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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긴장감이 감도는 이곳. 누구 하나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되는. 틈새의 불빛만이 비쳐오던 어느 폐공장의 바닥엔 사람의 인영이 드리워졌다. 이쪽으로 다가오는 것인지 점점 몸집을 부풀려오는 그림자의 인영에 도영은 마른 침을 삼키며 서툰 손길로 손에 들린 총을 다잡았다. 그 총 안에 몇발이 남아있는지도 모른 채 도영은 그저 엄마가 힘없는 손길로 저에게 총을 쥐어...
* (-) = 드림주 = 고죠랑 사귀는 사이면서 동료 = 한국인 * 김모브 = 남자 = 모브 = 한국인 맹세컨대 (-)가 바람을 피려고 작정했다든가 아니면 고죠와 사귀는 것이 창피한 것은 절대 아니었다. 단지 지금 저 앞에 보이는 남자의 뒤통수가, 입이 가볍기로 정평이 나있는 친구 김모브의 그것이었기 때문이었다. "헉." (-)는 고죠의 얼굴을 쳐다봤다. ...
w.Amanecer "(-)!! 너도 끼워줄게, 이리 와봐." 귀살임무를 마치고 오랜만에 모인 평화로운 동기모임. 약속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숨돌릴 새도 없이 팔을 잡아 끌다시피 (-)를 제 옆에 앉히는 동기1 이었음. 뭘 끼워준대는거람....이라고 생각하며 귀를 후비적 거리는 (-)의 얼굴에는 귀찮은 기색이 역력했음. 또 평소처럼 '염주님 화내게 하기' 라던...
- 아침 일찍 일어나 나갈 준비를 마친 고죠는 향수 병이 줄지어 늘어서 있는 선반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값비싼 향수는 여러 개 가지고 있긴 하지만, 평소 향수를 잘 뿌리지 않는 그가 아주 가끔씩 쓰는 향수는 단 한 가지였다. 고죠의 생일인 12월 7일, 전날 밤부터 내린 눈은 그 다음 날까지 이어져 온 거리를 하얗게 뒤덮었다. 그녀의 어깨에도 흰 눈이 소...
안 메이코 씨는 정말로 대단하네. 아까 들었는데, 맛있는 커피를 내리기 위해서 원두 선별까지 하고 있다는 것 같아. 토우야 그랬구나. 렌 뭐야 뭐야. 그거, 대단한거야? 토우야 아아, 모양이 나쁘진 않은지, 곰팡이가 피지는 않았는지, 여러가지를 눈으로 봐서, 한알 한알 판단해 나가는 거야. 렌 엣, 한알 한알이라니...... 가게의 병에 들어있는 저것 전부...
방송부의 실수쟁이 아야 ... 나 지금 혹시 또 랜선 밟은건가 ? 외관 인장 이름 하야토 토모야 はやと ともや 早戸 伴哉 나이 15세 성별 남성 키/체중 167cm / 56kg 성격 ❖ 애정이 많은 | 덤덤한 | 모험적인 ❖ 기타 ❥ 3월 1일생❥ 중학교 올라와서는 공부를 열심히 한다. 성적은 중상위권❥ 여러가지 활동적인 일을 자주 한다. ❥ 애정을 되도록...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타인의 집-타이바니 웹재록(우사토라) 2011년 8월에 카피본으로 냈던 첫 타이바니책 웹재록입니다 무려 방영중에 그렸던 거네요...!
아키토 저기, 메이코 씨. 잠깐 괜찮을까? 메이코 어머, 아키토군에 코하네쨩. 드문 조합이네. 코하네 안쨩과 아오야기군은 위원회가 있어서 아직 학교에 있어요. 아키토 그래서, 어차피 모일 때까지는 한가하니까, 이 녀석에게 다앙한 마이크를 시험해보일까 생각해서. 봐봐, 마이크에 따라 노래가 들리는 방향이라던가, 습관이라고 할까, 여러가지 달라지기도 하잖아? ...
▶ bgm : https://youtu.be/am3qg2UuCH8?t=39 💌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 가장 적절한 때란 언제일까? 언제나 누구보다 가장 빨리 일어났다. 햇님이 환하게 뜨기 전 눈을 떠 달려가야지만 이슬이 맺히고 활짝 피어있는 예쁜 꽃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조금이라도 더 예쁘고 알록달록하며 향긋한 향이 나는 꽃들 중 오늘따라 가장 끌리는...
편의점은 파칭코의 맞은 편에 있었다. 고죠는 하굣길에 편의점에서 산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파칭코를 구경하는 걸 즐겼다. 오로지 운에 맡겨지는 감정이 흥미롭다고 했다. 게토로서는 잘 이해할 수 없는 취미였지만 매번 잠자코 옆에 있어줬다. 딱히 할 일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였으니까. 해는 점점 길어지고 있었다. 바닥에 떨어진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몰려 오는 개미...
김뽀와 텔레토비 친구들 02 phrase -또다른 김씨는 누구일까 뽀얌아~~ 너네 오빠가 미안하다고 쏘리쏘리 추는 똥파리 동영상 보내줘도 화 안 풀릴거야?? ㅜㅅㅜ ㄴ ㅠㅠㅠㅠㅠ알겠숴요 뽀얌님 -센과 치히로와 행방뽀명 베라로 후식까지 잘 먹었네. 지금 스카에 있어? 어 혼자? 아니 친구랑 그래? 김씨가 걱정하는데. 지롤 그인간이 퍽이나 걱정을 ㅋㅋㅋㅋㅋㅋㅋ...
참회하고 몸을 깨끗이 하면 하느님을 섬길 수 있다 하오니 이 천하고 못난 사람을 살펴주옵소서* (생략) 어머니와 둘이 살게 된 지 10년이 막 되었을 때, 그는 방에 있는 모든 짐을 여행 가방에 정리도 없이 마구잡이로 넣고 이제 막 커버린 아이의 손목을 잡아끌었다. " 우리 어디로 가요?" " 나리타 공항으로." " 왜요?" " 한국으로 다시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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