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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사망소재 및 각종 사망 상황 등 묘사 주의※ ※타임리프 소재 ※시간을 돌리며 히로미츠의 죽음을 계속 목격하는 후루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유의해주세요. ※새드엔딩은 아닙니다! [히로레이/슈레이] Timeless 미안해, 후루야. 잘 있어라, 제로. 후루야는 벌써 10번 째 히로미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되돌렸다. 후루야가 마치...
어느 시인은 노를 저어 가는 조각배를 보고三日月の下へさし行く小舟かな초승달 밑으로 가는 작은 배일까. 樗堂 「萍窓集」라 노래했다 한다.사람의 눈은 매우 간사하다. 그렇기에 어둠을 훤히 밝히는 등이 없음 좀처럼 심연을 뚫고 안을 바라볼 수가 없다. 그렇기에 지금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분명 멀쩡한 오동나무 꽃이 떨어진 흙길을 걷고 있을지언정 자신이 밟고 있는 곳...
*커미션이 완료되면 따로 연락을 드립니다. <신청하신분> @벚꽃님 @행복한 하윤님 @황금님 <예약 하신분> @ @ @ <작업 가능한 장르> -1차와 2차, 드림, 자캐, AU, TS등 다양한 장르가 가능합니다.(HL, BL, 논커플링 등) -2차는 캐릭터 붕괘를 막기위해 잘 알고 있는 장르를 선호 합니다. 2차는 토리코, 죠...
안녕하세요.. 아저씨입니다. 첫 볼트론 연성을 이렇게 길게.. 쓸줄은 몰랐어요.. 실은 원고를 할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이게 다 볼트론 때문이에요. 볼트론이 나쁘다. 솔직히 계속해서 키스시로를 메인에 적긴했는데.. 실은 시로 중심의 이야기에 아담시로와 키스시로가 같이 있습니다.. 아담시로로 시작해서 키스시로로 끝나는 엔딩이었어요. 그...
1. 책 전반에 대한 첫인상과 감상 이 책은 에세이의 뉘앙스를 띄고있지만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신병까진 유난이지만, 한번도 신경을 꺼본 적은 없는 심리적 고찰에 관해 A부터 J정도를 포괄하고 있는 교양강의 101 버전 같은 책이다. 여기서 잠깐 내가 현대인이라고 자부할 수 있게 만드는 고질적인 심리적, 성향적 골칫거리를 밝히고 싶다. 첫째로 나는 부...
가을이 온다는 것은 어제라고 했지만 정작 살갗에 스쳐 지나가는 바람은 겨울과 같았다.- 요즈음 날씨는 풍류라곤 찾아볼 수 없지. 단풍잎이 든다 싶더니 벌써 떨어지는 낙엽으로 고구마를 구워 먹자니 감자를 굽자니 은행알을 까자니 말들이 많더구나. 아직 하이쿠 한 구를 제대로 읊지도 못했는데 말이지.그나마 절식이라도 맛볼 수 있는 것이 다행이라 해야겠구나, 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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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닥쳐, 옹성우.”성우는 갑작스런 욕설에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들고 있던 양피지 꾸러미를 떨어뜨렸다. 제 갈 길을 가던 성우를 다짜고짜 막아서더니, 욕설까지 내뱉은 다니엘은 제가 도리어 안절부절 못하며 주저앉아 성우가 떨어뜨린 양피지를 끌어 모았다. 당황스러움이 다니엘의 손을 떨게 만들었다. 그 덕에 기껏 모은 양피지가 하릴없이 바닥으로 굴러 떨어졌고,...
https://youtu.be/8LAAi_BanJo 작년 말 작고한 고(故) 리명운 선생의 회고록 [지평의 끝에서]는 우리 민족이 감내해야 했던 역경의 시대를 양각한 거대한 모뉴먼트이다. 이른바 ‘룡남산 줄기’로 불리는, 북한을 움직이는 파워 엘리트의 선봉에 섰던 그가 생의 말미에 이르러 투병 기간 동안 써 내려간 이 책은 1960년대 북한 고위층의 흥미로...
- 마이로리답지 않지만 어쨌든 마이로리라고 생각하며 써버린 글.- 좋아하는 설정을 취사선택하여 덕질하는 사람이라 현재 공식설정과 다르게 로리마이클이 아직 남매설정인걸 주의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총체적 과거날조와 노개연성과 비문주의1995년 2월.란비르 사탠은 밤늦게까지 연구실에 틀어박혀 동료이자 스승이었던 새뮤얼 루미스 박사가 30년 가까이 기록했던 실험 ...
오후 12시 53분. 아. 곧 온다. 지민은 어렴풋이 뜬 눈으로 보이는 시간에 현실을 애써 부정하며 베갯잎에 머리를 파묻었다. 거짓말이야. 왜 이 세상엔 1시가 존재할까. 몸을 마구 뒤틀며 침대속에 빨려들어갈듯 깊게 묻혀있던 지민은 곧이어 들려오는 문 여는 소리에 순간 서늘해진 뒷목을 느꼈다. 그니까, 문 하나 부서트릴것 처럼 힘 조절 못하는 이 모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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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타고 날아온 빗줄기가 얼굴을 때렸다. 경기가 중반으로 접어들며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비는 시간이 지날수록 거세지고 있었다. 속눈썹에 맺힌 물방울들을 손등으로 닦아내며 백현은 진흙으로 엉망이 된 대운동장 바닥을 샅샅이 훑었다. 없다. 흐려진 시야 때문에 마구 풀어놓은 물감 덩어리처럼 보이는 관객석도 빠른 속도로 스캔했다. 역시 없다. 대체 어딨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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