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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글 스터디 주제 : 지구 종말 하루 전 "친구. 혹시 도를 믿나?" 성 양은 안경을 추켜 올리며 저를 바라보는 수상한 남자를 마주 봤다. 뭐지 이건. 사이비? 개강 첫날에 신성한 캠퍼스에서……. 슬금슬금 뒷걸음질을 쳤다. 그리고 멀어지는 만큼 그 남자도 다가와서. 으악 뭐 하시는 거예요! 아니 난 절대 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봐요 19학번 기자항 양 군 (왜...
* 조조 TS * 썰이라 날 것 그대로... 정리 안 됨 * 내가 봐도 캐붕 다분함 궁여쬬 궁쬬 최고되는 것은 당연 빤스런이다 여백사네 집에서 여쬬 지키려다 다친 진공대. 어디 으슥한 빈집에 기어들어가서 두 사람 다 아무 말 없고 서스펜스에 자기들 심장소리만 가득함 오는 길에 여쬬 다그치다가 알지 지난 번에 제가 쓴 거 조조가 여인이라 사고회로정지되는 진공...
“후우- 드디어 지여주랑 밥을 먹어. 너무 감격스러워.” “아이 진짜.. 그런 말은 어디서 배웠어요. 그런 말 좀 하지마요.” 나는 유태오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저와 드디어 밥을 먹어주는 거냐며(아니 싫은 내가 사는 건데..), 유태오는 신난 목소리로 식당을 제가 잡아 손수 나를 태우러 왔다. 그러더니 그게 너무 좋다는 듯 신이 나서 온갖...
“지,지금 말씀이십니까?” 정국은 허겁지겁 제 용모를 갖추었다. 모처럼 쉬는날, 편한 옷차림으로 무료하게 시를 쓰고 있던 일상에 불쑥 왕의 부름이라니. 주변의 시종들도 불쌍하다며 혀를 쯧-하고 찰뿐이었다. “늦었구나” “송구 하옵니다.. 전하” “헌데.. 아직 옷고름을 매는 방법을 모르느냐” 예? 자세히보니 대충 매듭을 해놓은 옷고름이 뛰어온 탓에 진뜩 풀...
2021년 8월 7일에 개최 예정인 하이큐 통합 온리전 '하이큐, 코트에 더 오래'에 나올 굿즈 수량조사 폼입니다. 수제작으로 나오는 거라 소량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수량조사 기간은 7월 5일부터 7월18일까지입니다. 대부분의 샘플이 준비중에 있지만 선 제작을 위해서 수량조사를 먼저 시행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샘플사진이 첨부되어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될 것 ...
눈을 뜨면 컴컴한 바닥에 발이 닿는다. 아니, 닿는다고 해야 할지. 실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두 발로 설 수 있으니 바닥도 있으리라, 그렇게 넘겨짚는다. 무엇도 보이지 않은 광활한 공간 속에서 감감히 기다리면 철퍽, 수면을 내리치는 소리가 들린다. 조용히 뒤를 돌면 거대한, 이곳이 알현실이었다면 가득 찰 법한 거대한 수조가, 손을 뻗으면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탈리아어" 어두운 방 안에 라이터를 여닫는 소리만 울린다. 생각이 많아질 때면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행동. 오늘은 평소보다 더 길어지고 있다. 차영이 어떻게 되든 무시할까. 다리오가 무엇을 하든 반응하지 않으면 결국엔 포기하겠지. 아니면 홍차영이 한국에 돌아갈 때 까지만 시간을 조금 끌면... 지금은 비자를 해결 할 길이 없으니 배우자 비자를 얻어서 어떻...
안녕하세요 여러분 🙋🏻♀️🙋🏻♀️🙋🏻♀️🙋🏻♀️🙋🏻♀️🙋🏻♀️ 이번에는 조금 씁쓸한 소식을 들고오게 되어 죄송합니다. 🙇♀️ 하지만 7월부터 현생으로 인해 변경될 업로드 일정들에 대해 얘기를 좀 해볼까 해요. 일단 오늘부터 약 2주간 업로드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만약 글을 올린다면 7월 19일 이후부터 가능할것 같아요. 사유는 어.. 음.. 조...
‘정말이지 변호사님이 이런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7:00 A.M. 지잉 지잉, 차영이 5분 간격으로 맞춰둔 알람이 6시 45분 부터 3번째 울리고 있다. 예민한 청각 때문에 거실 소파에서 자는 검은 뾰족귀가 주인의 의사와 상관 없이 반응한다. 빈센조의 기상시간도 차영과 같은 오전 6시 45분이 되었는데 정작 그 시간에 일어나야 할 사람은 꼭 5분 간격 잔...
읽기전 참고. [이름 = 기본전직 / 전직이름 = 전직] 물의 전당안에서는 많은 마족들이 길을 막고있었고 혁명군단 모두 집중을 하여 앞으로 나아가는데 데체가 집중을 하려고하지만 아무래도 아팔이 사라진탓에 마음이 혼란스러워 하였다 "헤드샷!!" '아팔...아팔.... 제발 무사해야돼요 제발....' '데체가 집중을 못하고있어, 아팔이 없어졌기때문이겠지.. 아...
* 백업용 '사륵' 귀 뒤로 꼼꼼하게 넘긴 머리카락이 흐트러지자 커다란 손이 다소 귀찮은 듯, 하지만 익숙하게 머리를 쓸어넘겼다. 마침 읽고 있던 챕터가 지루하기 짝이 없던터라 딘은 책을 덮어버리고 마주앉은 이의 모습을 멍하니 쳐다봤다. 오렌지색 조명에 받은 정수리가 어두운 금색으로 반짝였다. 마지막으로 자른게 언제였는지 잘 기억나지도 않는 저 길다란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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