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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욕망 가득한 내맘대로 뇌피셜 자가설정임을 명시합니다. 성 조지 (Saint George) 엄격한 가톨릭 교리를 강제하는 유서 깊은 기숙사 학교 상징은 붉은 바탕에 붉은 광휘가 안에 들어있는 회색 십자가 교훈은 [욕망의 노예가 되지 말라.] 학생들은 입학 당일부터 본래 이름을 잃고 고유 숫자를 부여받는다. 고유 숫자는 가장 기본적인 영어로 발음하는데, '1...
“아... 엄... 그니까...” “니... 니하오???” “나 한국말 할 줄 아는데” 누가 내 머리 돌로 때렸냐. 아니 누가 황인준 한국어 잘하는 거 안 알려줬냐. 또 나만 몰랐지 또 나만... 이쯤되면 전국민 왕따라거나 트루먼쇼에 나도 모르게 출연 중인 게 아닐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토마토가 된 기분이었다. 진짜. 진심. 정말로 아까 자기소개 할 때 분명...
중독썰로 보고싶은 것. 사신 김독자를 볼 수 있는 유중혁. 근데 이게 유중혁은 좀 비관론자였고 죽기 싫다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선 죽고싶다 생각하는 중이었는데 김독자 이런 미모의 남신이 죽으면 안돼! 하고(ㅋㅋㅋ) 유중혁에게 몰려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자기가 다 거둬가다가 패널티받고(유중혁에겐 말 안했지만 패널티가 쌓이다보면 나중엔 소멸하게 됨. 환생조차 할 ...
연푸른 멍꽃이 퍼진 살이 흔들렸다. 얇은 봉 하나를 간신히 부여 잡은 채 달달 떨며 버텨낸다. 땀에 젖은 손이 미끄러져 앞으로 넘어지면 머리칼을 쥐여 잡고 일으켜 얇은 판자로 내리쳤다. 봉이 허리보다 낮게 있어서 척추가 휘어있음은 물론이고 제대로 잡고 있기가 힘들었다. 일곱 번째 병사가 머리를 쥐어 잡고 거칠게 박아댔다. 아직 셋이나 남았지만 유난히 버거운...
아무리 좋아해도 어쩔 수 없이 그런 순간이 오는 것처럼 중독도 그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감정에 대해서 생각해보다 써봤습니다 :) 잔잔한걸 좋아하다보니 크게 버라이어티한 일은 못넣었네요... 무겁게 몸을 짓누르는 새벽의 공기가 폐 속으로 파고든다. 암막커튼이 반쯤 쳐져있지 않은 창을 통해 어슴푸레한 빛이 방으로 쏟아져 들어온다. 바짝 말라붙은 입술, 간지러...
-1편: http://posty.pe/aqtggv-사진부 1학년 한유현 × 연극부 3학년 한유진-퇴고x 시키는 대로 얌전히 소파에 앉은 유현은 연신 주방을 힐끔거리기 바빴다. 몇 번을 봐도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다. 한참 뒤늦게나마 선물을 준비한 산타의 농락은 아닐까? 학교에 다녀왔더니 사라지고 없게 된다거나? 혹 어쩌면 이 모든 건 허상이고 그저 제가 만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후 동거하는 유중혁과 김독자 *둘이 아직 안 사귑니다... 다정의 척도 "똑바로 앉아라, 김독자." "어어. 왔어?"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에도 김독자는 거실 한 가운데에 놓인 소파에 누워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었다. 한숨을 내쉰 유중혁은 장을 본 봉투를 식탁에 내려놓고 냉장고를 정리했다. 힐끔 본 김독자는 여전히 발끝을 흔들거리며 소파에 길게 누워있...
“아저씨, 사부, Trick or Treat~!!” “Trick or Treat!” “바밧, 오~ 바아앗!” 공단을 순례하던 장난꾸러기 늑대인간, 뱀파이어, 빨간 여왕, 프랑켄슈타인, 마녀, 도깨비가 공단을 대표하는 두 사람의 앞을 가로막는다. “Happy Halloween.” 신이 난 비유의 시나리오로 인해 강제 참가였다곤 해도 할로윈이 되기 며칠 전부터...
#독중_전력90분 : 할로윈 ※ 해ㄹl포터au 날조 설정이 등장합니다 ※ 개구리 초콜릿 : 해ㄹl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초콜릿. 큼지막한 개구리 모양이며 움직인다. 다양한 종류의 마법사 카드가 들어있다. 개구리 초콜릿이 대탈주를 했다고 한다. 잠자던 이의 얼굴에 뛰어들거나 부엉이장을 누비거나 하는 일은 대수롭지 않았다. 그러나 주방에서 정성 들여 끓인 닭육...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0190367뼈와 살 by cioelle + 원작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전연령가 부분과 성인 인증이 필요한 부분을 나눠 게재합니다. 부패한 냄새와 무거운 밤의 공기가 벨레스가 지나가는 수도원의 복도에 매달려 있었다. 한때 그녀가 집이라고 불렀던 폐허가 된 이곳은 지금 그녀를 이름 모를 공포로 내...
이상주의자 용사 유중혁 X 현실주의자 마왕 김독자 “헉...헉...” “김독자, 괜찮나?” “으응, 나야 괜찮지. 중혁이 너는?” “나도 괜찮다. 사체 조심해라.” 수많은 마물의 사체 사이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전투의 흔적으로 이미 피에 흠뻑 젖은 채였다. 각자 무기와 옷에 묻은 피를 털어낸 이후에 다시 걸음을 옮기는 둘은 이미 이런 상황에 익숙해 보였다....
10월 31일 할로윈.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가 흐려지고, 망령들이 이승으로 찾아드는 날. …망령은 모르겠으나 생령들은 미친 듯이 몰려드는 것 같았다. 공휴일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인기가 많은 이유가 뭘까. 가을에는 방학도 끝나니까 일이 편할 거라고 막연히 기대했는데 설마 한달 내내 페스티벌을 열어댈 줄은 몰랐다. 숙식을 제공한다고 해서 지원했던 놀이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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