눈 앞에 펼쳐지며 피로함을 호소한다. 혼례 첫날과는 어울리지 않은, 권력을 논하던 지아비와의 담소, 갑작스러운 내전 소식과 정해져 버린 승패, 그리고 예견된 혼란... 이 모든 일들이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옥좌에 앉아 황제국을 손에 쥐게 된 이는 고작 제 1 황자비였던 자신. 묘한 고양감이...
햇볕이 기분 좋게 방안을 비추는 아침이었다. 휴일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게 온 동네는 조용했고 그저 이따금 들리는 새들의 지저귐만이 귓가를 간지럽힐 뿐이다. 희원은 살짝 인상을 찡그리며 눈을 떴다. 언제 아침이 다가왔는지도 모르겠고 언제 눈을 감고 잠이 들었는지 조차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푹 자고 일어났기에 몸은 개운했지만 아직 정신이 차려지지 않았다....
Let peace and peace dwell in every place. 모든 곳에 평화, 또 평화가 깃들게 하소서. 겨울의 한파는 모든 것을 얼게 하려는 듯 매서운 바람을 이끌고 왔다. 땅 위에 존재하는, 숨을 쉬든 쉬지 않든 두 발을 붙이고 있는 것이라면 넘어뜨릴 기세였다. 그랬기에 무엇이고 간에 바람 앞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그 어떠한 것도 바람을 ...
"정보 열람 권한이 허용되었습니다." #사원_정보 " 휴, 휴가라니.. 아, 아직 일이 쌓여 이, 있는데.." 이름: 요와무시 료오테 나이: 27세 성별: XY 키/몸무게: 185/65 성격: 꼼꼼한 " 어, 어? 이, 이건 이렇게 하면 안, 돼요.. " 요와무시 료오테는 꼼꼼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무슨 일이든 빈틈없이 잘 해낸다. 의외로 청소도 꼼꼼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02 연준과 호두의 일상은 입주를 하고 이틀이 되지 않았지만 파악할 수 있었다. 두 부자의 일상은 단순했다. 세상에서 아들을 제외하고는 전혀 관심이 없는 연준은 학교에서 집, 그 외 추가된 케이크 클래스가 전부였다. 호두 또한 그 아빠에 그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겨우 아이스크림 사러 나가는 코앞의 편의점이나 연준의 극성에 이기지 못해 나가는 놀...
상황은 이미 종료되었다. 조명이 나간 창고 안에는 가슴에 구멍이 난 시신 한 구가 있었고 그 주변으로 검은 양복을 맞춰 입은 사람들 여럿이 공사장 펜스처럼 빙 둘러 서 있었다. 사람들의 중앙에는 철제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한 남자가 보였다. 얼굴에 보이는 여유에서 모든 이들의 목줄을 꽉 쥐고 있는 느낌이 물씬 풍겼다. 그의 몸을 덮은 고급진 정장은...
굽은 나무의 그림자가 사랑스럽다. *** 그 나무의 밑에는 한 여성이 항상 앉아있었다. 연분홍빛 하늘하늘 거리는 심플한 원피스를 입고있고 풍부한 갈색의 웨이브가 가득 들어간 머리카락은 바람에 흩날리기도 했다. 얼굴에는 눈내린 듯 주근깨가 내려앉아있었고, 붉게 달아오르는 볼도 있었다. 그녀는 수수해보이면서도 특별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너는 누구야?” 그...
- 읽으시기 전에 이 글은 영화 〈뺑반〉의 정재철 드림글입니다. 오피셜과는 무관하며, 개인해석에 따른 정재철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따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드림주 역시 존재합니다. 이름은 같으나 이전에 써 왔던 글과 이어지는 설정은 아닙니다. 기존 재철희주 서사(「Drive this car~」, 「checkered flag」, 「버스터를 탄 악당」, 「밤을...
어우찾아주셔서 은근슬쩍 열어둡니당 Copyrightⓒ2020 by seora All rights reserved. 시나리오의 모든 저작권은 서라에게 있으며, 이곳의 모든 시나리오는 허가 없이 복사할 수 없습니다. 음악실의 유령 [ 그 날의 너와 내가 가장 바라던, 그러나 오직 너만이 선택할 수 있는 이야기. ] 시나리오 정보 * 플레이 타임 : 10시간~ ...
처음이니깐 무난하게 가겠다고 하는곳이 프랑스 파리 인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까지 간는데 아무리 빨라도 12시간이걸린다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만 해도 하루를 꼬박 써야 하는데 무난한 곳이라니. 잠뜰-근대 거기 갈수는 있어?? 라고 하며 다시 집중하는 잠뜰이였다 심지어는 뭔가뭔지도 몰라 잠이 안온다고해도 돼었다 잠뜰-아니...애초에 파리를 하루만에 갔따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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