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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 삶이 자꾸만 나를 객처럼 대해. 그래서 나는 내 삶이 없는 곳으로 달아나고 싶어져. 그러니까 제노야. 이번에도 네가 나를 끌어올려줄래. 전에 그랬던 것처럼. 호텔 이스트풀썬 : 客의 사랑 저녁 일곱시 오십분. 체크인을 하기에 늦지도 이르지도 않은 시간이었다. 동혁은 제 앞에 서 있는 남자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조금 전에 쓰러질 듯한 몸을 이끌며 호...
아네모네 시리즈 스포~~~~~~~~~~~~~~~~~~~~~~~~~~~~ 하 갓시날..... 세션한뒤로 한동안 이 상태였음 진짜 요새도 간헐적 이 꼬라지 그일이있기전까지 내행복은 테니스에있었는데......... 찬가요약 걍이거임 억울함 r타르프랑 테니스치지도못함 r타르프한테,,, PT는 해줬음 r타르프되게귀여웠음. 앤디일줄은상상도못했지만 나참진짜어이없음 kp...
“꿈에서 만난 너” 빙의글이 끝났습니다 뒷 이야기를 보고 싶으시면 구매를 하시면 각자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열심히 조회수, 댓글, 좋아요(하트) 등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이 글도 하트 꾸욱 눌러주세요.❤️ 내가 너를 걱정하는 이유는 많이 좋아해서 너가 다치는게 많이 속상하고 아파서야 영화를 너와 처음 함께 보던날 부터 너를 쭉 좋아해왔어 나는 앞으로도 ...
느슨해진 황궁에 채이도의 등장이라... 그가 황궁에 들어오던 날, 머지않아 황궁에는 피바람이 불 것이라는 풍문이 황궁 나인들 사이에서 나돌았다. 피바람, 웃기지도 않는 군. 이도는 코웃음을 치며 저벅저벅 자신의 처소로 걸음을 옮겼다. 고운 비단 도포 자락 대신 짐승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옷을 걸친 사내. 검만 들지 않았다 뿐이지, 전장의 장수와 다름이 없었다...
흠.. 250일 다 돼가는데 쓰는 관통후기라니 조금 흥미롭네요. 세상에 이젠 300일이네요. 조금 많이 흥미로운 듯 합니다.. 대체 누가 300일에 관통후기를 쓰죠? 그렇게 됐습니다 250일때 쓰던거 이어써요.. 관통후기..같은걸 이렇게 본격적으로 쓰는건 처음이라 내용이 산으로 갈지 들로 갈지 모르겠지만 처음과 끝이 관통이야기라면 관통후기가 아닐까싶습니다....
후기 Blue Moon 진슙 합작으로 처음이네요. 원래 합작이나 그런 걸 어려워서 잘 하지 않는데 이번에는 도전하는 마음으로 한번 해봤습니다. 지금 닉네임은 합작하기 위해서 지은 닉네임이에요. 저는 포스 타입보다는 블로그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트위터에서 합작을 한다는 걸 보고 많이 고민하다가 신청한 건데 잘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많은 분이 읽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Dear my dear / 짙 (글) 먼저, 여름호를 진행해주시는 계간찬썬 운영자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Dear my dear를 읽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 전합니다. 글을 쓰면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고, 제 부족한 필력으로 어떻게 하면 감정선을 잘 살릴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고민한 시간에 비해 쓰는 시간이 적어 아쉬움이 남는 글이지만...
본 글은 PC로 작성되었습니다 ♬BGM :: sasakure.UK - Little Cry of The Abyss feat. Asako Toki / 深海のリトルクライ 伝わらない現実に전해지지 않는 현실에ただ幸せだって強がった 그저 행복하다면서 강한척했어涙止まらないのは눈물이 멈추지 않는건肢が痛いせいなんだ다리가 아픈 탓이야 降りだした雨よ 止まないで내리기 시작한 비여...
미기후용 멤버십 플랜을 발행합니다. 미기후는 스폰물 소재로 불편한 상황 설정이 많으니 신중히 고민 후 멤버십에 가입해주세요. 가입 후 읽은 글이 빻았어도 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기대보다 덜 빻았을 수도.. 있으니 여러모로 신중해주세요) 멤버십 환불은 어떤 이유로도 불가하며, 만19세 미만의 미성년자 분들은 멤버십에 가입하셔도 성인글 열람이 불가하...
먼 지방까지 임무를 나갔던 날이다. 그날의 주령은 그렇게 까다로운 녀석이 아니었다. 기껏해야 3, 4급쯤 될까. 방심만 하지 않는다면 자신들 정도로도 무리 없이 해치울 수 있을 만큼 쉬운 놈이었다. 굳이 이 말을 첨언 한다는 건, 그래 방심을 했다는 소리다. “…쿠기사키, 괜찮을까.” 전철역 앞을 굴러다니는 돌조각 하나를 툭 차며 이타도리가 걱정스럽게...
김정우는 안절부절해하는 나를 힐끔 보더니, 약간의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여주야, 너 이러면 나 오해한다." "..." 이번엔 고개를 떨구고 머리를 쓸어넘기며, "...이걸 참아, 말아." "...참지마." 내 말이 끝남과 동시에 김정우는 나를 끌어당겨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힌 후, 입을 맞췄다 떼곤 나의 표정을 봤다. 붉어지는 내 얼굴을 보곤 귀엽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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