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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전편 링크: https://ruchevy365.postype.com/post/3086051 - "... 저 사실 몰래카메라 하기 싫었어요." 어린 후배의 말에 심장이 쿵쾅거린다. 소고기는 진작에 다 타버렸고 나를 붙잡은 손이 미묘하게 떨린다. "그런데 선배 부탁이어서 나왔어." 후배의 목소리조차 떨려서 내 자신마저 떨리는 것 같다. 잠깐만 말하지 마. 장...
- 결혼한다고 했을 때 한때 세상이 떠들썩했다. 전세계적 넘버원 국민배우, 이름 모르면 간첩, 얼굴모르면 세상과 담쌓은 사람. 톱스타 원본초와 결혼한다고 했을 때 놀랐던 아버지의 표정이란 새삼 잊을 수가 없다. 어떻게 만났냐 시작해서 질문하러 결혼식에 찾아온 기자들을 보고 -어째 하객보다 곱절은 많았다. 그제야 내 남편 원본초의 인기 실감하게 되더라. 결혼...
"헐...미친....시발....와...." 한 손으로는 핸드폰을 부여잡고,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입을 틀어막고 있는 진영을 우진은 한심하게 쳐다봤다. 어쩌다 저런 아랑 친구가 되가지고... 몇년째 고생하는 자기자신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 우진이 넓은 아량으로 진영에게 말을 걸었다. "왜 또 지랄이야, 미친놈아" 평소같았으면 쌍욕을 두배로 돌려주며 훈훈한 인...
늦은 밤이었다. 문덕은 등을 들고 발을 재게 놀려 어둠 속을 걸어가는 환관의 뒤를 빠른 걸음으로 따라갔다. 한계까지 몰아붙여진 몸이 피로를 호소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때였다. 며칠 전 황제가 사흘 내에 요괴 토벌을 완료한 후 나흘째에 도성으로 귀환하면 오자마자 제게 모습을 보이라 하고 내렸던 명을 어긴 탓에 마음이 초조했다. 주군께서 ...
※썰체주의 순영이는 데뷔한 지 아직 1년도 채 되지않은 신인 아이돌멤버임.사람들한테 물어보면 '걔네가 누구야?' 라 대답할 정도로 아직 인지도도 부족하고 인기도 없지만, 그래도 데뷔한 신인남돌들 중엔 성적도 괜찮고 조금씩 팬덤을 늘려가고 있는 중임. 그런 순영이에겐 연습생시절부터 오랫동안 덕질을 해 온 최애가 존재하는데... 그건 바로 선배아이돌 정한임!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썰체주의 아무도 써주는 사람 없어서 그냥 내가 보고싶은 윤배우 내조하는 밍주부 몇자 적어보기ㅜㅜ 일단 정한인 20대 때 데뷔하자마자 차세대 남배우로 떠오르며 주목받다가, 차근차근 커리어 쌓아가면서 드라마 영화 할 것 없이 러브콜 받는 탑배우가 되었다는 설정.외모도 잘생기고 예쁜데다 연기도 잘하고 배우생활 10년 넘게 하는 동안 얼굴 붉힐만한 스캔들도 하나...
담배 W. 흑두 불량학생 × 대통령아들 두요전력 - 사춘기, 도망 "2등?" "응..! 저번보다 더-" "또 1등 못 했니?" 단호한 여자의 말에 요섭이 무어라 말을 하려던 입을 꾹 다물었다. 가방끈을 부여잡은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이번엔 1등 해야 된다고 했잖아, 너 대학은 어떻게 가려고 그래!" "..." "당장 너한테 쏠린 시선이 몇인데, 정말...
오이카와는 5인조(오이카와, 마츠카와, 하나마키, 보쿠토, 쿠로오) 보이그룹의 자타공인 비주얼 담당이자 노래, 춤, 예능, 팬서비스 등등 어디 하나 나무랄데 없는 천상 아이돌이어서 오이카와 보고 입덕하는 경우가 대다수겠지. 심지어 학창시절 배구를 해서 키를 물론 피지컬도 장난 아니어서 아이돌 데뷔 전에는 모델로 일했었으면 좋겠다. 이와쨩은 연령대 상관없이 ...
어제부터 열이 나더니 오늘은 몸에 영 힘이 없었다. 조금이라도 쉬면 좋을텐데 요즘 알바다 뭐다 해서 쉴 틈이 없었다. 게다가 다음 주에 체육대회가 있어서 과대로서 빠질 수가 없는 상황. 학교에 나오긴 했지만 아무것도 할 힘이 없어서 열도 식힐 겸 차가운 책상에 얼굴을 기대고 있었다. 눈을 감고 있는데 누군가 다가온 느낌이 들어 눈만 멀뚱히 떠 깜빡거리고 있...
리바이 병사장이 어디서 얻어왔는지 모를 그의 토마토 화분을 끔찍이도 귀애한다는 것은 조사병단 소속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었다. 골치 아픈 회의며 처리해도 처리해도 뒤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도로 쌓여 있는 잡무, 끝도 없는 곰팡이와의 전쟁 같은 팍팍한 일상 속에서 그에게 토마토 화분을 돌보는 일이란 이따금 내리는 단비와도 같았던 것이다. 그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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