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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빅터 성격 못버림.. 큰돌로 쳐버렸지요.- 개물이에게 이름이 생겼어요.- 우울한 김밥"빅터. 인사해야지?" 엘렌의 재촉에 정신을 차린 빅터는 미간을 찌푸리며 남자의 위 아래를 쓰윽 훑어보았다. 빅터는 과거와 같은 얼굴과 다른 이름을 가진 사람을 맞닥뜨렸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고, 내키지않았다. 자신의 과거에 있었던.. 아니 있었다고 생각했던 모든것이 ...
"그 날... 지민이가... 박지민이... 연결된건가?" "박지민... 많이 연결 되어 있죠. 주요인물이니까. 그런데 아마 민팀장님이 알고 계신것과는 다를 겁니다." "... 아는 대로 말씀하시죠.. 제가.. 말장난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윤기는 기억하고 싶지 않던 그 날의 일이 떠올랐다. 그저 평소 처럼 학교에서 돌아오던 길이었다. 지민이와 만나기로 한 ...
침대 중앙에 나란히 앉아서 서로 소꿉장난 같은 유치를 떨다가 아까 한 말이 생각나 약 올리듯 말걸었다.“근데 너도 남이 먹던 거 아냐?”“남이 통째로 삼켰다가 토하진 않았지.”나이스. 한 번쯤 적당히 굽혀주지도 않는 대답은 또 다시 맘에 들었다. 근거가 있든 없든 자신감이 이 정도면 진짜 배워야 된다니까? 웃음보가 터져 침대 위로 털퍽 엎드렸다가 제자리로 ...
0. 솔직함 보다 직선인 위선이 있다. 1. “찍기로 했어.” “뭘?”한 손에 칼을 들고 박스를 죽죽 긋던 필교가 손을 멈춘다. 혜성은 정말로 뭘 찍기로 한건지 알 수가 없다. 뭔데 시험을? 사람을? 아님 뭐? “영화.”아. 영화.이 대목에 들어 서면 이민우가 했던 말이 혜성의 조그만 머리통을 쩡!하고 얼려버린다. 영화는 혼자 못 찍는다. 그래서 차가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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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Q Romance...? Written by 오후 /Tell me why에서 이어집니다. /영화 007 Spectre 다량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9. 사랑 아닌 척"난 뭐 호락호락한 줄 알아요? 그 사람 뭐가 예쁘다고."큐는 휴게실에서 발을 까딱대며 담배를 물었다. 옆에 있던 큐브랜치 사원이 라이터를 내밀었지만 큐는 고개를 살레살레 저으며 자신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00Q Tell me whyWritten by 오후 1. MI6에 근무하는 모든 이들은 007과 쿼터마스터가 어떻게 눈이 맞았는지 궁금했다."지금 네 말은 그러니까...""어제 더블오세븐이랑 제가 잤다는 거죠. 물론 그 쪽은 술에 취해서 기억도 안나겠지만."본드는 허탈한 웃음을 내뱉었다. 그리곤 큐에게 다시 물었다."그러니까 내가 됐단 말이지? 너랑? 그....
윤기형은 다정한 편이다. 다정한 편인가? ...다정한 편이다. 만사 귀찮아하는 거 같으면서도 어느새 옆에서 짐을 들어준다거나, 약을 건넨다던가, 무심한 얼굴로 밥은 먹었냐고 묻는다. 가끔 탄이를 쓰다듬는 손이나, 누구에게 위로받기 힘든 맏형을 위로하는 말이라던가. 리더를 다독일 줄 아는, 그런 걸 볼 때마다 느낀다. 분명히 윤기형은 다정한 편이다."야, 정...
/욕설 주의 /미국 드라마인 HBO Looking의 오마주(hommage)인 글입니다. Did you get my message? written by 오후 “허니, 이번 한 번만 해 봐. 테이트도 자기 쓰고 싶대. 좋은 기회잖아, 응?” “Bullshit.” 마틴은 코웃음을 쳤다. 그러거나 말거나 옆에선 마틴의 남자친구인 프랭크는 어울리지도 않는 덩치로 마...
Santa tell me written by 오후 "씨발, 좆까라 그래!" "오늘따라 업된 것 같은데, 호빗?" "시끄러워, 이 자식아. 술이나 마시라고." 사이먼은 야차같이 울부짖는 마틴을 보며 살살 약올렸다. 둘은 이미 얼큰하게 술이 오른 상태였고 남들이 보기에도 충분히 추태를 부리고 있을 정도였다. 물론 그 이유는 마틴과 사이먼, 그리고 이 자리엔 없...
기억의 작용은 오묘한 것이어서 때로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때가 있었다. 팔학년 세계사 시간에 옆자리에 앉던 급우의 공책 표지라든지, 애인의 단짝친구가 짜증스런 일이 있을 때마다 내뱉던 말버릇이라든지, 십년 전에 철거된 로컬 카페의 파라솔 색깔 같은 것들 말이다. 평소에는 기억하는 줄도 몰랐던 사소한 편린들은 예기치 못한 순간에 불쑥 떠...
1. 불안이라는 위안 책 소개 이 책은 불안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러나 위로를 목적으로 한답시고 기분나쁘게 이에 달라붙는 번거로운 설탕같은 말들은 담겨있지 않다. 오히려 작가의 태도는 요리사와 같다. 반복적으로 끼니를 준비하며 섬세한 눈으로 계량하고 일정량의 음식을 정확하게 나눠주는 서늘한 그릇을 쥐고 있는 요리사. 그리고 위안은 이처럼 흔들림 없는 한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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