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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함 죠사라 지뢰인 사람 많아보여서 얘네는 따로 백업합니다 cp ncp 다섞여있음 아래로 갈수록 오래된그림 ※생존섬 강력한 스포있음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그날이 있고 난 후 며칠이 지났음. 모브는 당연히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얼굴에 철판 깔고 림주야~ 거리며 친한 척을 했지. 그런데 그런 모브도 당황해 어쩔 줄 모르는 일이 발생하는데 그날은 단체 임...
그들의 첫만남: https://posty.pe/eovmiu ' 으으으음~, 역시나 위험물이였던걸까나~? ' " 응? " _ 사토루 푸우욱!! 고죠 사토루가 후시구로 토우지를 확실히 해치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를 향해서 등을 돌렸을 때. 그의 가슴팍을 뚫고 나온 일본도가 그를 맞이해주었다. " 커허어억! " _ 사토루 후두두둑 후둑.. ' 안녕~ ' " 너....
원작 기반1학년들이 무사히 졸업한 세계관 “나 말이야. 술기운을 빌려볼까 하는데.” 잔의 냉기도 채 가시지 않은 술자리의 초입. 연신 맥주만 꼴깍이던 유우지는 탁, 소리가 나도록 테이블 위에 잔을 내려두었다. 안주에는 눈길 한 번 주지 않아 닭꼬치가 불평이라도 늘어놓을 것만 같은데. 그런 건 안중에도 없는지 별안간 대화의 물꼬를 튼 유우지는 비장하게 눈을 ...
※날조 주의 "...이틀?" "아, 역시 주령의 결계로 시간 감각이 어긋났나? 드물긴 하지만 가끔 있는 일이지. 메이 씨가 있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 "그런 것 같아, 그나저나 너희들." "?" "장막은?" 겨울의 끝자락에 살며시 다가온 봄의 시작은 얼음이 녹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겨울은 이를 샘하듯 찬바람을 다시금 불게 하곤 했다. 하지만 겨울은 알...
* 게토가 죽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입니다 * 고죠가 게토의 죽음을 견디지 못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사랑. 고죠는 사랑의 끝은 의미 없다고 생각했다. 서로 사랑한다고 속삭여도 곧잘 싸우다가 헤어지는 경우가 빈번하다.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가져야 하는 미친놈도 있다. 사랑이란 것은 극렬한 감정의 소용돌이라, 저주가 되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표지의 눈동자는 파랑과 노을! ※ 관심과 댓글을 좋아한다는 건 비밀이 아니에요. 쉿(?) 전편 어제가 내일이 되는 세계. 시하야의 시간은 매초, 매 순간 무거웠지만 두 번의 회귀에 모든 역사를 기억에 새겨 박길 자처하면 실패는 어떤 루트로든 용납되지 않아. 스스로 그렇게 만들 생각이었지. 처음 시간을 거슬러 사시스를 만난 때부터, 이생에 마지막 숨을 뱉...
' 헤에~ 이 아이가 그 최강으로 불리우는 소년인가? ' " 어? " _ 사토루 ' 내가 보기에는 그저 꼬꼬마 어린아이에 불과해보이는데.. 도대체 어디가 그렇게나 강하다고 추양을 하는 것인지.. ' 어린시절 고죠 사토루는 젠인가에서 인간취급조차도 받지 못하고 있었던 두 명을 우연히 마주하였던 적이 있었다. " 뭐, 그놈의 주술계에서는 이녀석이 최강이라고 하...
로판에서는 흔한 계약 연애 클리셰를 주술회전으로 끌고 와서 풀어 보고 싶었습니다... 아마도요... ㅎ 드림주는 비술사 입니다! 고죠가의 당주, 무한한 술식의 사용자, 몇 백 년 만에 태어난 육안 소유자, 현 주술계의 최강. 그를 가리키는 호칭들은 대부분 그런 것들이었다. 그러나 그런 최강 고죠 사토루도 피해 갈 수 없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매해 명절...
그날, 내가 특급 주령들을 잡은 소문은 금방 퍼져나갔다. 예상보다 파급력이 컸었다. ' 하기야, 숨만 쉬어도 소문이 생길테지. ' 그리고 나는 유타의 집으로 돌아와, 온갖 문물을 체험하며 시간을 보냈다. " 오.... " 조용한 아침의 넓은 거실 안. 나는 씻고 나온 뒤부터, 그림이 나오는 주력상자를 신기하게 쳐다봤다. " 이것 참. 고양이도 아니고. 새벽...
“..뭐야.” 속눈썹 아래 진 그늘, 그에 반쯤 가려진 눈동자, 저를 향해 겨눠진 총구, 그리고 다시 그 얼어붙은 것만 같은 표정. 초점이 차례로 맞춰질 때마다 심장소리가 한 번, 두 번… “…아, 그 푸딩? 다시 사 놨어;;” “….” “진짜라니까?” 총이 달빛에 번뜩이자 절로 몸이 움츠러들려고 했지만 실제로는 그러지 않았다. 센 척 같은 건 아니였다. ...
설아랑 다자이랑 섹스를 했다는 게 밝혀졌을 때 진짜진짜 놀라고 둘이 이걸 한다고??하고 놀랐는데 점점 더 생각하면 할 수록 미궁에 빠져들었다. 가장 큰 의문점은 왜 설아는 다자이랑 섹스를 할려고 했나?였다. 위의 말 반복같지만 엄연히 다르다. 난 다자이가 설아랑 섹스할려고 하고 싶은 것까진 이해가 갔다. 왜냐면 다자이는 설아를 좋아하니까. 이성적인 의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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