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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기를 쓰기 위하여 다이어리를 펼치다가 본 9월의 감정, 나는 행복하기를 바랐는데 자꾸 그 바람이 버거워진다. 행복하냐고 물으면 도망가고 싶을 정도로.모르겠다. 나는 행복한가?너무 어려운데." ㅣ 그땐 분명 눈물이 나올 만큼 벅찼던 것 같은데 오늘은 그렇지 않네요. 오히려 너무 괜찮아서 놀랐어요. 그리고 영화 속 그대의 사랑하냐는 그 질문이 너무 고마...
5. 최민기는 그 날 낮부터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우선 기상할 때 예기치 못한 곽아론의 알람 소리 때문에 오전 4시에 갑작스레 깬 뒤로 잠이 오지 않았다. 아 밍기야 미안. 아 미안. 아 나두 그럴라고 그런 게 아니라. 어쩌고 저쩌고 항변하는 곽아론의 목소리는 최민기에게 상관이 있을 리가 없었다. 이미 벌어진 일을 어떡하겠냐구. 하여튼 그 뒤로 깨서...
할로윈 특별대사 트릭 오어 트릿! #1 라캄: 트릭 오어 트릿-! 괜찮잖아, 어른이 즐기는 것도! 트릭 오어 트릿! #2 라캄: 참나, 기공단 녀석들, 이 녀석도 저 녀석도 용서 못할 장난을 치고 말야. 이건, 뒷정리 하는 것도 난리가 나겠는데. 뭐, 가끔 이렇게 활개치고 다니는 것도 나쁘지는 않으니까. 나도, 마음껏 장난칠 수 있다는 거다. 하...
1부 상편: https://posty.pe/kgxnvx 1부 중편: https://posty.pe/kh6bkc 1부 하편: https://posty.pe/kh7trz 반드시 모든 이야기를 읽고 나서 읽어주세요. 유중혁이 김독자를 신경쓰게 된 것이 언제부터의 일인가, 그건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 확실한 것은 아주 어린 시절 김독자를 처음 본 유중혁이 그리...
교실은 텅 비어있었다. 방과 후. 종례까지 완전히 끝마치고도 한참. 여즉 교실에 남아있을 이는 없었다. 오롯하게도 저 혼자 뿐이라. 붉게 물들어가는 하늘의 색이 창으로 새어들어와 정적으로 들어찬 이곳을 제 빛깔로 물들이고 있었다. 돌아가야지. 무심코 중얼인 말 뒤로 뒤따른 물음에 가방을 들어올리던 손이 멈췄다. 어디로? 그곳을 집이라 칭할 만 하던가. 줄곧...
변백현 엠티 안 가려 했는데 애들이랑 과대가 찡찡 대서 가기로 함 엠티 장소로 고민하고 있으니까 주소 찍어보냄 오 대박 여기 어디에요? 내 별장 영앤리치핸섬앤나이스 경영학과 삼학년 변백현 일부러 차 (아우디) 끌고 와서 그 핑계로 술 안마시고 분위기 잔뜩 띄어주며 놀다가 해 지면 차 끌고 집 가는 변백현이 아쉬워서 누가 엠티에 차 끌고 오냐고 찡찡대면 웃고...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일단 체육관조 애들 경기 들어가기 직전에 큰 히나타 나타난거임 고교 배구에 나타난 강호 프로팀 선수 벨붕 아님? ㅋㅋㅋ 펑! 하고 나타났는데 정말 모두앞에 등장해버려서 다들 멘붕옴 아마 히나타가 그 중 제일 침착해서 카게야마한테 이때 역시 표정 무시무시했었네 하고 웃는데 그거 너무 멋있는거지 카게야마 알게 모르게 심장 콩 떨어짐 일단 카라스노 근육도 많이 ...
1. 늦었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추모에 서투를 줄은 몰랐습니다. 전쟁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2. 아침보고 드립니다. 어디를 향해야할지 몰라 일단은 이 앞에 섰습니다. 언젠가 대원들이 그리워지시면, 먼 곳으로 가시기 전에 한 번은 들리시지 않을까 해서요. 시도조차 하지 않고 근처 공원에 가묘부터 만드는 것이... 글쎄요. 식견이 짧은 저로서...
3학년에는 미친개가 한마리 있음 이름은 히나타 쇼요 배구부 스가와라 아사히 다이치와 함께다니는 중임 히나타는 천성이 미친개였는데 오는시비 가는시비 다 받아 쳐먹는것도 있고 한번 돌아버리면 말릴수가 없다는게 흠이었음 그래서 애들은 웬만하면 히나타의 성격을 건들지 않음 물론 배구부도 마찬가지 히나타는 중학교때부터 유명 했는데 먼저 시비를 건게 아닌데 시비를 걸...
"수많은 무고한 인명을 참한 이랑은 오늘 목숨으로 그 죗값을 치르리라." 이연의 칼이 이랑의 배를 베며 지나갔다. 베인 상처에선 피가 흘러나왔고 이랑은 이연을 바라보며 그대로 아래로 쓰러졌다. 털썩. 이랑이 쓰러진 소리에 이연이 조심히 몸을 돌려 이랑을 바라보았다. 눈에는 눈물이 고였고 쓰러진 이랑은 힘겹게 숨을 쉬며 눈을 깜빡였다. 미안하다, 랑아. 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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