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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written by 시라네비올로 @syrah_nebbiolo)
“이준혁씨 참지 마요~” 내 말에 이준혁은 마치 뒤통수를 한 대 얻어 맞은 사람 마냥 멍하니 나를 내려다보다가 이내 제 입술을 말아내며 인중을 늘렸다. 난 왜 저러나 싶어 그저 이준혁을 올려다봤는데 이준혁이 나를 끌어안으며 갑자기 웃음을 흘렸다. “왜.. 왜? 왜 웃지..” “하.. 너 진짜.. 참지 마요? 참지마?” “넹. 참으면 병 되거든요? 그러니까 ...
난 다정한 사람이 아니다. 주변에 다정한 사람들을 보면서 난 절대 그 부류의 사람이 될 수 없다고, 이따금 생각을 한다. 내가 소속되어 있는 작은 세계에는 왜 이리 다정한 사람들이 많은지.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 애정이 넘쳐 흘러 내 발치까지 닿을 듯 했다. 바다의 파도가 발끝에 닿을 듯 말듯. 산호빛 물이 아름답게도 반짝였다. 바다의 짠 냄새가 아닌 솜사탕...
‘절제’되지 않는 무언가를 가져본 적 있었나. 식욕, 성욕, 수면욕, 구매욕 등등. 정국이 기억하는 한 그는 살며 그 단어 앞에 위치할 어떤 목적어도 가져본 적 없었다. 즉, 절제를 생각할 만큼 충동을 부추긴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기억조차 희미한 유아기를 논외로 하면, 적어도 알파로 발현한 이후의 삶이 전부 그러했다. 어떤 것도, 그 무엇도 절제...
처음부터 마력을 자유자재로 다루었던 것은 아니었다. 마력이란 평민들에게는 너무나 먼 단어였으니 뜻대로 조절할 수도 없는 힘은 악마나 괴물의 것으로 받아들여졌었다.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마을에서 쫓겨났었는지 통제되지 않는 힘이 사람들을 해칠까 봐 스스로 떠났었는지는. 그 당시에는 괴로웠었지만 지금 떠올려보면 그리 나쁜 일만은 아니었었다. 돌아갈 곳 없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이름 ] 본명 : ? 가명 : H [ 나이 ] 출생일 : 1993.11.28 탄생석 : 토파즈(건강, 희망) 탄생화 : 과꽃(과거) 탄생목 : 사시나무(야망) [ 체격 ] 신장 : 280cm 체중 : ? [ 성별 ] 남성 [ 종족 ] 인간으로 표시하긴 하나, 정확하진 않음. [ 무기 ] 메인 : 낫, 장검 서브 : 단검, 대검, 권총, 활 [ 사용 속성...
갈 곳 없이 떠도는 별을 위해서 저를 한켠 내어준 암흑에게... 보일 수 있는 최대의 맹목일테죠. 일방적인 헌신 일까요, 과연. 그대로 침잠하는 것 대신 우주가 되는것을 택해서 보지 않고, 듣지 않아도 될 별의 수다스러움을 기꺼이 떠안은것이 어둠인데. 그래서, 아마 인간이 하늘에 매달려 맹목을 바라는 걸지도 몰라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항상 하늘에 대고 빌...
본 로그는 밤은(@for__Statice)님의 지원입니다. 페이지를 어둡게 하여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6학년 방학 시점 무구함은 물들기 쉽다. 리 샤웨이는 흰 종이에 대해 알고 있다. 그것은 신의 말씀을 되읊는 성서가 되고, 무릎 꿇은 신자의 기도를 옮겨적는 기도문이 된다. 펜을 들어 표면을 긁어내면 잉크가 들어차 선뜻 그 글의 내용을 새긴 채로 살아갈 ...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스팽킹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매일 그대와, 5_에필로그입니다. 도현과 지혁의 준비과정으로 읽지 않으셔도 극의 흐름에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8월 마지막 주! 몇 시간 남지 않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네(글) : 1주에 3회 업로드가 목표입니다. 아니오(그림) : 펜을 바꿧어요...
참고: https://youtu.be/fwvOaOtEaSI -. 도윤이는 늘 나보다 앞서 나가는 아이였다. 어딜 앞서 나가느냐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적이면 성적, 몸이면 몸. 심성도 친절함도 나보다 능숙한 아이였다. 유치원에서 만날 적부터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까지 나는 그에게서 일말의 열등감도 가지지 않았다. 그냥 그랬다. 질투하기에 도윤이가 너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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