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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a. - 모집 글 전체 공개로 공유, 업은 필수입니다. - 새벽 공방은 밴드로 소통 중입니다. - 전현직 모두 없거나 전직이 없을 경우 신청 불가능합니다. - 논란 임관은 받지 않습니다. - 부계정으로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부득이하게 부계정으로 신청할 경우 총관리자에게 이유와 본계정 프로필 링크, 신청하는 부계정 프로필 링크를 함께 보내 주세요. - 사과...
(https://youtu.be/-EKxzId_Sj4) 사라지지 않는 슬픔도 허전함도 당신과 있으면 "그걸로 됐어"라고 웃을 수 있는 것이 어찌나 기쁜 일인지 한없이 시들어버린 꽃 향기마저 잃어버린 꽃 씨앗조차 남기지 못한 꽃 자신을 꽃에 비유한 것도 웃겼지만, 굳이 비유하자면 자신은 이런 느낌이었다. 글러먹은 꽃. 더이상 피어나지 못한 꽃. 피어나봤자 상...
리얼물 진른으로 사고친 7멤 보고싶습니다. 일단은 1대 6의 상황으로.. 오타 수정 ㄴㄴ.. 후회공기회공계략공.. "오 시발...." 어째서 이런 일이..아니지, 이런 일을 전혀 예상 못한건 아닌데 어쨌든 왜 하필 지금이란 말인가. 석진은 문잠그고 들어앉은 변기 커버 위에서 테스트기를 든 손을 달달 떨어대며 나지막한 시발만 읊조리고 있었다. 이건 말도 안된...
나는 묻습니다.당신은 어디 있노라, 하고.나는 묻을 수 없습니다.당신을 못 찾았기에. 선우, 이리 빨리도 갔습니다. 야속하네요. 인간은 무한하지 않다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생의 불꽃이 사그라들어 꺼지는 것조차 눈에 담지 못한 나는 계속해서 그 목소리를 되새깁니다. 고마웠어. 나뿐만이 아닌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말인 걸 알고 있습니다. 고마웠어.. 무엇이 ...
♬Beauty and the Beast - Violin / Flute / Piano Cover 십 년 새 훌쩍 자란 당신이 나와 꼭 같은 눈높이에서 가만히 이마를 마주대어 온다. 숨결이 스치는 소리, 은은한 당신의 체향, 녹빛으로 이채롭게 빛나는 눈동자, 맞잡은 손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온기, 그리고...기억 속의 입맞춤 그 달콤한 감각까지 한데 어우러져, ...
정말 남의 나라 대통령이여서 다행이였다 트럼프 종전선언 도장이나 찍고 갔어야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보고싶은 걸로 완성 안 할거랑 언젠가 쓰고 싶은 거 막 적었지만 솔직히 남의 떡이 제일 맛있다... -맞춤법 검사기도 안 돌림 -두서없음 1. 평소에 추리닝 차림으로만 있다가 어느 날 풀세팅 × 평소에는 풀세팅이다가 어느날 추리닝 으로 고대au보고싶다.. 둘은 옆집 사는 사이인데 오가다 마주칠 때 어색하게 인사만 하는 사이일듯. 그것도 요한이 맨날 먼저 인...
이렇게 될 거였으면 처음부터 날 놓지 말았어야 했어요. 차디찬 시선보다도 서늘하고 차분하게 가라앉은 목소리가 침묵 어린 공기를 갈랐다. 감정의 고조가 없는 담담한 음색, 하지만 그 속에서 내포된 것은 한겨울 서릿발보다 시리고 용암 이상으로 뜨겁게 끓어오르는 분노와 배신감이었다. 그런 흉포한 감정을 오롯이 받아내면서도 수련의 표정은 담담했다. 아니 담담함을 ...
*경기는 총몽의 모터볼을 차용했습니다. 세상이 한 번 붕괴된 것은, 그리하여 흔적도 남지 않고 깨어진 것은 꽤 오래전의 일이다. 오랜 기간에 걸쳐 세계를 지탱하던 기틀이 무너지고, 회복조차 불가능하던 시기의 일이었기 때문이다. 예수의 탄생 이래 최초로 시간은 다시 구분 지어졌고 인류는 온갖 번지르르한 미사여구를 붙이는 대신, 간결하게 그 시기를 명했...
- 료쿠라 온라인 온리전, <KISS해서 키스톤> 참가합니다!
1. 위즐리는 멍청하다. 그 멍청함은 제 수준에 맞는 친구들과 있을 때 더욱 빛난다. 예를 들어, 멍청한 롱바텀이나 제 잘난 맛에 사는 건방진 그레인저나 자기가 영웅이라 불린다고 무어라도 되는 듯 행동하는 포터나. 바보 같은 자기 형제들을 닮았는지, 끼리끼리 어울린다고 멍청한 사자 틈바구니에서 물든 건지 정말 그리핀도르의 훌륭한 귀감이 될 만한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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