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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뵤님 추천주제 / 흠... 백청(조합)인데 청명이가 납치돼버린 그런 상황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화산의 광견이 그럴일은 없겠지만요,하하) 오리지널 캐릭터가 셋 나옵니다. 가능하면 그냥 검수1, 검수2처럼 놔두고 싶었지만, 주요 인물이긴 하다 보니 아무거나 이름 붙였습니다. 죽어도 드림은 아닙니다. 드림은 제가 용납이 안 돼요. 그냥 이름만 좀 붙은 조무래...
w.뭉근망근 박건욱 어제 물어본 거 지가 보내놓고 이건 좀 쪽팔린다 싶었는지 금방 칼삭함. 저 삭제된 메세지가 얼마나 하찮고 웃긴 내용 인지 꿈에도 모르는 여주는... 아침에 삭메가 대뜸 떠 있으니 얼마나 쫄았겠어. 합법적인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거지. 도대체 무슨 말을 했을까, 오늘 하자고 했던 얘기는 모지... atm기에서 돈이라도 왕방 뽑아 가야 하나....
팔라라가 떠 있을 때 모든 것을 태울 듯 뜨겁던 사막은 밤이 오면 거짓말인 것처럼 차갑게 식는다. 차고 건조한 바람이 그가 서 있는 석관 안을 파고들어 휘돌았다. 그는 마주 선 사람들의 면면을 훑어보았다. 하나같이 깊게 로브를 눌러쓴 채 마스크를 두르고 있어 표정 한 점 보이지 않았다. 짧게 숨을 들이켰다. 두려움과 후회, 절망 같은 진득하고 축축한 감정들...
-발길 닿은 곳에서 만난 인연의 서론 폐를 찌르도록 차는 숨에 형주는 겨우 허리를 폈다. 응급실 앞, 그 소란스러운 곳이 이상하리만치 고요했다. 모든 소음이 제 발밑으로 깔리는 듯했다. 환자와 의료진들이 생사를 넘나드는 그곳에 가현이 서 있었다. 표정이 마냥 편해보이진 않았다. 여긴 어떻게? 그보다 아직 아픈 건지, 또 무슨 일이 있는건지. 그가 아랫입술을...
꺅… 진짜 좋다.. 헤헤… 블러드 문에 비춰진 창에 반사된 메데… 본래 가진 색이 무채색에 그것도 백이라서 어떤 색이든 흡수해버리니까요… 그 붉음이 시랑 비슷하게 보이면 좋겠어요… 상처나 피로 얼룩진 얼굴 손등으로 쓸어넘기듯 닦아내면서… 헉 그것도 좋네요… 손에 들린 날붙이로 데이가 제 머리 한 웅큼 잡고 그냥 그대로 한 번 (제대로 된 숏컷은 바로 어렵겠...
선령을 파는 지인의 요청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제목은 유명한 셰익스피어 그것의 오마주. 스포없습니다. 저 4권까지 밖에 못 읽었는데 몰뇌로 선령 써주면 최애캐 그려준다고해서...주의 : 시작도 끝도없음. 성령연이 안나옴. 캐해 완벽하지 않음. 모든 것은 궁예와추리와날조와적폐로 이루어져있음을 미리 밝혀두며 이 글은 트친이 최애그려준다고해서 1시간안에 쓴 글임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울타리를 부수고 뛰쳐나온 세계가 더없이 찬란하고 아름다웠다. 이곳에 더는 자신에게 기대를 거는 자가 없으니 자신은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었다. 그래도 목줄이 매인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앎은 커진다. 보는 것이 늘어나고 나의 세계는 좁아진다. 그렇게 점차 깨닫게 되는 것은, 자신이 서 있는 장소는 자신이 있을 곳이 아니라는 것. 시야를 가득...
“아니, 좀.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돼요?” “이해 다 됐는데.” 이세진은 제 앞에서 차를 홀짝거리는, 담담한 얼굴의 배세진을 보고 미치고 팔짝 뛰고 싶었다. 에이, 씨팔…. 후불로 받을 5억에 미쳐서 꼴랑 선금 100만원 받고 하겠다고 한 과거의 나를 만나면 일단 죽빵부터 꽂고 시작한다. 애비란 새끼나 아들이란 새끼나…. 하지만 이세진은 프로였...
虎食狗則醉; 食人則神. 虎一食人, 其倀爲屈閣, 在虎之腋, 導虎入廚, 舐其鼎耳, 主人思饑, 命妻夜炊. 호랑이가 개를 먹으면 취하고, 사람을 먹으면 조화를 부리는데, 호랑이가 사람을 한번 잡아먹으면 창귀가 굴각이 되어 호랑이의 겨드랑이에 붙어 호랑이를 이끌어 부엌으로 가서 솥을 핥으면, 집주인이 배고픈 생각이 들어 부인에게 야참을 시켜 오게 만든다. 虎再食人....
종수, 그러고 보니 이번 뒤풀이에 올 거야? 수건으로 얼굴을 닦던 최종수가 고개를 저었다. 그런 사람 많고 시끄러운 자리는 좋아하지 않았다. 뭐가 재밌는지도 모르겠고, 술은 마셔봤자 크게 도움도 안 되고…. 그럴 시간에 슛 하나라도 연습하는 게 여러모로 더 도움이 되었다. 걔는 온다고 하던데. 이번에 입국했잖아. 그 말에 최종수가 공을 줍다가 멈칫했다. 이...
w.뭉근망근 - "...?엥" 윤여주 현재 본인 눈만 한 오백번 의심함. 내가 지금.. 무슨 짓거리를 저지른거임? 분명 행운의 편지를 우연찮게 보고 난 후 너무 찝찝한 나머지 카톡을 켰고, 누구에게 전달하기를 누를지 오백번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게 갑자기 박건욱 얘한테 왜 보내져 있는거? 믿기지 않겠지만 안타깝게도 손이 영 좋지 않은 곳에 미끄러졌나봄. "...
"우리 히나타는 어디서 쉬고 있을까?"다이치 "글쎄 나도 모르지만 궁금하긴 했어!"스가와라 "근데 히나타는 아직 어린데도 퇴마사 일은 체력적으로 한계일때도 있잖아?"아사히 "아사히 말이 맞아!"시미즈 "(주먹맙 먹으면서 쥬스 마시는중 체력회복중)"히나타 "히나타는 대단했어요 저희보다 배구를 잘하니까요!"츠키시마 히나타는 안식처에서 다 쉬고 안식처에 나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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