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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두운 밤하늘에 흐르듯 떠다니는 것. 그건 별이 떠다니는 모든 우주의 꿈.어두운 공간에 별들은 꿈에게 붉은 우주의 파편들로 이루어진 반짝이는 꽃을 내민다. 다섯 장의 붉은 조각으로 이루어진 그 꽃은 어두운 우주에서 홀로 반짝이는 태양의 파편, 그 속에 담긴 별들이 건내오는 메세지.-어두운 우주에 새벽을 가져다주세요.별들이 속삭인다. 붉은 꽃을 바라보니 우주...
크파님의 썰 기반으로 그린 고페에이 살인의 광기로 인해 에이스마저 죽여버리고 그 반복되는 기억에 고통스러워하는 고스트페이스 (크파님 사랑해요😘💕💕💕)
자꾸 사랑하는 형제라고 주장하는 그들의 일상을 보고 싶다. 아무렇지 않은 그들의 자연스러운 행동에 들큰해지는 공기 주의. 여기에 자이언트 베이비를 새끼병아리마냥 소중하게 물고 빠는 형의 모먼트까지 숨어서 지켜보자. 오늘은 순한맛으로. 촬영, 인터뷰, 각자 새로운 프로젝트 준비로 조금의 시간도 나지 않던 바쁜 나날이 이어지던 중. 오늘은 오전 촬영 후 오후에...
*완결 이후의 스포있음 **환생 ***고윤이 전생의 기억이 있습니다. ****성인 장경, 샤오 고윤 어느 날 고윤은 기억해냈다. 저 먼 서역의 모래언덕을 심역과 함께 달리던 때를, 눈보라를 헤치고 늑대 사이에서 장경을 구출해 안회마을로 왔을 때를, 경성의 성벽에서 장경과 입을 맞추었을 때를, 강남을 복구했을 때를, 장경과 장원에서 머물던 때를, 장경을 두고...
파파라챠의 충격적인 최근 행보의 이유를 추측해보자면 기본적으로 파파라챠가 포스를 위해 움직이고 있어서 그런듯. 구체적으론 파파라챠는 포스의 목표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고 긍정하는 것이라고 추측됨. 일단 파파라챠가 달에 가기 전까지의 기본 심리를 체념으로 생각함. 파파라챠는 루틸이 편해지길 원해서 자신을 포기하길 바랬는데 이건 수동적 죽음을 원한다고도 볼 수...
너무 오래 살아서 삶이 권태로워 미칠것같은 뱀파이어필모 찍었으면. 통념과 달리 은과 십자가에 타격을 입지 않아서, 희생자(먹이)들이 죽기 전 자신에게 들이댔던 묵주들을 컬렉션마냥 모아뒀으면 좋겠다. 으리으리한 집. 집사. 많은 하녀들. 폼생폼사. 아주 신선한 피를 소식하는 편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의 분위기도 좋음. 그보다는 더 우...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부스럭부스럭, 병원 문앞에서 가방안을 뒤지며 열쇠를 꺼내고 있는 츠키시마, 다른 병원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기는 항상 츠키시마가 문을 열며 병원이 시작된다. 아직 젊기도 하고 연차도 짧아 본인 스스로에게도 환자를 관찰할 시간, 랄까. 오늘 맡을 환자의 성향을 조금 더 깊이 심도 있게 생각하고 싶어서 그렇기도 했다. 대신 심리상담사이기에, 여러 사람을 한번에...
아이는 점점 강해지는 햇살이 물길을 돌아가는 물레방아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호숫가 주변을 겹겹이 감싸고 있는 수증기는 언제나 사라지지 않고 그 자리에 맴돌고 있다. 호숫가를 따라 걸음을 옮기려다 문득 쪼그라 앉아 호수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본다. 헝클어진 머리, 흙먼지로 더께가 끼인 얼굴. 몸에 무엇 하나 더럽지 않게 느껴지는...
-허락을 받은 번역물입니다. 원본은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0972789/chapters/49869029 <<이쪽이므로 꼭 방문해 kudos를 눌러주세요! -타 사이트로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시간의 파트너 3. 종단속도를 향하여 - Chapter 2 magpiespirit #Aziraphale/Crowley(...
최근의 에델바이스가 이상하다. ─라고 주위에서 말이 돌기 전에 제일 먼저 알아차린 것은 그의 형인 체르니 파비앙이였다. 자신의 동생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체르니는 얼마 전 부터 미묘하게 에델바이스의 연주가 가끔 튀는 걸 들었다. 일전엔 연습 도중 음정까지 틀렸다. 실수라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 아버지 아래에서 자란 형제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이에 체르...
살파랑 다읽고 충격받아서 드러누워있다가 맨처음 그린듯 큰미인이라고 부르는 거랑 식초향(ㅋㅋ)언급 너무 좋아해요. 계화는 단단해보이는 가지에 피던데 또 본문에 계화 덩쿨이라는 말이 있었어서..? 혼란에 빠졌지만 사령관님이 어떻게든 하셨겠지.. 제 마음 속에는 정원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이게 정말 장경의(그리고 아마도 고윤의) 진심이었는데 범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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