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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왜 둘이 드라마에서 만나는 씬 하나도 없냐고야 그러니까 내가 붙임 카톡에서는 뒤에 꾸금도 썼는데 여기서는 걍 안 씀 앞부분만 쓸 예정 개적폐주의 *드라마 12화까지 본 상태 *제이든이 백강호 회유해서 손 잡는다는 어쩌구 설정의 개막장 적폐 대화 썰 아 그 어디야 11화에서였나? 백강호가 목욕탕에서 조폭만나는 그 장면보고 생각한건데 제이든이 백강호 먼저 알고...
73. 어두운 방 안, 한 남자는 침대에 몸을 눕히지도 못 하고 바닥에 몸을 웅크려 앉아 있었다. 유독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던 남자는 기계적으로 손을 움직여 바닥에 담뱃재를 털어냈다. 대리석 바닥위로 담뱃재가 바스라 지며 지저분하게 흩어졌다. 짧아진 담배는 어느새 필터만 남았다. 그는 담배를 그대로 바닥에 꾸욱 눌러 짓이겼다. 불씨가 꺼진 담배는 거뭇거뭇...
3,018자 / 무플롯 貴重하디 貴重한 감히 마음에 품어서는 안 되는 이를 은애恩愛하는 것이란 첨예에게 양반이란, '것'들에 불과했다. 양반 것들. 양반 놈들. 그들의 의해 부모를 잃고, 그들에 의해 투기장에 내던져져 싸움 노비가 되었다. 또한, 그간 궁에 들어앉아 알음알음 귀에 담아온 것을 추론해 보건대, 의선을 그리 만든 치들도 양반일 것이 분명했다. ...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길잡이_꽃 -- 아가, 저 언덕 너머 피어 있는 꽃이 보이니? 그래. 저 노란 꽃들. 저 꽃들이 왜 길잡이 꽃이라고 불리는지 아니? 특이하게도 밤중엔 꽃잎이 빛을 내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어둔 밤 길을 잃지 않게 많이 쓰이는 꽃이지. 길잡이 꽃이 자라는 길목은 어둑시니를 두려워하지 않...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호로록. 아이반이 내어준 약초차를 마시며 근육통에 좋은 약까지 챙겨준 아이반은 내 맞은편에 앉았다. “잘 지내는 것 같더니 갑자기 멍에 근육통은 무슨 일이었을까요.” “이런저런 이유로 처음으로 창을 잡아 봤을 뿐이에요.” “아, 사냥 대회 준비인가 보네요. 그나저나 로웨나의 체급이면 활이 더 편하지 않아요?” “....재능이 없어서요.” “저런.” 아이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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