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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나리자키 합숙은 끝났다. 이젠 그 아이들과 더는 엮일 일 없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다. 고, 생각했는데…. “네가 왜 여기 있니.” “좀 올 수도 있죠.” 키타는 체육관으로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는데. 애써 어르고 달래어 정리했던 마음을 이렇게나 허무하게 만들어버린다. 키타는 애석한 눈으로...
큰 데미안의 키가 190이 넘는 바람에 대부분의 놀이기구를 못타서 어이없어 하는 거 보고싶다.거기다 제이슨이 눈치 말아먹어서는 딕바바라팀스텦캐스 다 불러서 놀자고 한 바람에 이건 뭐 데이트가 아니라 가족나들이 수준이 되어버려서 더 기분 안좋은 뎀글이..제이슨이 같이 밑에서 기다려주기는 하는데 그래도 가끔은 자기도 타러 가버릴때 있어서 데미안은 묘한 배신감까...
옛날 옛날에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빨간모자만 쓰고 다녀 빨간모자라 불리던 소녀가 있었어요. 하루는, 엄마의 심부름을 받아 편찮으신 할머니를 위한 빵과 과일들을 드리려 할머니네 댁에 가게되었답니다. 빨간 모자는 할머니를 위한 일이니 기꺼이 그 심부름을 받았어요. 그렇게 무사히 할머니께 음식을 전해드린 빨간 모자는 즐겁게 노래를 흥얼거리며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
왜 자리를 비웠더라? 기억나지 않는다. 누군가가 완전했던 기억을 잘게 부숴서 뒤죽박죽 섞어버린 것 같았다. 아마 아씨엔 쪽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포착되었다는 보고가 올라왔고, 리오르가 나서려는 걸 붙잡고 내가 가겠다 했던 것 같다. 가뜩이나 바쁜 몸인데, 하찮은 윤회조까지 신경 쓰게 만들 수는 없었고, 조금이라도 그 아이가 편해진다면 그걸로 만족했으니까. 그...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너무 오랜만인데 사실 트위터 다시 시작해서 노느라 포타에 소홀해진 것 같네요(?) 아무튼 돌아왔습니다. 썰 까먹지 않았구요 완결 볼 거니까 걱정 노노하세용 와중에 프레랄드 서치하면 제 글만 오조오억개 떠서 너무 민망하네요ㅋㅋ^^;;...어떻게 줄일 방법 없을까 생각 중입니다 완전 검색결과 테러라서... 오늘도 즐감하세요 쓰면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들은 바닷...
키타 상이 이상하다 이름을 끄집어낸 순간, 그녀와 관련된 그간의 기억들이 생생하게 펼쳐졌다. 봇물이 터지는 건 순식간이었고, 퍼즐은 이미 완성된 채로 모습을 드러냈다. 아츠무는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았다. 눈앞에는 가느다란 키타의 허벅지가 보였다. - 아니‥ 아입니다… 키타 상‥! 저 그런 거 아입니다‥! 기사가 뜨고 나서도 모르고 있었다. 하루 뒤였던가...
키타 상이 이상하다 키타는 최근 들어 낮잠을 자기 시작했다. 낮에 많이 자면 자야할 시간에 못 잔다고 평소에는 아예 자지 않거나, 1시간도 안되게 자곤 했는데 근래에는 낮잠 시간이 부쩍 늘었다. 종일 할 일을 찾아다니는 것보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더 나은 것 같아 깨우지 않았더니 어떤 날은 자그마치 네 시간을 넘게 자고 일어난 적도 있었다. 그간 밤을 지새...
키타 상이 이상하다 매일 아침, 자신의 결혼 사실을 전해 듣는 키타는 혼란스러워 하다가도 점차 금방 납득하게 되었다. 두 개의 칫솔, 두 개의 화장실 슬리퍼, 자신의 옷장 안에 있는 아츠무의 옷, 불편하지 않은 반지, 혼자 쓰기엔 지나치게 넓은 침대, 아츠무가 좋아하는 색상의 소파, 아츠무의 향수 냄새. 비록 ‘하루’의 기억은 왜곡 될지라도, 아츠무와 함께...
큼직한 배경 이미지 하나로 작업하는 건 거의 처음이었는데,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원래 이미지는 푸른빛이 많이 돌았는데, 작가님께서 의뢰서에서 주신 아이디어 덕분에 붉은빛과 청록색톤을 적당히 조화시켜볼 수 있었어요 ㅎㅎ 작가님의 혜안이 돋보인 작업물이었네요!
키타 상이 이상하다 아츠무는 거실 한복판에 우두커니 서있는 키타를 바라보았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눈동자가 집안을 샅샅이 훑었다. 해야 할 일을 찾고 있는 것이었다. 키타가 기를 쓰고 하던 일들은 오전 내내 아츠무와 같이 했다. 아츠무는, 새가 지저귈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키타 홀로 질리도록 반복하던 것들을 차단했다. 키타 상 그거 아까 같이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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