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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픽적 허용 있습니다. 말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아저씨! 사랑해요! 태형의 왼팔은 실금 판정을 받았다. 영락없이 부러졌을 것으로 생각할 만큼이나 부어올라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실금이었다. 이에 남준은 ‘젊어서 뼈가 튼튼한가 보다’ -라는 다소 늙은이 같은 말을 뱉었는데, 태형은 듣지 못했는지 그저 수술이라는 큰일이 벌어...
1. <Tucker> 글자에 맞춰 붙여진 네온사인이 환하게 빛났다. 해가 저물어감에도 그 빛은 두번째 태양이라도 되는 양 거리를 밝혔다. 거리의 사람들은 홀린 듯 클럽 안으로 쏟아져 들어갔고, 한 여자만이 그 물결 속 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멀대같이 키가 큰 그 여자는, 클럽 앞에 길을 잃은 아이처럼 서 있었다. 머리망 없이 풀러헤친 머리가 ...
A5 | 소프트커버 | 무선제본 하드왁스님 만화 표지 디자인
:: Trigger Warning :: 살해, 정신적 피해, 가정폭력, 피 등의 트리거 워닝 요소가 존재합니다. 관람시 참고 부탁드리며, 해당 트리거 워닝 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스텔라, 귀여운 나의 별. 너는 결국 남을 위해 살다가 혼자 저물어가겠지. 불쌍하고 사랑스러운 별아. 그러니 네가 이런 결말을 맞는거란다. 마지막으로 ...
. . . "아레스." 데자부라도 일어난걸까? 그 한마디에서 이미 모든 답이 돌아왔음을 깨달았다. 처음 그 이름을 입에 올렸던 날의 네가 겹쳐보였고, 완전히 합쳐져 내 앞에 서 있었다. 우리의 거리는 그곳에서 조금도 좁혀지지 않았으며, 달라진 것이 있다면 내가 온전히 너의 선고를 기다리는 것 뿐. 그 선고 마저도 이름 하나에 모두 담았으니... 발아래가 무...
이 지독한 짝사랑이 언제부터 시작이었을까. 아마 고등학교때부터 시작인 거 같다. 그때는 그저 존경심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시간이 흐른뒤에 생각했을때는 팀장님을 좋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존경심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딱 하나다. 팀장님, 정재현 그는 여자친구가 있었기때문이다. 설마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을 좋아하겠어? 라는 이유로 계속 좋아했던 마음을 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여름이다. 해 질 무렵이다. 열기는 창을 넘지 못한다. 침대에 비스듬 누워 있는 여자를 본다. 여자의 흰 피부가 해 아래 빛나다 그늘 안에 잠기길 반복한다. 복부에 둘러진 붕대에서 철봉 향이 나는 것 같다. 창백한 환자복에 그어진 파란 빛이 노을에 젖어든다. 여자는 아름답다. 파란 눈에 빠져 죽고 싶다. 도려내고 싶은 이 감각. 안녕. 안녕. 오늘도 사랑하...
10살 때였어. 그날 학교에선 특별히 딸기우유가 나왔고 하교 후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이랑 인라인 스케이트도 즐겁게 타고 놀았지. 엄마가 간식으로 떡볶이를 만들어줬고, 이른 단잠에 빠져 꾼 꿈마저 행복했는데... 한참 꿈속일 때 엄마가 나를 흔들어 깨웠어. "여주야.. 여주야... 일어나 봐." "으음... 아이 시러..." "이여주..! 얼르은-!"...
5. 피스틸로 태어난 것에 대해 그다지 불만은 없었다. 그게 제 성격의 문제인지 아니라면 다른 것 때문인지는 모른다. 그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으려니 싶었다. 자신이 정말 부친과 모친 사이의 자식이라면 전생에 죄를 좀 지었나보다 싶었고, 아니라면 모친이 어디에선가 진짜로 대형 사고를 저질렀으려니, 그렇게 생각하고 말았다. 누가 들으면 저런 패륜아가 있나, ...
창문 밖에서는 눈발이 흩날렸다. 따뜻하고도 감성적인 코코아를 혼자 타마시며 창문을 쳐다보고 있자 방에서 나온 솜이 나를 이상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쳐다봤다. 그럼에도 내가 아랑꼿하지 않고 감성에 취해 창밖을 바라보자 솜이 점점 나에게로 가까이 다가와 말을 붙였다. "이 코코아, 내가 산 거 아냐?" "우리 사이에 니꺼 내꺼가 어딨어. 니껀 내꺼, 내껀 내꺼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여름은 이동혁을 떠올리게 하는 계절이었다. 나에게 여름은 이동혁이었고, 이동혁이 여름이었다. 여름만 되면 지독하게도 내 발목을 붙잡아 나를 여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했다. 자꾸만 나를 미련이 남은 사람으로 여름의 계절 속에 참으로 오래토록 나를 살게 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날도 지독한 여름이었다. "아..!" 멍하니 ...
나는 몰랐지 아무도 몰랐지 학생회에서 대신전해드립니다 운영할 줄은. 일요일 밤 18살 이동혁 이불킥 중. 쪽팔림도 나누면 반이 될까 싶어서 바로 단톡에 보내는 이동혁임 . . . . . . 반은 무슨 배가 되버리고 말았다. 아오 쪽팔려 내일 학교는 어떻게 가냐. 그래 걍 쨀까 하루만 쉬자 " 짝-! 일어나서 얼른 학교 가 이동혁 " 근데 그게 쉽냐고..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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