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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다음날 캐서린은 쏟아지는 햇살을 손으로 가리며 느리게 눈을 떴다. 어젯밤 들뜬 마음으로 그녀와 함께 이야기를 하느라 늦게 잔 탓인지 굉장히 나른한 기분이 들었다. 사그락거리는 얇은 천 이불에서 느릿하게 일어난 그녀는 한껏 기지개를 켠 후에 잠시 여유를 즐겼다. 그리고 이내 들려오는 노크 소리에 멍하니 입을 열었다. "네, 잠시만 기다려줄래요?" 하지만 그녀...
본 글은 무료입니다. 아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열어두었습니다 (o′┏▽┓`o) 하루 종일 저가 그려준 그림을 안고 다니는 내가 웃기면서도 부끄러웠는지 나재민이 ‘제발 그만 들고 다녀’ 호소하며 그림을 돌돌 말아 내 가방에 넣어준 덕분에 손은 가벼워졌다. 그러면서도 난 그림이 구겨질까 봐 옆에서 별 호들갑을 다 떨었다. 진짜 나재민의 그림은...
20. 바보같아(2) 민균은 자신의 집으로 다시 찾아 온 재영을 반기지도 못하고 무표정으로 바라보기만 했다. 재영이 떠난 게 어제였다. 드디어 자유구나하며 좋아한 게 겨우 24시간 지났는데 재영이 다시 나타났다. 민균은 빼앗긴 자유가 속상해 속으로 울었다. "뭐야, 왜 왔어?" "어제.. 호텔에서 지냈는데.." "호텔?" "어.. 그런데 무서워서 너한테 왔...
안녕하세요! 다들 잘지내셨나요? 중간에 눈이 또 두둑히 내리고 대안이 지나서 인지 오늘은 별로 안추운 것 같아요! 공지글을 다시 이렇게 씁니다! 손으로 쓰는 이야기 정상 영업을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트위터도 잠가두고 포타글들도 임시저장으로 돌려뒀었는데 다시 원래대로 해두었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자주 올리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종종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계셨...
임한주! 다급히 학교에 가자마자 부딪힌 건 하진이었다. 하진이 한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면 보지 못 하고 그대로 지나칠 뻔했다. 손목을 붙잡은 하진은 한주를 위아래로 쳐다보았다. 한눈에 봐도 다급해 보이는 게 수상했다. "어디를 그렇게 급하게 가? 사람도 못 알아볼 정도로." "아.... 강의 시간이 늦어서." "너 강의 시작하면 20분이나 더 남았잖아....
하하! 피피의 웃음은 어딘가 껄끄럽다. 평소의 웃음은 다정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만큼은 어찌할 바 모르게 껄끄러웠다. 경멸이나 혐오 등의 감정이 깃들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내가 너무 삐뚤게 생각하는 걸까. 하지만 소라가 피피를 바라보았을 때에, 올라간 입꼬리를 두 눈으로 확인했을 때에, 소라는 부정할 수가 없었다. 인정했다. 미움받았다, 철저하게. 고작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2021년 1월 4일 개장/1월 18일 엔딩 커뮤니티 리베르티오 코퍼레이션(@Egoistic_LC)의 러닝 캐릭터 프레이거너 드래곤하트/란의 얼렁뚱땅 관싹 후기입니다. - 사람에 따라서는 불편하게 여겨질 수 있는 소재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불편함이 느껴질 수 있는 소재는 긁어서 보실 수 있도록 하얀글씨 처리해 두었습니다. 야간모드를 해제하고...
비술 비술은 퇴마사와 귀, 영물 등의 영력에 영향을 받은 존재를 제외한 모든 생물 또는 물건에 어떠한 효력을 가지지 못합니다. 또한 '비술 목록'에 기재되어있는 비술은 국가에 퇴마사로 등록한 후, 의무적으로 입단하여야하는 교육기관에서 가르치는 비술입니다. 영물 평범한 동물이 오랜 세월을 살고 죽은 뒤 그 영혼이 영엄한 힘을 얻어 생긴 존재. 그들은 귀(鬼)...
카라이치 요소 조금..?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들. 사주나 MBTI를 신뢰하는 편이라 이러한 정보들도 포함해서 판단했음><사람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르니 본인 생각과 안 맞으면 뒤로가기 버튼 누르는 걸 추천드립니다><사진은 구글링 / 내용은 수시로 추가·수정·편집함> *보고 느낀 모든 정보를 포함해 파악한 '사견'에 문맥파악 못하고 혼자 급발진하는 ...
1857년 7월 3일, 오른 손목에 대지의 가호를 받은 달 세뇨가 태어나다. 1866년, 원인 미상의 화재로 큰 피해를 보았으나 달 세뇨의 노래로 인해 사망자가 전무하다. 1871년, 달 세뇨가 황립 사관학교 세인트 폴라리스 캠퍼스에 입학하기 위해 마을을 떠나다. 1876년부터 1880년, 각지에서 일어난 이유를 알 수 없는 화재와 냉해, 원인 미상의 폐 ...
"야 솔직히 권순영이랑 전원우는 맞는 게 하나도 없는데 지금이야 저렇게 붙어 다녀도 대학 가면 금방 연락 끊길걸?" "야! 우리 평생 친구 할거거든?! 그치, 원우야?!" 열아홉, 수능에 대한 압박감과 더위에 반쯤 미친 녀석들의 한탄 섞인 수다 중간에 나온 반장의 장난 섞인 말에 교실이 떠나가라 소리친 순영이 원우를 바라봤다. 때마침 본인 이름에 책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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