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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왕 이렇게 된거, 놀대로 놀고가는게 좋지. 안그래, 자기들? "🌻이름:: 카멜(Camel)🌻종족:: 동백나무 🌻실제나이/외관나이:: 154/22🌻성별:: XY🌻키/몸무게:: 180/평균🌻외관 :: 조금 어두운 피부색, 검은색 반깐 꽁지머리, 캐 기준 왼쪽 눈 밑 점, 하얀색 셔츠, 검은색 슬랙스, 검은색 단화, 캐 기준 오른쪽 노란색 일자 귀걸이 (@...
그러므로 이 아래에서부터는 언제든 무시해도 좋을 만한 이야기. 들녘 위로 사뭇 평화로운 빛깔을 띤 노을이 내렸다. 흐르는 피를 머금지 않아도 붉은 흙먼지가 사락사락 흩날렸다. 어느 것 하나 머리카락에조차 닿지 않았다. 피부 위로 흐르던 것이 있다면,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이었다. 흙먼지가 짭짤한 공간이었군, 벡터를 거두며 바뀌는 풍향을 감지했다. 그들의 눈길...
네 이능력을 접하면, 누구나 너와 같은 수준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거려나.아니면 그 사람 기준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걸까.그건 어떤 기분일까. 갓 물의 장막을 걷고 나온 기분이었다. 수심이 깊은 해저 속보다도 더 막막한 무의식을 벗어나자, 한 순간 명확해지는 의식과 귓가로 몰려드는 소리. 이 시점에서 부하가 찾아온 건가. 전투의 감각이 얼얼하게 남아 있었...
* 산오님께서 허락해주신 썰을 배경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멋진 썰 제공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https://twitter.com/sano_ver/status/1276827662401429505?s=21) 어둠에 익숙하지 않은 눈이 당황스레 깜박였다. 좀도둑 놈의 새끼, 지가 전기 수리 기사야 뭐야, 어떻게 하면 꽁꽁 숨겨져 있는 두꺼비집을 건들...
[Prologue] 온전히 네 안에 갇힌 내 숨을 봐. 이렇게 네 앞에 있는 나를 한 번 똑바로 쳐다봐. 부디, 부디 내 생이 너로 인해 망가지지 않기를 원해. 간절히, 난 바라고 있어. 동시에 난 네가 내 삶 안으로 들어와 나와 영원히 함께 하기를 원해. 너도 내 맘과 같기를. 난 지금 이 순간도 네 손을 잡고 네 눈을 바라보며 말하고 있어. 내 곁에 있...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재생 > 꾹 누르기 > 연속재생 쿠로코는 읽던 책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들었다. 방금 무얼 잘못 들은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고개를 들었을 뿐만 아니라 조금 놀라 책을 떨어뜨리기까지 했다. 하지만 정작 말을 꺼낸 사람은 못할 말이라도 했냐는 듯한 표정이었다. "...뭐라고요?" "아이, 뭘 그렇게 놀라요." 키세는 웃으며 허리를 숙여 방금...
어느 여름날 오후 2시 쯤, 방원은 책상에 앉아서 무료하게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밖에는 매미 소리가 가득했고, 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었다. 도로에 차도 간간히 지나가는 이 촌동네에 이골이 난 방원은 툴툴거리며 자판기 커피 버튼을 눌렀다. 분명 내가 생각한 경찰은 이게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이 촌구석까지 내려와서 시간만 보내고 있는지 스스로가 참 한심했...
* 에반게리온 AU / 에반게리온 전 시리즈에 (TV, EOE, 신극장판 등) 대한 중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불쾌감을 주는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패턴 청, 사도입니다. 네르프 위에서 옅은 진동이 느껴졌다. 긴박한 사이렌 소리가 온 건물 안에 울렸으나, 일상적인 재앙에 직원들은 이미 익숙한 듯, 덤덤하게 굴었다. 발진 준비...
* 회귀 후 성현제 x 회귀 전 한유현 amazing kiss (상) 그는 한유현이었다. 성현제는 제 길드장실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익숙한 인영을 바라보았다. 그는 한유현임과 동시에, 한유현이 아니기도 했다. 이상한 일이었으나, 성현제는 알 수 있었다. 기민한 감각은 그가 자신이 알고있는 한유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만들었다. 그는, 지금 제 앞에 ...
동혁은 부스스한 머리로 아침을 맞이했다. "아, 몇 시지." 그때 동혁의 전화벨이 울렸다. 매일 아침마다 오는 재민의 전화였다. - 일어났어? - 엉, 지금... - 나 지금 너희 집 앞인데. 들어갈까? - 어엉, 들어와. 들어오라는 동혁의 말을 끝으로 전화는 끊어졌다. 재민은 학교를 가는 날이면 늘 일찍 일어나 동혁의 집 앞에서 동혁에게 전화를 하고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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