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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끔찍했어...” 마법의 약 교실에서 나오던 제임스가 진저리를 쳤다. “그래도 민달팽이는 널 포기하지 않아.” 아델라가 씩 웃다 제임스가 절망적으로 말했다. “그게 더 끔찍해! 게다가 스니벨루스 녀석의 그 잘난척이란....‘간단한 종기 치료제도 못 만드는 녀석이 호그와트에 다닌다는 걸 믿을 수가 없어.’” 제임스가 스네이프를 흉내내자 시리우스가 크게 웃었다...
“대단했어, 아델! 한번에 성냥을 바늘로 바꾸다니. 우리 교실에서 네가 제일 빨랐을 거야.” 리무스가 유쾌하게 말하자 아델이 씩 웃었다. “그 정도는 껌이지.” “셀윈이 한 번에 성공했다고?” 킬킬거리며 맞장구를 치던 시리우스가 애버리의 목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답답하고 꽉 막힌듯한 비웃음이 들렸다. 애버리, 노트, 크레이브였다, “그래, 애버리. 그녀는 ...
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설정은 각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연표, 생활상, 우치하 일족, 센쥬 일족, 그 외 캐릭터 소설 형식과 콘티를 편하게 왔다갔다 합니다.생각나는 대로 추가해 포스트는 시간순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최종 수정일 : 2022년 0...
*마지막 부분 약수위 주의 안녕, 난 21살 김아미라고해. 요즘 럽셀라디오가 하도 유명하길래, 나도 한번 해보고 싶어서 내 실화 썰 하나 들고 왔어! 썰푸는거니까 말투는 편하게 할게! 일단 이 이야기는 내가 초등학교 4학년일때로 거슬러 올라가. 그 당시에 나는 아직 철모르고 놀 때라 뛰어다니고 난리치면서 노는걸 좋아했어.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이 고무줄놀이하...
“1학년들은 이쪽으로 오세요!” “명단을 부를 테니, 자기 이름이 불리면 나와서 모자를 쓰고 앉으시길 바랍니다!” 자신을 ‘맥고나걸’라고 소개한 교수가 외쳤다. 날카로운 인상의 그녀는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평생 한 번도 웃지 않은 사람같은 표정이었다. “아담스, 데이브!” “래번클로!” “애버리, 필릭스!” 그 재수없는 놈이었다. 거들먹거리며 걸어가는 애...
어머니는 항상 말씀하셨다. 남준아 너처럼 똑똑하고 명석한 애를 담기에 한국교육이 참 거지같아. 아빠는 대기업 인사본부 팀장을 역임 중이셨으며, IMF 직후부터 부동산 투자에 성공해 꼬마빌딩 두어채를 소유하고 있었다. 감정평가사를 2년 준비하고 때려쳤지만 다행히 땅에 대한 안목을 길러 남준을 넉넉히 키울 수 있던 아버지, 인사본부 짬밥 얼추 먹자 대한민국 교...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발소리가 들렸다. 아르토리우스라기엔 가볍고, 그를 죽인 자라고 하기엔 무거웠다. 여러 명, 정돈되어 있고, 움직일 때마다 얇게 편 금속이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 "여기서 기다려라." 낮익은 목소리다. 늘 목소리를 낮추고 말하던 여자가 억지로 목소리를 높이니 가래가 끓는 소리가 났다. 여자는 지시를 내리고 안으로 들어와 문을 닫았다. 날카로운 장갑과 뾰족한 ...
9월 1일, 1년 중 킹스 크로스가 가장 붐비는 날. 아델라 셀윈은 호그와트 열차에 올라 있었다. “씨발! 안 닥쳐?” 다른 신입생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그러니까, 사건은 이랬다. 아델라는 분명히 이름에 맞는 우아한 몸짓으로..(이건 거짓이다. 그녀는 성큼성큼 걸어다녀서 역무원에게 지적을 받았다.)객실에 오르려 했다. 그러나 객실에 오르던 중 노트와 ...
본편은 무료이고,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구매해 주세요! 남사친과 XX TALK 재현과 여주는 우정이와 공주보다 더 오래된 친구 사이. 애정보다 증오가 더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증오보다 애정이 더 많은..... 1. ? 여주는 참지 않아요 내 말이 곧 법 생각보다 말이 꽤 거친 편... 동시에 같은 꿈 꾸기? 그 친구에 그 친구인 말 솜씨 나를 공격해...
* 야슈빛전 야슈모험 * [못다 한 이야기 홍련편] '어느 오후의 다과회'의 속편 느낌으로 썼습니다. 파판 14 홈페이지에서 원본을 먼저 읽으신 후에 읽으시는걸 추천드려요. (링크: https://www.ff14.co.kr/events/Pub/StoryStormBlood/2) * 고정된 빛전 (남우라 젤라 전사 이름: 테라나가) "지각한 사람이 이제 도착했...
때는... 사춘기가 한창이엿던 12살의 발연이... 그땐 난 밴드에서 일명 폰포토계라는걸 햇다. 그냥 폰으로 유씨노벨 갬성 표지, 로고, 연예인 사진 꾸미고 보정하는 뭐 그런거임 그땐 난 한창 그거에 빠져서 폰포토계를 존나 열심히 하고 거기서 좆목질도 많이 함 근데 난 12살이엿는데 12살은 간지도 안나고 13살언냐들이 존나 멋져보이길래 13살이라고 속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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