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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단체기합 “다들 정신이 어디 팔려 있는 거야? 너네 동기에게 제시간에 오라고 전달도 못해?” 체육대회 준비에 늦지 말라고 그렇게 누누이 일렀건만, 자기가 직접 각 학급 회장들을 찾아가서 전달하기까지 했건만, 이 빌어먹을 1학년 녀석들은 뭐 하나 제대로 하는 일이 없다. 3학년 체육부장이자 1,3 학년이 속한 ‘동’팀을 이끌게 된 코르덴은, 1학년 ...
땅거미가 지고 있는 시간에 놀이터 그네에 앉아 있는 타케오를 발견한 건 일어나기 힘든 우연이었다. 센쥬로는 그 우연을 흘려 넘기지 않고 타케오에게 다가갔다. 가족을 끔찍이 생각하여 중학생 시절을 귀가부로 보내는 타케오가 이 시간까지 집에 돌아가지 않는 건 무언가 큰일이 났다는 생각에서였다. 제 앞으로 드리워진 그림자를 본 타케오가 고개를 들었을 때, 센쥬로...
-원피스 현대&학원물 -(연령 날조 있음) -GL 드림 주의 -취향 개조기 사실 한눈에 반했다는 말은 가장 로맨틱.. 하긴 개뿔, 고백 멘트 중에 제일 구리고 멋없다고 생각했다. 진짜 상대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얼굴만 보고 사랑에 빠졌다는 거잖아. 그런데.. "첫눈에 반했다. ,,여주, 나와 교제해 주겠나?" 그런 멘트로 옆 반 남자한테 고백을 ...
지후는 겨우겨우 인파를 뚫을 수 있었다. 그렇게 애써 도달한, 시선과 향기가 동시에 느껴졌던 그 곳엔.. “이건..” 아주 익숙한 반팔과 후드티가 놓여있었다. 지후를 지혈해 주느라 산의 윗 옷이 더렵혀졌던 그 날, 지후가 벗어준 반팔티. 지후는 그 때 자기가 했던 말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너만 벗고 있는 건 내가 안 되겠으니까.” 그리고, 지후가 산...
☪️ ☪️ 잘 .. 부탁드립니다 !!! ☪️ ✯ 헤베나시아 𝐇𝐄𝐁𝐄𝐍𝐀𝐒𝐈𝐀 ✯ 여자 ✯ 20 ✯ 163.7 ✯ 학생 ✯ 스틱맨 ✯ 소심한 ☾ 지나치게 조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내성적인 ☾ 먼저 말을 잘 걸지 않습니다. ☽ ☾ 말 수가 적습니다. ☽ ✯ 좋아하는 것 토끼 ☾ 토끼를 좋아합니다. 토끼 키링이나 인형을 들고 다니기도 합니다. ☽ 군것질 ☾...
강율은 항상 저도 모르게 시선으로 최유나를 좇고는 했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최유나와 눈이 마주쳐 있기가 대부분일 정도였으니 어쩌면 최유나는 저가 최유나를 짝사랑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최유나를 관찰하다가 보면 수학 시간마다 창가 햇빛 맞으며 꾸벅꾸벅 조는 것과 같은 최유나의 생활 습관이나 평소 인간관계와 같은 것들을 알...
감사합니다.
“오늘은 장마가 지속되던 중, 오랜만에 맑은 날씨가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경상북도에선 비가 계속될..아, 경상남도에선 비, 비가..” "어휴, 저 아나운서는 저래 실수를 많이 해서 어쩐다니." 여느 때처럼 텔레비전 앞에 자리잡고 앉아 참외를 깎던 여름의 엄마가 고개를 가로저었다. 아마 이런 식으로 사라진 수많은 아나운서들을 봤기 때문일까. 참견보...
"소독제는 왜 뿌려?" "몰라서 물어? 좀비 잡으려고 그러지." 얼룩덜룩한 옷을 입은 나에겐 알코올 향이 났다. 이게 달콤한 술을 마셔서 나는 냄새면 얼마나 좋을까. 술은 맛이라도 있잖아. 그렇게 말하자 다연이가 쏘아붙였다. "우리 미성년자인데." 나는 태연하게 스프레이형 손소독제를 머리에 뿌렸다. "감시할 어른들도 없는데 무슨 상관이야." 나는 벽에 기대...
시간이 흘러간다. 처음엔 행복과 환상으로 가득했었던 사랑이라는 마약의 효과가 떨어져간다. 환각, 환청을 전부 없애주고 불안감을 한 순간에 먼지로 만들어 착각하게 만드는 강력한 약. 점점 그 약 기운에서 깨면 현실을 직면하게 된다. 여전히 집 안에서 이런 불행한 망상을 적어내리고 있는 비참한 몰골도 참 오랜만에 보는거 같다. 이게 내 모습이였던가. 이런 흉측...
https://twitter.com/SRHloveEY/status/1059059657170280448?t=v94LUKSojBzaub6Ev-BVMg&s=19 이거 써볼 생각 매일은 아니고 가끔, 가끔씩 그 놀이터엔 그 아이가 나타났다. "어, 안녕!" 그 아이는 어릴적 부모님이 읽어주시던 동화책에 나오던 요정처럼 새하얬다. 돌아갈 시간이 있고, 가끔씩...
***체벌 묘사 있습니다. ***비정기적이지만, 매달 5~10개의 포스트는 시리즈별로 순서 없이 완성되면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구독, 좋아요, 멤버십, 방문해서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태성이 시험을 치는 동안 지훈은 쇼파에 앉아 본인 공부를 했다. 태성은 떠올리고 떠올려 머리 속 깊숙한 구석에 박혀 있던 기억까지 하나하나 다 끄집어내서 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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