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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 일기는 나의 친우들이 조속히 한 사람에게 정착하여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는 마무리로 끝나길 바라며 쓰는 이야기이다. 나에게는 친구가 4명이 있는데 우리는 모두 국적이 다르다. 나는 홍콩인이며 유진은 마카오인, 현우는 한국인, 하루는 일본인, 청시엔은 중국인이다. 남들이 우리들의 국적을 들으면 이러한 관계가 가능하냐 물을...
별 다른 진척이 없이 미적미적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맡겼다. 이대로 유유히 떠내려가다 종착점이 나오기라도 하면 좋겠지만 그럴 가능성이란 희박하지 않을까. "형 진짜 그러고 갈거에요..?" "...무슨 TPO라도 있나" "그래도 놀러가는건데 좀 쾌활한 패션..." "이게 내 최선이다" 아래는 늘 입었던 검정색 트레이닝 바지, 위에는 '나름' 깨끗하게 보관한 ...
다시 찾은 아발란셰는 여전히 사람들로 붐볐다.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자연스럽게 몸을 흔드는 이들과 달리, 나는 플로어에서 최대한 먼 곳으로 가 테킬라를 주문했다. 재윤 형에게 막 도착했다는 문자를 전송한 뒤 바 한쪽에 앉아 술을 마시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날 왈칵 끌어안았다. 느낌이 낯설다. 누군지는 몰라도 재윤 형이 아니다.
30화 “릴리, 당신을 위해 그렇게나 노력하고 고생한 사람인데…. 사과라도 한마디라도 들어주면 안 될까요?” 릴리는 어느새 눈물이 조금 맺혀있는 로이의 눈을 보고는 녹색에 그 눈에서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로이 역시 그녀의 대답에 고개를 작게 흔들고는 쭈그리고 앉아있던 몸을 일으켜서는 그녀를 데리고서 밝은 밖으로 나갔다. 물 떨어지는 소리나 들리는...
30년차이나는 부산사투리의 세대차이를 생각하며 썼지만 사투리고자이므로 퀄리티는 구림. ※썰 설정수일이(나크연 수)와 원이(나착건 수)가 우연찮게 같은 정신과상담을 받다가 친해졌다는 가상설정.어느날, 한건이한테 밤새 시달린 원이가 수일이한테 나이들면 좀 횟수가 줄어드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다가 수일이가 전혀 아니라고 해서 충격먹음.그날 원이는 한건이한테 '두산...
*들어가기전 포스트를 꼭 읽어주세요. * 이자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제가 쓴 소설을... 썰같은 소설을 읽어보았는데 아무래도 조아라 가면 대지각변동은 아니지만 소규모의 지각변동같은게 일어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아라는 비문오타만 수정할라했는데.... 리메이크 급이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ㅂㄷㅂㄷ 아니 그보다... 끝내야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미리 보기- .....“야, 이 새끼야. 적당히 좀 해. 여기서 살인이라도 할 거야?” 쿵쾅거리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가 닫히는 문 사이로 빠르게 사라져 갔다. 달칵하고 방문을 잠근 이성훈이 바닥에 널브러진 세 명의 덩어리들을 보며 혀를 끌끌 찬다. 미친 새끼. 저야말로 일을 똑바로 처리할 것이지, 지금 상태에서는 눈앞의 이 새끼 머리통도 찢어버리고 싶은 ...
안녕하세요, 몽상가입니다. 오늘 오전 7시에 드디어 구원의 강이 출간되었습니다!! ㅠㅠㅠㅠ 너무 많이 들으셔서 지겨우시겠지만 저의 진심을 한번만 더 들어주세요. 모두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불금은 구강이들과 함께~ 찡긋-☆ 😉 ㅋㅋㅋㅋ 아~~너무 기분 좋습니다♡ ㅎㅎ 구원의 강 만나보실 분들은 아래 주소로 와 주세용~ 헤헤 ht...
Special Thanks, 스텔라, 엘페이아, 헤카테, 진, 모모, 란케 ... 그리고 노력해온 모든 생도들에게. "이렇게 깔끔하고 호화롭기도 쉽지 않을 거야." 전시회 오픈 직전, 아벨은 그렇게 내뱉었다. 하지만, 말 그대로. 3구역의 한구석, 작은 아틀리에를 빌려 연 단층 짜리 전시회는 각양각색의 파랑이 화려하게도 발 디딜 틈 없이 자리 잡았지만, 정...
해외 독자님들은 치수를 가끔 loan shark라고 부르신다.뜻을 찾아보니 로안샤크란게 대부업자를 뜻하는 단어였는데,몬가 너무 간쥐난다 ㅋㅋㅋ 상어라니..! 대출 상어 ㅋㅋㅋ 힘들어서 우울했는데 유튜브 라이브 하면서 낙서하니까 기분이 많이 좋와졌다.비록 노잼 방송이지만.. 독자님들이랑 작가님들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S2
제주 공항은 공기부터 달랐다. 여행을 실감 나게 하는 야자수들이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위엄쩌는 몸집을 과시하고 있었다. 혼자오는 여행은 처음이라 캐리어를 끌며 멍청한 표정으로 공항 곳곳을 누볐다. 나도 다 컸어. 혼자 여행도 오고. 한단계 어른이 되어가는 기분이기도했다. 누가 들으면 얼척 없겠지만 태생이 혼자는 싫었다. 여행을 가도 둘이어야했고 밥을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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