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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곧장 이서호한테 달려가 이게 무슨 소리냐고 짤짤 흔들었어야 했나. 건학은 분명 그럴 생각으로 자리 박차고 일어난 게 맞았다. 그러면 왜 그대로 실행하지 않았느냐? 먼저 튀어 나간 몸 뒤로 그제야 뒤쫓아 머릿속으로 들어온 생각 때문이었다. 건학은 뛰고 있던 발을 조금씩 천천히 했다. 갑자기 제정신이 돌아온 듯한 머리가 팽팽 돌았다. 지금 이 복도 강의실 문 ...
:: 14. 안 궁금해. 하나도, 안 궁금해. 최민호에게 표정으로 대신 답한 기범은 키보드에 얹었던 손을 빠르게 내려놨다. 그래봤자. 후회해봤자. 때는 이미 늦었다. 폭탄이 터지는 것이 두려워 바리케이드를 빠져나가려고 봤더니, 순순히 비켜주지 않을 최민호가 문 앞을 지키고 서 있는 꼴이었다. 째깍째깍. 기범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최민호가 던진 폭탄의 카운트다...
모든 일이 끝나고 2학기 10월의 어느 날. 오랫동안 잠들었다. 그리고 그 날로 일주일이 남은 어느 날. 황호가 수장인 이 저택에 황호, 은호, 서호, 이호, 재호, 적호, 웅녀, 김신록 선생님, 백호, 올무가 있는 거실에 조의신이 있었다. "차를 내오지." "같이 가지." "있죠. 오늘 학교에서...." "오늘 학교에 학생들이...." 평화롭다. 황호와 ...
건학아 우리 가족 되자. 아 싫다고; 이 대화를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이것들이 왜 이럴까 싶지만, 이 대화를 몇십 번째 듣고 있는 이건희는 이젠 그러려니 하고 교실의 다른 잡담 소리와 함께 BGM으로 쓰고 있다. 아니 건학아. 잘 들어봐. 우리 아버지가 너희 어머니를 좋아하시고, 건학이 너도 좋아하니까 너만 좋다면 두 분이 결혼하셔서 네 앞길도 더 창창해질...
2019년 12월경의 원고입니다.시간이 꽤 지났기도 했고, 더이상 재판 예정이 없기에제 분량만 포스타입으로 발행합니다!알타러 분들께서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표지는 삼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한지성의 첫사랑 이민호, 이민호의 첫사랑 한지성 헛소리 입니다... 제 헛소리가 듣고 싶은 분들만... 진짜 나는 포인트가 10250914정도 있고 500쯤이야 하시는 분들만 구매해주세요🥺 (지인이 소재줌)
-오메가버스 (알파x알파) "잘 자." "어, 너도." 짧은 밤 인사를 나누고 방으로 들어온 건학은 책상 의자에 앉은 채 생각에 잠겼다. 팔에는 아직 서늘한 밤 공기가 남아있는 기분이었다. 더불어 차가웠던 이서호의 체향도. 뒷덜미가 뻣뻣해지는 느낌에 괜히 뒷목을 쓸어내렸다. 씻으러 가는 건학의 핸드폰에 메세지가 하나 날아들었다. 이서호네 집안 사람의 문자다...
자첫때는 진짜 (심한욕) (심한욕) 했었는데 어떻게 전관을 다 하긴 함... 놀랍다... 심지어 애들한테 정도 들었음... 얘두라... 이든이가 좀 많이 잘못하긴 했는데 그래도 우리 이든이 반성하라고 할테니까 이든이랑 친하게 지내주렴...(눈물) 짜임새도 짜임새인데 항마력이 필요한 극임. 그래서 첫공 때 더 힘들었던 것 같음... 댕로에서 덕극만 보던 내가...
실패한 일개미 이야기 * 장민호 X 박영탁 * 리멘물이긴 한걸까요...? * 급하게 쓰느라 빠진 내용이 있는 것 같아 나중에 따로 합작 끝나고 외전 판 준비합니다. * 내가 왜 여우야? 합작으로 참여했던 글입니다. * 4000자가 조금 넘어요, 시간 날 때 읽어주세요! [ JT 그룹 합격 통보 ] 안녕하세요. JT 그룹입니다. 열정을 가지고 지원해주셔서 감...
"어이- 한여진!" 건물을 나서던 여진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고는 발견한 반가운 얼굴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계장님!" "잘 지냈어?" "그럼요! 계장님은요?" "나야 뭐 늘 똑같지" "여긴-" "여진아!" 다시 한번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이번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얼굴이 보인다. 여진이 눈을 휘어지게 접어 웃으며 제 ...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니었다. 술을 먹고 사고 친 건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이제 낯만 겨우 익힌 사람한테 몸을 내주는 걸 어떻게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도 맨정신에 말이다. 나는 짐을 싸 들고 어딘가로 도망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비행기 표를 살 돈도 없고, 어디 산속 암자 같은 데에 숨어야 하나 하고 고민을 하는데 문자가 왔다. 내 마음을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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